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생리예정일이 2주 정도 지났는데 생리를 하지 않으니까 불안하다며 임테기를 해봐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불안한 마음에 한번 해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임테기 사게 오천원만 보내달라고 하네요.
물론 돈이 아깝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돈이 아까워서 그러나? 큰 돈도 아니고 이런 적은 돈을 굳이 왜 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서 물으니 자기는 직접 임테기를 사서 써야하니까 저는 돈이라도 보내라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선을 긋는다는 느낌에 서운하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임테기 사게 돈 달라는 여자친구 ..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생리예정일이 2주 정도 지났는데 생리를 하지 않으니까 불안하다며 임테기를 해봐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불안한 마음에 한번 해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임테기 사게 오천원만 보내달라고 하네요.
물론 돈이 아깝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돈이 아까워서 그러나? 큰 돈도 아니고 이런 적은 돈을 굳이 왜 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서 물으니 자기는 직접 임테기를 사서 써야하니까 저는 돈이라도 보내라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선을 긋는다는 느낌에 서운하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