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최근 이사왔고 제일 꼭대기 층입니다
근데 여러번 시끄럽다고 쫓아 올라왔길래 카페트도 깔고 슬리퍼도 신고 다니고 발 뒤꿈치 들고 다니는데
아파트가 지어진지 좀 오래 돼서 울리는걸 저희보고 어떡하라는걸까요
근데 그 분 눈빛이 진짜 약한 것처럼 헤롱헤롱 하고 가서 따지면 쫓아와서 칼들고 난리칠 것 처럼 생겼어요 그리고 그 집 부부싸움하는 소리도 다 들리는데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있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눈빛이 맛탱이가 갔어요 저희는 할 수 있는거 다 하고 있는데도 시끄럽다네요 3일에 한 번 꼴로 쫓아 올라와요 매번 죄송하다고만 하니까 그러는건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