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여학생들의 연예인들에 대한 선망 그리고 증오

ㅇㅇ2021.11.08
조회46,423


시대가 격변하면서
이제는 성인이 아닌 미성년자들도
현실을 깨달을 때가 왔음
그런데 아직까지 어른들은
자라나는 꿈나무 라는 이유로
누가 봐도 안될 것같은
누가 봐도 전혀 안어울리는
꿈을 가진 아이들을 더 부추기고
그야말로 ‘헛된 꿈’을 꾸는 것을 방치함

예를들면
어중이 떠중이한 노래실력, 그냥 반반한 외모로
대형기획사 or 중소 기획사 아이돌 꿈꾸는 애들 ㅇㅇ
진심으로 너네가 될 거라고 생각하니
존예급 아니면 에스파 윈터, 스테이씨 시은, 블핑 로제
이런애들 만큼 특색있게 노래 잘불러야 하는데
그게 쉬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왜 연예인 안하냐
오디션 한번 봐라 이런 소리 들어본적 없으면
심한 외모집착, 과한 화장 버리고
니들이 그렇게 선망하는 연예인, 인플루언서 될 수 없으니
현실적인 꿈을 찾아야함

그리고 꼭 연예인이 되고싶은데 외모 급 안되고 노래도 춤도 못해서 감히 도전도 못하는 애들이

어리고 예쁜 여자아이돌 ex 장원영
한테 열폭하는데
2~3년 뒤 너네가 쓴 댓글 보면서
어중이 떠중이한 인생 사는 너희랑
니네가 그렇게 악플 달고다녔던 슈스 애들이랑
얼마나 급차이가 나는지
생각해 보길 바람 ㅋㅋ

괜한 어리고 예쁜 죄없는 아이돌 쥐잡듯이 잡지말고
어떻게든 병풍 같은 인생 벗어나려고 발악이라도 좀 해봐라

너네 계속 그렇게 악플달고 질투만 하고
헛된꿈에 사로잡혀 공부 안하고 그러면
평생 장원영 같은 애들 뒤에 숨은 그림자같은 인생만 산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병풍같은 인생 탈출하려고 노력해라


+

베스트 댓글 보다 보니까
여돌 조공 문화 얘기한 사람 있던데
남돌도 다 받는 그 조공은
아무 언급 안하면서
여돌 특히 장원영과 블핑한테 박한 이유는
아무래도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겠지
괜히 깨어있는 척 피씨한척
겉으로 잘 포장한 질투같은거지 뭐..
아무튼 질투,혐오,비난은 어떤식으로 표현하든
다 내게 되돌아오고
내가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못하고
결국 내 삶이 더 기구해지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내말에 의기소침해 하지않고 반성하는 애들은
성공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봄
다소 직설적인 글 좋게 봐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