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넘 불쌍해

ㅇㅇ2021.11.08
조회54

세달 전에 아빠 바람피는걸 알게됨 (엄마는 모르고 나랑 언니만 알고 있음)

위에꺼가 엄마가 불쌍한 이유중에 제일 크고

오늘도 엄마가 뭇국 꿇여주고 맛있냐 하니까 맛없다
ㅇㅈㄹ 하고 오늘 엄마가 속상한 일 있어서 우니까
뭘 그런걸 가지고 우냐고 타박하고~…

진짜 이해할 수가 없음 뭐 잘했다고 저렇게 당당하게 구는건지.. 엄마한테 다 말해보리고 싶은데 또 가정 파탄나는거 생각하면 무섭고..

한탄 좀 해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