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애교가 있지도 싹싹하지도 않습니다.. 결혼이야 다들 나름의 사정이 있듯이 뭐.. 양가에 소소한 반대들은 있었지만... 뭐.. 결혼했습니다... 이런저런 반대들.. 남편도 그 반대를 대놓고이야기하지않았고 저도 그러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신랑도 저도 각자의 집에서 어떤부분을 맘에 들지않아 했는지 잘 모릅니다... 다만... 뭐... 쌍수들어 환영하는 혼사는 아니다 이정도는 각자가 느낌으로... 근데... 몇달전에.... 우연챦게 시댁에서 꽤 심하게 절 반대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시동생이 이야기하더군요.. 근데... 반대했던 이유가... 직장생활을 결혼과 함께 관두었는데... 시댁에선 공무원이나 교직에 있는 며느리감을 원했다더군요... 경제적안정을 위해.... 뭐... 그럴수있죠.... 둘이 벌면 좋은거니까.... 그냥 넘겨도 되지만... 한번 물어볼려구요... 시댁재산세 합쳐도 제가 혼자내는 재산세가 더 많습니다... 이런사실 시댁은 모릅니다... 한번씩 누구네 며느리가 교직에 있는데... 누구는 맞벌이해서 뭘 샀다는데... 이런말을 시댁에서 하네요.... 듣고 있으면.... 살짝 짜증이.... 울 남편 예전엔 자기 친구누구는 맞벌이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했었는데... 제 재산세 금액알고는 일체 그런말 하지않습니다... 울 시댁은 무슨... 제가 정말 없이 살다 결혼잘한줄 압니다..... 휴........... 어머님~~~ 저 좀 괜챦은 며느리거든요~~~ 그래도 시댁에다간 이런거 말하면 안되겠지요? 가끔 어머님 저러시고.. 시동생 말안되는 소리 한번씩 하는데.... 으휴.....
없이 살다 결혼 잘한 며느리
그리 애교가 있지도 싹싹하지도 않습니다..
결혼이야 다들 나름의 사정이 있듯이 뭐.. 양가에 소소한 반대들은 있었지만...
뭐.. 결혼했습니다...
이런저런 반대들.. 남편도 그 반대를 대놓고이야기하지않았고 저도 그러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신랑도 저도 각자의 집에서 어떤부분을 맘에 들지않아 했는지 잘 모릅니다...
다만... 뭐... 쌍수들어 환영하는 혼사는 아니다 이정도는 각자가 느낌으로...
근데... 몇달전에....
우연챦게 시댁에서 꽤 심하게 절 반대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시동생이 이야기하더군요..
근데... 반대했던 이유가...
직장생활을 결혼과 함께 관두었는데... 시댁에선 공무원이나 교직에 있는 며느리감을 원했다더군요... 경제적안정을 위해....
뭐... 그럴수있죠.... 둘이 벌면 좋은거니까....
그냥 넘겨도 되지만... 한번 물어볼려구요...
시댁재산세 합쳐도 제가 혼자내는 재산세가 더 많습니다...
이런사실 시댁은 모릅니다...
한번씩 누구네 며느리가 교직에 있는데... 누구는 맞벌이해서 뭘 샀다는데...
이런말을 시댁에서 하네요....
듣고 있으면.... 살짝 짜증이....
울 남편 예전엔 자기 친구누구는 맞벌이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했었는데...
제 재산세 금액알고는 일체 그런말 하지않습니다...
울 시댁은 무슨... 제가 정말 없이 살다 결혼잘한줄 압니다.....
휴...........
어머님~~~ 저 좀 괜챦은 며느리거든요~~~
그래도 시댁에다간 이런거 말하면 안되겠지요?
가끔 어머님 저러시고.. 시동생 말안되는 소리 한번씩 하는데....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