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 추전받은 곳보다 지인 추천받은 몇 곳을 먼저 알아보는데 추천해주신 분도 어느 대학나오셨는지 모르셔서 전화했어요
먼저 원비, 수업횟수, 담당선생님 안내받았는데
초기엔 원장님이 가르치신대서 출신학교물어보니
전화상으로 초면에 무례한 질문이라고 합니다;;
학원운영하시는데 기본적인 질문아니냐니까 링크하나보내준다고하고 조용하네요
지금 애 태권도, 수학학원, 미술학원에서는 블로그나 학원 정문 현수막, 유선상으로 안내받았어요
그래서 당연히 물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무례라는 이야기듣고 충격받았어요
서울대 평생교육원 수료한 건 밴드랑 블로그에 다 올려뒀고 대학교는 안써뒀는데
학원운영하면서 자기 출신학교 물어보는 게 신례인가요?
+)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애는 초3이구요
경기도에서 대전으로 이사오면서 주변에 대해 잘몰라 맘카페와 지인에게 추천받았어요
극성맘은 아닙니다ㅠ 멀리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동네정보는 맘카페에 물어보라해서 추천받았습니다
저도 학교따지진않는데 블로그에 '서울대 음악전문 지도자과정'수업듣는 글을 올려뒀길래 출신대학 오픈하시는데 제가 못찾았나해서 물어봤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라 생각했고 좋은 학교나오면 보내고 안좋은 학교 나오면 안보내려고 물어본 건 아니예요
교습소랑 학원이랑 다르다 생각해서 당연히 대학은 나왔다생각했고 지방대나와서 말하기싫었나생각했는데 댓글보니 전공자가 아닐 수도 고졸일 수도 있네요
통화할 때 기분상할 어투나 무례라는 소리들을만한 말투로 묻지않았어요
지금도 애들가르치면서 출신학교도 말못하고 무례하다고 표현하는게 이해가안갑니다
피아노는 아이가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알아보는데
처음엔 피아노랑 바이올린 같이 시작했고 피아노는 반년만 하다 쉬고있어요
바이올린은 경기도살 때 왕복 2시간거리였고 지금은 왕복 4시간거리로 수업받으러가는데 아무리 멀어도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니 계속 같은 선생님에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바이올린 왕복 4시간 거리 다닌다고 또 극성맘이라 하실 거같은데 애가 이 선생님한테 배우는 걸 좋아해요ㅠ 숙제보다 더 연습하고 질문할 거 노트에 적어서 준비해갈 정도로 좋아하고 이사오기 전에 선생님 멀리계셔서 바꾸는 게 어떻냐고 물어봤더니 절대 안된다고해서 다니고있어요ㅠ
애다니는데 적당히 다니라는 분이 많으시네요.
제가 잘알아보고 보냈는데 애가 적당히 다니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제가 적당히 알아본 곳에서 애가 열심히 다닌다고 생각하면 좀 더 알아보고 보낼걸같은 후회를 할 것같아요.
피아노 학원은 원장님 학교물어보는 게 실례인가요?
동네맘카페에 피아노학원 추천받고 다시 이거쓰긴 좀 그래서 여기 물어봅니다ㅠ
맘카페 추전받은 곳보다 지인 추천받은 몇 곳을 먼저 알아보는데 추천해주신 분도 어느 대학나오셨는지 모르셔서 전화했어요
먼저 원비, 수업횟수, 담당선생님 안내받았는데
초기엔 원장님이 가르치신대서 출신학교물어보니
전화상으로 초면에 무례한 질문이라고 합니다;;
학원운영하시는데 기본적인 질문아니냐니까 링크하나보내준다고하고 조용하네요
지금 애 태권도, 수학학원, 미술학원에서는 블로그나 학원 정문 현수막, 유선상으로 안내받았어요
그래서 당연히 물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무례라는 이야기듣고 충격받았어요
서울대 평생교육원 수료한 건 밴드랑 블로그에 다 올려뒀고 대학교는 안써뒀는데
학원운영하면서 자기 출신학교 물어보는 게 신례인가요?
+)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애는 초3이구요
경기도에서 대전으로 이사오면서 주변에 대해 잘몰라 맘카페와 지인에게 추천받았어요
극성맘은 아닙니다ㅠ 멀리사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동네정보는 맘카페에 물어보라해서 추천받았습니다
저도 학교따지진않는데 블로그에 '서울대 음악전문 지도자과정'수업듣는 글을 올려뒀길래 출신대학 오픈하시는데 제가 못찾았나해서 물어봤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라 생각했고 좋은 학교나오면 보내고 안좋은 학교 나오면 안보내려고 물어본 건 아니예요
교습소랑 학원이랑 다르다 생각해서 당연히 대학은 나왔다생각했고 지방대나와서 말하기싫었나생각했는데 댓글보니 전공자가 아닐 수도 고졸일 수도 있네요
통화할 때 기분상할 어투나 무례라는 소리들을만한 말투로 묻지않았어요
지금도 애들가르치면서 출신학교도 말못하고 무례하다고 표현하는게 이해가안갑니다
피아노는 아이가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알아보는데
처음엔 피아노랑 바이올린 같이 시작했고 피아노는 반년만 하다 쉬고있어요
바이올린은 경기도살 때 왕복 2시간거리였고 지금은 왕복 4시간거리로 수업받으러가는데 아무리 멀어도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니 계속 같은 선생님에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바이올린 왕복 4시간 거리 다닌다고 또 극성맘이라 하실 거같은데 애가 이 선생님한테 배우는 걸 좋아해요ㅠ 숙제보다 더 연습하고 질문할 거 노트에 적어서 준비해갈 정도로 좋아하고 이사오기 전에 선생님 멀리계셔서 바꾸는 게 어떻냐고 물어봤더니 절대 안된다고해서 다니고있어요ㅠ
애다니는데 적당히 다니라는 분이 많으시네요.
제가 잘알아보고 보냈는데 애가 적당히 다니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제가 적당히 알아본 곳에서 애가 열심히 다닌다고 생각하면 좀 더 알아보고 보낼걸같은 후회를 할 것같아요.
댓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