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인데 전남친이 나랑 잔거 지 친구들한테 다 말해서 소문 다 났어 내가 따지니까 자기는 다른애들한테 말하지말라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미안하다면 다야? 학교 가는게 진짜 뭘 해도 불안하고 자고 난 다음날부터는 카톡 답도 건성건성에 그래도 처음 줬는데 바로 헤어질수도 없고 그렇게 몇번더만나고 몇번자고 나중에 얘가 내가 자기 좋아하는만큼 좋아하는게 아니구라라는게 확신이 들어서 한달뒤에 헤어졌어. 근데 나는 걔가 정말 착한애라 생각했고 날 정말 사랑까지는 아니라도 존중하는줄 알았다? 근데 아니더라 학교에서 누구 만나거나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마다도 쟤들이 나보면서 속으로 무슨생각할까 계속 상상들고 너무힘들어
전남친이 소문내서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