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받아쓰기 시험 보기로 한 미달이미선이 시험지 내놓으라고 하니까 시험 안 봤다고 거짓말 하길래미달이의 가방을 뺏어서 보니까..... 빵점..... 미선이랑 밤 늦게까지 공부했는데시험 친다니까 머리에 기억이 하나도 안 남았다고...자기도 억울하다는 미달 미달이 빵 점 맞은 거 이미 소문 다 남 속상한 미선 혜교 : 언니언니 그럼 먹을 거 줘가면서 해 봐~나도 어릴 때 피아노 치기 싫어했는데사탕 준다니까 겨우 하나 치고 그랬어~~ 용녀 : 혜교 어릴 때 피아노 치는 걸 너무 싫어해서내가 피아노쌤에세 몰래 사탕 주면서혜교 피아노 치면 사탕 주라고 했었지~ (솔깃) 미선 : 미달아, 이제는 엄마가미달이 빵점 받아도 혼내지 않을거야 미선 : 대신 하나 외울때마다 이 초코렛을 줄거야 개신난 미달 열공 하나 외울 때마다 초콜릿 먹는 미달너무너무 행복한 둘 미달이가 먹을 거 주니까한나절 외우던 거 한시간 걸렸다고보상의 중요성을 깨달은 미선다음 날 0점에서 하루 아침에70점 맞은 미달!!!!할머니 나 잘했지?아이구 아이구 잘했쪄~~ (궁디팡팡) 미달 : 근데 엄마 오늘은 달고나 먹고싶어미선 : (띠용) 게임을 시작하지달고나 기계를 돈 주고 빌려온 미선 미선 : 나는 우리 미달이가 공부만 한다고 하면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다 해줄 수 있어!!! 너는 공부를 하거라나는 달고나를 뽑을테니 헤헤엄청 행복한 미달 JMT다음 날70점에서 80점 맞은 미달 보고도 믿을 수 없어서 냅다 고함지르는 미선 기쁨의 포옹 미달 : 엄마, 근데 오늘은 초밥 먹고 싶어!! 초밥....?? 넌 공부를 하거라 난 초밥을 만들테니 헤헤넘나 행복한 미달이다음 날 90점 맞은 미달이!!! 집안의 평화까지 불러 온미달이의 90점 소식 미선 : 오늘 엄마가 미달이 초밥해주려고 새우 잔뜩 사놨어~ 미달 : 오늘은 솜사탕 먹구싶어!! 솜사탕!! 으응??????? 결국 솜사탕 만드는 미선ㅋㅋㅋㅋ 너무너무 행복한 미달이 (방에 솜사탕 부스러기가 엄청 날림)용녀 : 너 미쳤니? 미선 : 이거 돈 주고 기계 빌려온거야나는 미달이가 공부만 한다면 다해줄거야(초밥이랑 솜사탕은 사올 수 있는데,미달이는 앞에서 조제 과정을 안 보여주면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함ㅋㅋ) 결국 너무 힘이 든 미선 ㅠㅠ 나는 우리 미달이 100점 맞아오면 울지도 몰라..ㅠ다음 날 미달이 소식에 뛰쳐나가는 미선미달이 100점이래!!!!!!!!!!!!!!!!어릴 땐 걍 웃으며 봤는데..나이 먹었나...다시 보니까 엄마 찐 사랑 느껴져 ㅠㅠ 54
내 딸이 받아쓰기 백점 맞는다면 뭐든 다 할 수 있어!!!
오늘부터 받아쓰기 시험 보기로 한 미달이
미선이 시험지 내놓으라고 하니까 시험 안 봤다고 거짓말 하길래
미달이의 가방을 뺏어서 보니까.....
빵점.....
미선이랑 밤 늦게까지 공부했는데
시험 친다니까 머리에 기억이 하나도 안 남았다고...
자기도 억울하다는 미달
미달이 빵 점 맞은 거 이미 소문 다 남
속상한 미선
혜교 : 언니언니 그럼 먹을 거 줘가면서 해 봐~
나도 어릴 때 피아노 치기 싫어했는데
사탕 준다니까 겨우 하나 치고 그랬어~~
용녀 : 혜교 어릴 때 피아노 치는 걸 너무 싫어해서
내가 피아노쌤에세 몰래 사탕 주면서
혜교 피아노 치면 사탕 주라고 했었지~
(솔깃)
미선 : 미달아, 이제는 엄마가
미달이 빵점 받아도 혼내지 않을거야
미선 : 대신 하나 외울때마다 이 초코렛을 줄거야
개신난 미달
열공
하나 외울 때마다 초콜릿 먹는 미달
너무너무 행복한 둘
미달이가 먹을 거 주니까
한나절 외우던 거 한시간 걸렸다고
보상의 중요성을 깨달은 미선
다음 날
0점에서 하루 아침에
70점 맞은 미달!!!!
할머니 나 잘했지?
아이구 아이구 잘했쪄~~ (궁디팡팡)
미달 : 근데 엄마 오늘은 달고나 먹고싶어
미선 : (띠용)
게임을 시작하지
달고나 기계를 돈 주고 빌려온 미선
미선 : 나는 우리 미달이가 공부만 한다고 하면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다 해줄 수 있어!!!
너는 공부를 하거라
나는 달고나를 뽑을테니
헤헤
엄청 행복한 미달
JMT
다음 날
70점에서 80점 맞은 미달
보고도 믿을 수 없어서 냅다 고함지르는 미선
기쁨의 포옹
미달 : 엄마, 근데 오늘은 초밥 먹고 싶어!!
초밥....??
넌 공부를 하거라
난 초밥을 만들테니
헤헤
넘나 행복한 미달이
다음 날
90점 맞은 미달이!!!
집안의 평화까지 불러 온
미달이의 90점 소식
미선 : 오늘 엄마가 미달이 초밥해주려고 새우 잔뜩 사놨어~
미달 : 오늘은 솜사탕 먹구싶어!! 솜사탕!!
으응???????
결국 솜사탕 만드는 미선ㅋㅋㅋㅋ
너무너무 행복한 미달이
(방에 솜사탕 부스러기가 엄청 날림)
용녀 : 너 미쳤니?
미선 : 이거 돈 주고 기계 빌려온거야
나는 미달이가 공부만 한다면 다해줄거야
(초밥이랑 솜사탕은 사올 수 있는데,
미달이는 앞에서 조제 과정을 안 보여주면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함ㅋㅋ)
결국 너무 힘이 든 미선 ㅠㅠ
나는 우리 미달이 100점 맞아오면 울지도 몰라..ㅠ
다음 날
미달이 소식에 뛰쳐나가는 미선
미달이 100점이래!!!!!!!!!!!!!!!!
어릴 땐 걍 웃으며 봤는데..
나이 먹었나...다시 보니까 엄마 찐 사랑 느껴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