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밉다가도 또 욕도 엄청하다가도 완전 포기하고싶은데 포기하지못하는 비통한 심정 그냥 그거 계속 반복중임 이번년도만 본진에이어서 두번째 병큰데 그냥 너무 비참함 포기하지못하는 내자신이 탈빠한다 안한다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손절치지못하고 또 우울해진다 그동안의 모습을생각하니깐 그냥 다아련해진다 미치겠어 그냥 그렇게 다정하고 늘 살갑고 위로되는말들만 해줬는데 그게 다 거짓으로 판명날까봐 그냥너무 무서움 미치겠음 그냥 무슨말이라도 해줬음좋겠음4
나는 정말 도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