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가정사에대해서는 간추르니라 말못한 부분도 있어요ㅠㅠ
엄마가 세자매 할머니에게서 데려오려고 열심히 일하셨다고 했어요.. 아빠는 말할것도 없이 무책임한 사람이라 양육비는 1도 안보내줘서 엄마 혼자 버는 돈으로 생활하고 그랬어요
저희가 원룸생활을 한 이후엔 같이 살때보다 엄마 성격이 유해지셨어요 그래서 가끔 장같은거 봐주시고, 나름 신경 써주시려 하셨어요 아예 연락을 끊고 지낸건 아니에요..
같이 사는 몇년이 분명 좋았던 적도 있겠지만, 그 기억보단 상처 받은 기억이 커요. 맞았던거 외에 (예를 들어 스트레스가 많은 날엔 세자매를 앉혀놓고 내가 지금 이렇게 고생하는게 다 너네랑 너희 아빠때문이다 그냥 다같이 죽어버리자 등등... 실제로 저녁에 차타고 저수지에 데려가서 시동키고 그랬던 기억등등 무서웠던 순간들이 기억에 남아요..)
엄마가 아예 나몰라라 한건 아니지만 어느순간 뭐 해줄때마다 이거 투자하는 거라는 말을 하셨어요( 아마 노후가 걱정되시나봐요.. 근데 저나 언니나 동생도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부담이 한 가득이에요 ㅠ
아 그리고 제가 이번에 엄마에게 연락해서 동생통해서 축의금 내라는 연락을 하냐고 정말 너무하다고 연락안하고 지내고 싶다했더니, 바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면서 저랑 연끊고 싶다했데요..
제가 그렇게 말한게 상처였나봐요
근데 저 엄마 신경안쓰고 그냥 제 인생 계속 살아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세자매중 둘째입니다
제가 아가때 부모님 이혼하셨고, 그래서 친할머니가 초 6까지 키워주셨습니다 중1~고2까지 엄마와 함께 살았어요( 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지고부턴 원룸을 얻어 고2 2학기부턴 언니동생과 나와서 살았습니다)
엄마와 떨어지내던 기간이 길어서였을까요
셋을 감당하는 걸 많이 힘들어했고, 그래서인지 엄마에게 맞기도 많이 맞았고, 그냥..상처받은 기억들이 많아요 성인이 된 지금도 엄마랑 연락하고 지내는게 힘들어요
연락을 끊고 지내는게 저는 마음이 편한데
그 당시엔 엄마도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하네요..
저에게 연락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하더니, 이번에 친척오빠결혼식이니까 축의금내라고 동생통해서 연락했어요 정말 더더더 싫어요..
엄마가 고생한걸 모르는게 아니지만, 그냥.. 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꼭 조언좀 ㅠㅠ
제가 가정사에대해서는 간추르니라 말못한 부분도 있어요ㅠㅠ
엄마가 세자매 할머니에게서 데려오려고 열심히 일하셨다고 했어요.. 아빠는 말할것도 없이 무책임한 사람이라 양육비는 1도 안보내줘서 엄마 혼자 버는 돈으로 생활하고 그랬어요
저희가 원룸생활을 한 이후엔 같이 살때보다 엄마 성격이 유해지셨어요 그래서 가끔 장같은거 봐주시고, 나름 신경 써주시려 하셨어요 아예 연락을 끊고 지낸건 아니에요..
같이 사는 몇년이 분명 좋았던 적도 있겠지만, 그 기억보단 상처 받은 기억이 커요. 맞았던거 외에 (예를 들어 스트레스가 많은 날엔 세자매를 앉혀놓고 내가 지금 이렇게 고생하는게 다 너네랑 너희 아빠때문이다 그냥 다같이 죽어버리자 등등... 실제로 저녁에 차타고 저수지에 데려가서 시동키고 그랬던 기억등등 무서웠던 순간들이 기억에 남아요..)
엄마가 아예 나몰라라 한건 아니지만 어느순간 뭐 해줄때마다 이거 투자하는 거라는 말을 하셨어요( 아마 노후가 걱정되시나봐요.. 근데 저나 언니나 동생도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부담이 한 가득이에요 ㅠ
아 그리고 제가 이번에 엄마에게 연락해서 동생통해서 축의금 내라는 연락을 하냐고 정말 너무하다고 연락안하고 지내고 싶다했더니, 바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하면서 저랑 연끊고 싶다했데요..
제가 그렇게 말한게 상처였나봐요
근데 저 엄마 신경안쓰고 그냥 제 인생 계속 살아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세자매중 둘째입니다
제가 아가때 부모님 이혼하셨고, 그래서 친할머니가 초 6까지 키워주셨습니다 중1~고2까지 엄마와 함께 살았어요( 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지고부턴 원룸을 얻어 고2 2학기부턴 언니동생과 나와서 살았습니다)
엄마와 떨어지내던 기간이 길어서였을까요
셋을 감당하는 걸 많이 힘들어했고, 그래서인지 엄마에게 맞기도 많이 맞았고, 그냥..상처받은 기억들이 많아요 성인이 된 지금도 엄마랑 연락하고 지내는게 힘들어요
연락을 끊고 지내는게 저는 마음이 편한데
그 당시엔 엄마도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하네요..
저에게 연락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하더니, 이번에 친척오빠결혼식이니까 축의금내라고 동생통해서 연락했어요 정말 더더더 싫어요..
엄마가 고생한걸 모르는게 아니지만, 그냥.. 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