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다 말해볼게 내가 살을 32키로를 빼고 처음으로 크롭티를 입고 1시간만 밖에서 나갔다 왔어. 나는 지금까지 몸매에 대해 컴플렉스가 있었으니까 당연히 크롭티 같은거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지. 그래서 처음으로 입고 나갔다 왔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나한테 너 왜 배까고 다니냐고 그런건 술집여자나 입고 다니는거라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엄마한테 내 친구들이 나한테 왜 이렇게 옷을 유아틱하게 입고 다니냐고 맨날 들어서 처음으로 입은건데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했지. 근데 엄마가 너 주변에는 그런 애들 밖에 없냐면서 내 친구들을 엄청 뭐라하는데 그게 너무 화가 나는거야. 그래서 나도 순간 욱해서 엄마한테 엄마 세대차이 너무 나는거 아니냐고 내가 엄마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밖에 없으니까 이런 마인드 가지고 있는거 아니냐고 하다가 서로 싸웠는데 계속 싸우다가 엄마가 결국 마지막에 말이 안통한다 이러면서 용돈 끊을거다 이러고 끝났는데 나도 엄마한테 말 그렇게 한건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우리 엄마는 너무 심한 것 같아. 혹시 어떻게 생각해?
엄마랑 싸웠어
길고 글을 잘 못 쓰지만 이해해주라....
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다 말해볼게 내가 살을 32키로를 빼고 처음으로 크롭티를 입고 1시간만 밖에서 나갔다 왔어. 나는 지금까지 몸매에 대해 컴플렉스가 있었으니까 당연히 크롭티 같은거 입어보는게 소원이었지. 그래서 처음으로 입고 나갔다 왔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나한테 너 왜 배까고 다니냐고 그런건 술집여자나 입고 다니는거라고 나한테 그러는거야.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엄마한테 내 친구들이 나한테 왜 이렇게 옷을 유아틱하게 입고 다니냐고 맨날 들어서 처음으로 입은건데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했지. 근데 엄마가 너 주변에는 그런 애들 밖에 없냐면서 내 친구들을 엄청 뭐라하는데 그게 너무 화가 나는거야. 그래서 나도 순간 욱해서 엄마한테 엄마 세대차이 너무 나는거 아니냐고 내가 엄마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 밖에 없으니까 이런 마인드 가지고 있는거 아니냐고 하다가 서로 싸웠는데 계속 싸우다가 엄마가 결국 마지막에 말이 안통한다 이러면서 용돈 끊을거다 이러고 끝났는데 나도 엄마한테 말 그렇게 한건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우리 엄마는 너무 심한 것 같아. 혹시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