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 전에 아빠 바람피는걸 알게됨 (엄마는 모르고 나랑 언니만 알고 있음) 위에꺼가 엄마가 불쌍한 이유중에 제일 크고 오늘도 엄마가 뭇국 꿇여주고 맛있냐 하니까 맛없다 ㅇㅈㄹ 하고 오늘 엄마가 속상한 일 있어서 우니까 뭘 그런걸 가지고 우냐고 타박하고~… 진짜 이해할 수가 없음 뭐 잘했다고 저렇게 당당하게 구는건지.. 엄마한테 다 말해보리고 싶은데 또 가정 파탄나는거 생각하면 무섭고.. 한탄 좀 해밧다..
울엄마 넘 불쌍해
세달 전에 아빠 바람피는걸 알게됨 (엄마는 모르고 나랑 언니만 알고 있음)
위에꺼가 엄마가 불쌍한 이유중에 제일 크고
오늘도 엄마가 뭇국 꿇여주고 맛있냐 하니까 맛없다
ㅇㅈㄹ 하고 오늘 엄마가 속상한 일 있어서 우니까
뭘 그런걸 가지고 우냐고 타박하고~…
진짜 이해할 수가 없음 뭐 잘했다고 저렇게 당당하게 구는건지.. 엄마한테 다 말해보리고 싶은데 또 가정 파탄나는거 생각하면 무섭고..
한탄 좀 해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