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살고싶습니다.

쓰니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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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살고싶습니다.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받음에도 불구하고가해자가 되었습니다.
9층 사람으로 부터 3년간 층간소음 가해자로 협박받고있습니다.저희집은 10층 거주하며,성인 4명이고, 아이없는 조용한 가족입니다.집에 있을 땐 움직임이 거의 없고,쇼핑 위에 앉아 티비를 보거나,방안 침대 위에서 누워있는 생활을 합니다.
저희집 윗층 11층 아주머니가 쿵쿵 걸음 소리되고,건조기를 작은 방에 두어 윙윙 되는소리가구 옮기면서 끄는 소리의자 끄는소리,문을 쾅 하고 닫는 소리,...층간 소음과 소음으로저희집 도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9층 사람은 마냥 저희 집이 시끄러운 발소리를 낸다며집으로 찾아오거나, 경비실에 민원내고협박아닌 협박으로 인해집밖으로 나가기조차 두려운 실정입니다.
무개념인 윗집과,막무가내인 아랫집사이에 끼여어머니는 스트레스로 인해 매일두통을 호소하고 불안함에 힘들어하십니다.
저또한, 외출시 무슨 해꼬질을 당하지 않을까매일같이 두려움속에 지내고있습니다.
뉴스에 층간소음으로 인해이웃간에 사건사고가 많은만큼매일 하루하루가 너무 두렵고무섭습니다.
경비실에 말해도 개선되지않고,이 두려움과 무서움을 누구한테말을 해야할지도 막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두려움과 공포속에 살고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