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청년입니다. 말을하자면 저에겐 1년넘게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진짜첨엔 별로였는데 .......만나다보니 그친구가 정말 착하고.싹싹하고.열씨미사는거같아서 너무좋더군요 연애초반엔 제가 자랑은 아니지만 ..여자가 주위에좀 많았어요.. 어장관리라고하죠..나쁜놈이죠 저도..그래서 점차 이여자를 만나면서 아 ..이여자는 정말 결혼해야겠다 .이런생각이 어느샌가부터 제 머릿속에 차버렸더군요 그러던도중에.. 제가 공익근무요원을 할때.였습니다 한달 훈련소 가따왔는데 ..정말 꿈에 여자친구 신발이 .. 한쪽은 파랑색.한쪽은 무지개색 ..그래서 물었습니다 너왜 신발 짝짝이냐고 ..하는말이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꿈자리가 뒤숭숭하길래 꿈은 반대라는 말이 있지않습니까? 그대로 한달간 꾹참고 ~견뎟습니다 훈련소를 가따온뒤......... 그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알았고 ..그녀를 더욱 사랑하게됫죠.. 그래서 그동안 연락하는 여자?를 다 정리했습니다 폰번호도 바로바꾸고..점차 남자친구들과도 멀어지더군요..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전 이여자가 정말 소중했었어요.. 그런데......... 훈련소가따온지 2주일되는날..알아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일하던 직장옆에 다른직업을하시는분이 여자친구가 좋다면서 그랬대요 ..그러면서 점차 제가없는 틈을타서 그남자를만나고 술도마시고 제가 해주지못한걸 그남자에게서 느꼈답니다 할말이없더군요..슬픈현실이죠 .. 장난식으로..나 그남자랑 잣다며.~어쩔래 이런식의말.. 그래서 전 이여자가좋았기때문에 다 용서를해줫습니다 또....... 시간이흐르고 흘러서 또한번의 사건이 터집니다... 제가 너무잘해준탓인가요?말만하면 ...헤어지자...짜증난다. 피곤하다 그만좀해라 나좀 놔달라.........정말 저도 맘같아선 그러고싶었습니다 근대 ..그게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또 잡고 붙잡고 매달리고 처절하게 정말 남자 자존심다버리고....... 했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제가 아는여자친구 친구랑 문화생활좀 즐긴다더군요.. 그래서 그래?응 그래 그럼 재밋게놀고 이따 친구만나면 연락달라고했죠 그래서 몇시간이 흐른뒤 연락이 왔습니다..놀고있다고 머하냐면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끊엇습니다 새벽이되야 전화가와서 집앞이라며 나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런데 얘기를했는 나이트를 갔다왔다는거에요 부킹도하고 아무렇지않게 그래서 폰을 봣는데..부킹남.폰번호하며 아주 문자내용이 작살나더군요.. 왜그랬냐면서 그러니깐 나이트에서만이런거지 이러더군요 . . . 몇일후 또 그친구랑 논다며.. 술마신다고... 그리곤 연락이없엇어요.. 새벽3시인가?나집이야 피곤하다 자야겠어 잘자 이한통의 문자가끝 알고보니 그 찾고같던웨이터랑 웨이터 친구들이랑 술을마신겁니다 저보곤 단둘이 먹는대놓고 그리곤 분위기가 탓는지 그웨이터한테 저를 헐뜻는 말을한겁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질꺼라면서..이런저런말.. 그리곤 친구보내고 단둘이있는데 웨이터가 자기네집에가자고했다더군요 그래서 같대요 ..그리곤...........거기서 뒹군거죠.. 이말을 헤어지자고 말하면서 동시에 이랬다면서 잣다고 헤어지자 이러는겁니다 너무화나고 열이받았습니다 ㅅㅂ 난 병신이가 .........참았습니다..참고 또 병신같이 결국 저한테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곤 그남자를 정리하겠답니다 정리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른저는 그냥 ..알겠다고 만했고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 헤어졋습니다.결국.... 제가못하겟더군요..더이상 초라해보이고 친구들한테 쌍욕먹어가면서 병신이라고 ..니가왜이렇게됬는지 나도모르겠다고 ........잘나가던 xx가 한순간에 ㅇㅈㄹ됬다고 사람참 별일이라면서요.. 헤어지고 한달뒤..연락이오는겁니다.보고싶다고 꼭봐야겠다고 답답하다고.. 근대 다 거짓말입니다.다................ 이미 딴남자랑 또잣고 썸싱있엇고 좋아하는사람도 있답니다 그런데 이러는유가 멀까요?도대체 저를관리하는건가요? 저도 독한마음으로 또 .... 쿨하게 만나자 라는생각을했죠.. 그런데 가면갈수록 힘듭니다.. 그여자가 좋아하는사람도이고...연락하고 딴새끼랑 뒹굴고..이런생각이 하기싫대 자꾸만듭니다.. 그래서못하겠다고 쿨하게 너못보겠다고 힘들다고 ...... 말했죠......편한대로 하랍니다 그래놓고선 제가 친구들이랑 연락하면 누구냐고 화내면서 여친행세하고...............죽겟습니다..... 딴남자만나도 오빠랑은 잠잘꺼랍니다....... 참...... 저도 좋은여자만나고싶습니다..... 정말.다 그만두고.. 도와주세요 ........... 악플 다좋습니다 이미 끝까지 가버린나.. 어떤 글이라도 상관없으니..충고.조언 .다부탁드립니다
전여친때문에 너무답답합니다...정말 혐오스럽습니다
저는 24살 청년입니다.
말을하자면
저에겐 1년넘게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진짜첨엔 별로였는데 .......만나다보니 그친구가
정말 착하고.싹싹하고.열씨미사는거같아서 너무좋더군요
연애초반엔 제가 자랑은 아니지만 ..여자가 주위에좀 많았어요..
어장관리라고하죠..나쁜놈이죠 저도..그래서 점차 이여자를 만나면서
아 ..이여자는 정말 결혼해야겠다 .이런생각이 어느샌가부터 제 머릿속에 차버렸더군요
그러던도중에..
제가 공익근무요원을 할때.였습니다
한달 훈련소 가따왔는데 ..정말 꿈에 여자친구 신발이 ..
한쪽은 파랑색.한쪽은 무지개색 ..그래서 물었습니다
너왜 신발 짝짝이냐고 ..하는말이 모르겠답니다
그래서 꿈자리가 뒤숭숭하길래 꿈은 반대라는 말이 있지않습니까?
그대로 한달간 꾹참고 ~견뎟습니다
훈련소를 가따온뒤.........
그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알았고 ..그녀를 더욱 사랑하게됫죠..
그래서 그동안 연락하는 여자?를 다 정리했습니다
폰번호도 바로바꾸고..점차 남자친구들과도 멀어지더군요..
친구들한테 미안하지만 전 이여자가 정말 소중했었어요..
그런데.........
훈련소가따온지 2주일되는날..알아버렸습니다
여자친구가 일하던 직장옆에 다른직업을하시는분이
여자친구가 좋다면서 그랬대요 ..그러면서 점차 제가없는 틈을타서
그남자를만나고 술도마시고 제가 해주지못한걸 그남자에게서 느꼈답니다
할말이없더군요..슬픈현실이죠 ..
장난식으로..나 그남자랑 잣다며.~어쩔래 이런식의말..
그래서 전 이여자가좋았기때문에 다 용서를해줫습니다
또.......
시간이흐르고 흘러서
또한번의 사건이 터집니다...
제가 너무잘해준탓인가요?말만하면 ...헤어지자...짜증난다. 피곤하다
그만좀해라 나좀 놔달라.........정말 저도 맘같아선 그러고싶었습니다
근대 ..그게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또 잡고 붙잡고 매달리고 처절하게 정말 남자 자존심다버리고.......
했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제가 아는여자친구 친구랑 문화생활좀 즐긴다더군요..
그래서 그래?응 그래 그럼 재밋게놀고 이따 친구만나면 연락달라고했죠
그래서 몇시간이 흐른뒤 연락이 왔습니다..놀고있다고 머하냐면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끊엇습니다
새벽이되야 전화가와서 집앞이라며 나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런데 얘기를했는 나이트를 갔다왔다는거에요 부킹도하고 아무렇지않게
그래서 폰을 봣는데..부킹남.폰번호하며 아주 문자내용이 작살나더군요..
왜그랬냐면서 그러니깐 나이트에서만이런거지 이러더군요
.
.
.
몇일후
또 그친구랑 논다며..
술마신다고...
그리곤 연락이없엇어요.. 새벽3시인가?나집이야 피곤하다 자야겠어 잘자 이한통의 문자가끝
알고보니 그 찾고같던웨이터랑 웨이터 친구들이랑 술을마신겁니다
저보곤 단둘이 먹는대놓고
그리곤 분위기가 탓는지
그웨이터한테 저를 헐뜻는 말을한겁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질꺼라면서..이런저런말..
그리곤 친구보내고 단둘이있는데 웨이터가 자기네집에가자고했다더군요
그래서 같대요 ..그리곤...........거기서
뒹군거죠..
이말을 헤어지자고 말하면서 동시에 이랬다면서
잣다고 헤어지자 이러는겁니다
너무화나고 열이받았습니다
ㅅㅂ 난 병신이가 .........참았습니다..참고 또 병신같이
결국 저한테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곤 그남자를 정리하겠답니다
정리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른저는 그냥 ..알겠다고 만했고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
헤어졋습니다.결국....
제가못하겟더군요..더이상 초라해보이고 친구들한테 쌍욕먹어가면서
병신이라고 ..니가왜이렇게됬는지 나도모르겠다고 ........잘나가던 xx가 한순간에
ㅇㅈㄹ됬다고 사람참 별일이라면서요..
헤어지고 한달뒤..연락이오는겁니다.보고싶다고
꼭봐야겠다고 답답하다고..
근대 다 거짓말입니다.다................
이미 딴남자랑 또잣고
썸싱있엇고
좋아하는사람도 있답니다
그런데 이러는유가 멀까요?도대체
저를관리하는건가요?
저도 독한마음으로 또 ....
쿨하게 만나자 라는생각을했죠..
그런데
가면갈수록 힘듭니다..
그여자가 좋아하는사람도이고...연락하고
딴새끼랑 뒹굴고..이런생각이 하기싫대 자꾸만듭니다..
그래서못하겠다고 쿨하게 너못보겠다고 힘들다고 ......
말했죠......편한대로 하랍니다
그래놓고선 제가 친구들이랑 연락하면 누구냐고
화내면서
여친행세하고...............죽겟습니다.....
딴남자만나도 오빠랑은 잠잘꺼랍니다.......
참......
저도 좋은여자만나고싶습니다.....
정말.다 그만두고..
도와주세요
...........
악플
다좋습니다
이미 끝까지 가버린나..
어떤 글이라도 상관없으니..충고.조언 .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