그리고 한국사람 만나지 마라 많은곳에 살지마라 이런말들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제가 영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유학을 해보고(어학연수) 그리고 어릴적부터 운이 좋아 영어권 나라에 몇번 여행을 가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동안 뼈저리게 느낀것은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특히 어학연수생 분들이 오히려 한국에서 공부한만큼 보다도
성과를 얻고 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물론 100%가 아니니 동의를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대부분 기대와 열정에 부풀지만 막상
현실에선 한국분들의 지연학연의 모임과 나이의 상하관계로
어울려 노는게 대부분이지..막상 정말 영어에 대한 실력은 늘지를
않는걸 많이 보았습니다...물론 외국에 나와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극복을 하고 가지만.. 자신의 실력이 냉정히 영어가 중상위 이상수준이 아니시라면 일단 기본을 쌓으시고 오시던가..혹 오시더라도..
한국인과의 만남을 줄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분들과 어학생분들 많은데..
대부분의 관광객이면서 학생인척하시는 분들..
외국나와서 아르바이트 해서 한달한달 버틴다라고 하시며
결국 일만하고 가시는 분들..
안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개개인의 사정이 있고.. 이해는 합니다만..
오히려 주목적이 학업이라면 그 주목적에 충실해야지
주목적이 학업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인과의 관계(술자리)
그리고 여행 유흥등이 주목적이 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둘째로 욕좀 하나 하겠습니다. 한국분들 정말 자기들이 너무 잘난줄 압니다. 태국이나 동남아에서 온사람들은 무시하면서 영국에 사는 흑인들은 깜둥이라고 아랍에서 온얘들은 냄새난다고 그러면서..한국분들은 우수한 민족인것 마냥... 고개를 들고 다니면서 막상 영어하나 제대로 못할때.
어이가 없습니다. 인종차별 어쩌구 하시는데..한국에서 흑인이나 중동계 또는 동남아시아 국가 출신분들이 얼마나 무시를 당하는데..
여기서 한국에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무지 낮은 인종차별을(한국에 비하면 정말 양반인데..) 당했다고 불평하면서 정작 자신은 그날 저녁에 한국인들과 술자리를 하면서 또 주변의 아랍권 얘들 냄새 낸다 흑인들 어쩐다 욕하는 분들 너무 많습니다. 문화의 상대성과 고유성을 존중안해주면서
정작 자신들이 RACIST(인종차별주의자) 이면서.. 그러는 분들 ..
그리고 막상 조그만거 하나만 한국과 달라도 불평하시고
화내시고 욕하는 분들..그럴려면 왜왓습니까..아쉬우니깐 오신거 아닌지요? 가끔 이런분들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구
저역시 많은 실수를 하면서 살지만.. 외국까지 나와서 한국인들의
특유의 근성 "뒷담화"는 사라지지 않는거 같더군요.
셋째로, 불법(편법)을 저지를 생각조차 하지 마세요.
저도 횡단보도 신호 안지키고 건널때도 있고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할려고 하는건 이런 경범죄를 얘기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국분들 정말로 무개념인 분들 너무 많습니다. 여기 영국뿐만이 아니라
제가 예전에 있었던 곳에서도 한국분들 최저임금을 보장해주기를 바라면서 영어 안되니 한국식당에서 일하고 그리고 불평합니다.
더욱더 웃긴건 막상 비자가 일을 법적으로 할수없는 강제추방의 대상이
되는 관광비자인데도 일을 하면서도 최저임금 보상 받기를 바라고
가게주인은 또 그걸 이용해서 월급을 안주기도 하고 그럴때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불법외국인 노동자들 얘기 많이 하죠?
런던엔 불법 한국인 노동자 20~30대 분들 수두룩하던데요?!
학생비자로 일해야하는 시간을 넘게 일하고 세금 안내고..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일하고..
팔아서는 안되는 중고물건을 돈으로 사고 팔고..(타인에게 엄격히 양도나 매매가 안되는 교통할인카드등 - 오이스터*명백히 불법이고 나중에 재판까지 받습니다...)
유학생활 5년차를 바라보며..
안녕하세요
현재 영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웃으라고 쓰는 글이라기 보단.. 가끔 게시글중에서 유학에 관련된 글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가끔 어학연수를 다녀오셔서 6개월 이니 1년 사셨다는 말들로
영어에 대한 논쟁을 벌이시는 분이나..
외국은 이렇다 저렇다 갑론을박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끔 마음이 아픕니다.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읽는분이 인생의 선배가 될지는 몰라도
유학생활의
후배가 될지 모르는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고 싶어서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내일 방학이라 한국에 가거든요.. 예전 생각이 나는지라..)
첫째로, 유학을 가는 가장 큰 목적은 대부분 영어 또는 학업입니다.
그리고 한국사람 만나지 마라 많은곳에 살지마라 이런말들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제가 영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유학을 해보고(어학연수) 그리고 어릴적부터 운이 좋아 영어권 나라에 몇번 여행을 가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동안 뼈저리게 느낀것은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특히 어학연수생 분들이 오히려 한국에서 공부한만큼 보다도
성과를 얻고 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물론 100%가 아니니 동의를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대부분 기대와 열정에 부풀지만 막상
현실에선 한국분들의 지연학연의 모임과 나이의 상하관계로
어울려 노는게 대부분이지..막상 정말 영어에 대한 실력은 늘지를
않는걸 많이 보았습니다...물론 외국에 나와서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극복을 하고 가지만.. 자신의 실력이 냉정히 영어가 중상위 이상수준이 아니시라면 일단 기본을 쌓으시고 오시던가..혹 오시더라도..
한국인과의 만남을 줄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 대학원생 분들과 어학생분들 많은데..
대부분의 관광객이면서 학생인척하시는 분들..
외국나와서 아르바이트 해서 한달한달 버틴다라고 하시며
결국 일만하고 가시는 분들..
안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 개개인의 사정이 있고.. 이해는 합니다만..
오히려 주목적이 학업이라면 그 주목적에 충실해야지
주목적이 학업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인과의 관계(술자리)
그리고 여행 유흥등이 주목적이 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둘째로 욕좀 하나 하겠습니다. 한국분들 정말 자기들이 너무 잘난줄 압니다. 태국이나 동남아에서 온사람들은 무시하면서 영국에 사는 흑인들은 깜둥이라고 아랍에서 온얘들은 냄새난다고 그러면서..한국분들은 우수한 민족인것 마냥... 고개를 들고 다니면서 막상 영어하나 제대로 못할때.
어이가 없습니다. 인종차별 어쩌구 하시는데..한국에서 흑인이나 중동계 또는 동남아시아 국가 출신분들이 얼마나 무시를 당하는데..
여기서 한국에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무지 낮은 인종차별을(한국에 비하면 정말 양반인데..) 당했다고 불평하면서 정작 자신은 그날 저녁에 한국인들과 술자리를 하면서 또 주변의 아랍권 얘들 냄새 낸다 흑인들 어쩐다 욕하는 분들 너무 많습니다. 문화의 상대성과 고유성을 존중안해주면서
정작 자신들이 RACIST(인종차별주의자) 이면서.. 그러는 분들 ..
그리고 막상 조그만거 하나만 한국과 달라도 불평하시고
화내시고 욕하는 분들..그럴려면 왜왓습니까..아쉬우니깐 오신거 아닌지요? 가끔 이런분들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구
저역시 많은 실수를 하면서 살지만.. 외국까지 나와서 한국인들의
특유의 근성 "뒷담화"는 사라지지 않는거 같더군요.
셋째로, 불법(편법)을 저지를 생각조차 하지 마세요.
저도 횡단보도 신호 안지키고 건널때도 있고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할려고 하는건 이런 경범죄를 얘기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국분들 정말로 무개념인 분들 너무 많습니다. 여기 영국뿐만이 아니라
제가 예전에 있었던 곳에서도 한국분들 최저임금을 보장해주기를 바라면서 영어 안되니 한국식당에서 일하고 그리고 불평합니다.
더욱더 웃긴건 막상 비자가 일을 법적으로 할수없는 강제추방의 대상이
되는 관광비자인데도 일을 하면서도 최저임금 보상 받기를 바라고
가게주인은 또 그걸 이용해서 월급을 안주기도 하고 그럴때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불법외국인 노동자들 얘기 많이 하죠?
런던엔 불법 한국인 노동자 20~30대 분들 수두룩하던데요?!
학생비자로 일해야하는 시간을 넘게 일하고 세금 안내고..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일하고..
팔아서는 안되는 중고물건을 돈으로 사고 팔고..(타인에게 엄격히 양도나 매매가 안되는 교통할인카드등 - 오이스터*명백히 불법이고 나중에 재판까지 받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그런 분들 웃긴거 중국인은 짱깨라고 욕하고
조선족은 레벨이 낮은 민족인것 마냥..그런식으로 대하면서
막상 자기 자신들은..결국 불법 노동자..이면서..
그런분들 절대 전부를 가리키는것 아니고 소수를 가리키는것입니다.
(제발 소수였으면 좋겟지만..) 버버리 구찌 이런 명품은 잘 사시더군요.
유학오실려는 분들.. 불법을 저지르고 일좀 더해야지 생각하시는분들
각자마다 사정이 있는거지만..이런건 아니지 않나요..
차라리 그렇게 일하면 불법체류자나 불법으로 일하는
그런 짱개분들 욕하지 마세요.. 결국 물흐리는건 대부분 다 이런분들이
더라구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유학을 오시고자 하는분들
환상속에 있는 아름다운 유학이 아닙니다.
오시면 더러운꼴 많이 보실껍니다.
하지만 초심을 잃지말고..
부디 부족한 글이고..결코 100%가 아닌 소수의 잘못된 사람들에
대한 예를 든것일뿐이니.. (소수이길 바랄뿐입니다..)
저런 불법과 잘못 실수를 하지 마시고...
더 넓은 세상에서 선진교육을 경험하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놀아도 영어 잘하는 사람은 원래 영어를 잘하는거나
영어권 나라에서 오래 사신분이고
남이 불법으로(편법으로) 돈좀 남긴다고 해도..결국 그런분들
큰인물 못되고..어디가서 나중에 성공해도 책내도 아는분들은
다 뒤에서 욕합니다.
외국와서 살길을 찾아보겠다고..불법비자로 (관광비자로) 가서
공부하고 조금이라도 더 체류할려고 생각하시는분들..
돈 벌어보시겟다고 외국에 합법적인 루트가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편법으로 오시는분들.. 제발..그런 마인드를 버리시고
유학 즉 학업이 주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그런분들 안만났으면
좋겟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정말로.. 그런분들이..
차라리 뒷담화나 안하시고..타민족 타국가 욕이라도 안하시면
원래 저사람들은 저렇게 음지스타일로 사는게 좋은가 보다 하지만
자기는 이세상 최고의 민족인것 마냥 그렇게 깨끗한것 마냥
사시면서..외국에서 햄버거 하나 제대로 주문못하고
그러면서도 영어한자 공부하기 보단..저녁에 한국인들과
술한잔을 더 기울이시는분들..
앞으로 오시는 분들중에는 저런분들이 더 적어져서..
저 같이 부족한 학생이 아닌..
열심히 하시는 다른 모든 유학생들 분들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혹시라도 유학에 관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자세하게 댓글 달아주시면
저도 댓글 달아드릴께요~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