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아스트라제네카(AZ) 2차 접종 후 소장괴사가 일어나 소장을 절제 하셨습니다.

schooll2021.11.08
조회700
먼저 본론을 말씀 드리기 전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저는 현 정부를 비난하고 싶은 생각도 비판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인과관계가 없다"라는 발표로 일관 하지말고 인과 관계를 소상히 밝혀 대한민국 국민에게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백신에 대해 바로 알고 대한민국 정부를 신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이제 본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완료자 이십니다.2차 접종 완료 후 약 한달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 하셨습니다.11월02일 18시30분경 자택에서 시루떡을 드신 후 약 1시간 뒤 부터인 19시30분경 부터 두통과 복통이 시작되어 처음에는 급체를 하여 그런것 같아 소화제를 드셨습니다. 소화제를 드셔도 두통과 복통이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해지셨습니다.급기야 19시30분경 부터 자택 화장실에서 연속 4차례 구토를 하셨고 구토를 하고 기력이 없으셔서 화장실을 기어서 나오셨습니다.구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원인모를 두통과 복통이 계속되자 저는 119에 전화를 하여 출동신고를 요청하였고 구급대원과 함께 개인병원 응급실로 향하였습니다. 개인병원 응급실로 갔던이유는 어머님께서 대형병원 응급실은 절차가 복잡 하다고 생각 하셨기 때문에 개인병원 응급실로 가기를 원하셨습니다.개인병원 응급실에 도착 후 당직 의사분께서는 급성위경련 같다고 말씀 하셔서 링거를 약 3시간 동안 맞으시고 다시 자택에 돌아오셨습니다. 자택에 돌아올때 병원에서 위 보호 약을 처방 해주었습니다. (자택에서 개인병원 응급실 도착한 시각이 약 20시경 이고 자택에 다시 돌아온 시각이 약 23시20분경 입니다.)자택에 돌아온 후에도 어머님께서 두통과 복통이 계속되자 11월03일 04시경 다시 다시 119에 전화하여 자택 앞에 있는 대형병원 응급실로 향하였고 응급실에서 간이 피 검사를 실시한 후 응급라인으로 옮겨 지셔서 피를 뽑으시고 CT촬영을 준비 하시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응급실에서 4시간동안 사경을 헤메시다 CT촬영 판독결과 소장이 괴사 하면서 폐혈증이 동반 하였다고 하여 11월03일 08시경 급하게 응급수술을 들어가셨고 응급수술은 약 4시간 뒤인 12시10분경 끝났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 수술을 직접 집도하신 의사분께서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났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저에게 기저질환 혹은 심장에 이상이 있으신적이 있으신지 물어보셨고 한번도 그런적이 없으셨던 분 이기에 없으시다고 말씀 드렸더니 수술을 집도한 의사분께서 "원인을 알 수 없다" 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기저질환, 심장질환이 없으셨던 분께서 하루 아침에 이러한 일이 생기니 아들인 저는 억장이 무너집니다.대한민국 정부를 믿고 백신을 맞았는데 이러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부는 인과관계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지말고 꼭 인과관계를 상세히 밝혀 국민들에게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백신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으신 가족 및 일가친척 분들께는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님의 회복을 기원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부탁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제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국민청원에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 국민청원에 동의를 좀 부탁드립니다.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PVu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