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면 달 생각하고' 대본 리딩 공개

ㅇㅇ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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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와 이혜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닥터 프리즈너’ 등을 연출한 황인혁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이날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황인혁 감독, 김주희 작가를 비롯해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최원영, 장광, 임원희, 배유람, 김기방, 서예화, 박아인, 문유강, 김민호, 정영주, 정성일 등 드라마를 꽉 채울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유승호는 원칙에 죽고 원칙에 사는 조선 최고의 감찰관 '남영'으로 변신한다.


그는 “금주령이라는 소재에 끌렸다”며 작품 출연 이유를 설명한 후 “캐릭터들의 관계성이 재밌다. 재밌게 볼 수 있는 완벽한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





 



빚 때문에 밀주꾼이 된 조선판 걸크러쉬 '강로서' 역을 맡은 이혜리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변우석은 사랑에 빠진 알코올 홀릭 왕세자 '이표'를,




 

 

강미나는 호기심 덩어리 조선 최고의 미녀 '한애진'을 연기한다. 




한 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오는 12월 20일 첫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