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동산중개보조원을 하는 두아이에 엄마입니다. 3년 전부터 부동산 협회로부터 집단괴롭힘.폭행.스토킹.폭언.협박.현금갈취.명예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은 A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의 헛소문을 퍼트린것이 협회회장부터 회원들이 저를 몰아부치고 제생계와 우리 가족을 무너뜨리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기꾼이었던 2019년 말 A부동산에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이사람들 기획부동산 사람들이었습니다 A부동산은 8:2라는 후한 액수를 주며 노하우를 알려달라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전 제한을 승락했고 주택관리한 경험으로 제 노하우를 했습니다. 어느날 A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제 손님을 가로채기 시작했고 자기맘에 안들면 제앞에서 볼펜을던지고 화를내더니 그로부터 한달뒤 급기야 절 해고했습니다. 전 곧 다른 부동산에 취직을 했고 일은 그렇게 잘넘어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취업한부동산 소장에게 "저에 대해 할말이 있고 알려줄게있다고 말한뒤 같은협회라 감싸며 저는 강제 해고 당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2020년 3월경 S부동산에서 일하자고하여 일하는중에 다른부동산에서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부동산을 오픈하고 얼마되지 않은 날 아침일찍 부동산에 출근해 준비를 하던찰나 2톤짜리 트럭이 사무실 문을 떡하니 막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대뜸 1**부동산 남자 2명이 찾아와 '이사 좀 하게 4시간만 씁시다? 긴말하지 말고' 어!!! 라며 협박투로 말했습니다. 제가 멀쩡히 영업하는 사무실을 막고는 뭐하는 거냐며 대응하자. '소문대로 완전히 미친년이구만' '너 그거알아? 너 미친년이라고 소문다났어.' 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나의 대한 나쁜 소문이 돈다는걸 알았고 더 알아보니 처음 절 해고한 부동산 'A부동산'이 퍼트린걸 알았습니다. 그뒤로도 부동산협회장, 다른 경쟁부동산들 합해 13개에 부동산들이 돌아가면서 제사무실을 염탐하고 째려보고 침뱉고 갔습니다 저는 그 A부동산때문에 제 생계위협과 제 명혜를 훼손 당했습니다. s부동산도 같은 협회라 a부동산 짜고 제 수수료도 갈취해갔습니다 진짜 사기 당하고 제 명예도 더렵혀졌고 한달을 쓰러져서 이명진단 받고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생계때문에 또 일해야해서 다시 힘을내서 저는 마지막으로 소개받고 2월에 입사한 입사한 J부동산에서 일하는중 일어난 사건입니다. 1. 2021.2.25 일 5시경 J부동산 사장과 일하는도중 '넌 다잘하네 차라리 넌 부동산말고 술집에서 졸부들이랑 술집하는게 좋을것 같다.' 내가 관상을 볼줄알아 자기 수준대로 일해야돼 라며 비하냥 댔습니다. 기가찼습니다 유부녀가 교수들 꼬시고 사겼다고 자랑하던 골빈여자가 저를 비하하다니 상종하고싶지 않아 퇴사를 마음먹고있는중에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2. 2021.3.1 오후 갑자기 대뜸 저에게 사무실에 나오지 말라며 해고를 하였습니다. 3. 2021.3.2 오전. 전 사무실에 남아있는 제 물건을 가져가려고 출근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아무말도 없이 사무실 문 비밀번호를 바꿔버렸습니다. 전 그날 제 물건을 못가지고 나왔습니다. 4. 2021.3.4 오전 저는 출근도 못하고 집에서 우리 큰아이와 아침을 먹던 중이었습니다 대뜸 절 해고한 J부동산 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자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며 제가 얻은 건물주 전화번호 리스트를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자기껄 가져갔다고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이건 전화중 저에게 한 모욕들 입니다. '1시간내로 내가 있는 곳으로 오지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 '이런 창녀같은년 술집이나 할것이지 부동산은 왜하노!!' '이런 개같은 년 니 소문이 어떤줄 아나?!' '__가 수건되나' '너같은게 어딜 애길해' '너 부동산 못해' '바닥인줄 알았다. ' 어디 감히 나에게 함부로 말을해' '쓴맛을 보여주겠다.' '내가 누군줄알아?' '골프채로 가만두지 않겠다!' '내가 아는 거제도 깡패들 부르겠다.' 이런말을 지속적으로 하여 차단을 하여도 계속 전화를 하여 112에 연속으로 20번 넘게 신고를 하였습니다. 도와달라고 저는 이이야기를 듣고 일주일간 앓아 누웠습니다 저희 아이도 옆에서 듣고 있어서 큰 충격으로 외출이 힘든지경입니다 현재 J부동산은 폭행.폭언.협박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5월에 단체로 경찰 고소하였는데 증거불충분으로 종결 되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A부동산은 아직도 저희 사무실 염탐을 지속중이며 저와 저희 아이들도 이말을 듣고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고 있고 일상생활을 간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집단괴롭힘이 제삶을 망가뜨렸습니다 이사람들을 응징을 꼭 보고 한을 풀고 죽고싶습니다 2
3년간 부동산협회 단체괴롭힘.폭행.폭언.사기.협박.명예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 부동산 협회로부터 집단괴롭힘.폭행.스토킹.폭언.협박.현금갈취.명예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은 A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의 헛소문을 퍼트린것이
협회회장부터 회원들이 저를 몰아부치고 제생계와
우리 가족을 무너뜨리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기꾼이었던 2019년 말 A부동산에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이사람들 기획부동산 사람들이었습니다
A부동산은 8:2라는 후한 액수를 주며
노하우를 알려달라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전 제한을 승락했고 주택관리한 경험으로 제 노하우를 했습니다.
어느날 A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제 손님을 가로채기 시작했고
자기맘에 안들면 제앞에서 볼펜을던지고 화를내더니
그로부터 한달뒤 급기야 절 해고했습니다.
전 곧 다른 부동산에 취직을 했고
일은 그렇게 잘넘어가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취업한부동산 소장에게
"저에 대해 할말이 있고 알려줄게있다고 말한뒤
같은협회라 감싸며 저는 강제 해고 당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2020년 3월경 S부동산에서
일하자고하여 일하는중에 다른부동산에서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부동산을 오픈하고 얼마되지 않은 날
아침일찍 부동산에 출근해 준비를 하던찰나
2톤짜리 트럭이 사무실 문을 떡하니 막고 있었습니다.
그러곤 대뜸 1**부동산 남자 2명이 찾아와
'이사 좀 하게 4시간만 씁시다? 긴말하지 말고' 어!!!
라며 협박투로 말했습니다.
제가 멀쩡히 영업하는 사무실을 막고는 뭐하는 거냐며
대응하자.
'소문대로 완전히 미친년이구만'
'너 그거알아? 너 미친년이라고 소문다났어.'
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나의 대한 나쁜 소문이 돈다는걸 알았고
더 알아보니 처음 절 해고한 부동산 'A부동산'이 퍼트린걸
알았습니다.
그뒤로도 부동산협회장, 다른 경쟁부동산들 합해
13개에 부동산들이 돌아가면서 제사무실을 염탐하고
째려보고 침뱉고 갔습니다
저는 그 A부동산때문에 제 생계위협과 제 명혜를 훼손 당했습니다.
s부동산도 같은 협회라 a부동산 짜고 제 수수료도 갈취해갔습니다
진짜 사기 당하고 제 명예도 더렵혀졌고
한달을 쓰러져서 이명진단 받고 누워있었습니다
저는 생계때문에 또 일해야해서 다시 힘을내서
저는 마지막으로 소개받고 2월에 입사한 입사한 J부동산에서 일하는중 일어난 사건입니다.
1. 2021.2.25 일 5시경
J부동산 사장과 일하는도중
'넌 다잘하네 차라리 넌 부동산말고
술집에서 졸부들이랑 술집하는게 좋을것 같다.'
내가 관상을 볼줄알아 자기 수준대로 일해야돼
라며 비하냥 댔습니다.
기가찼습니다 유부녀가 교수들 꼬시고 사겼다고 자랑하던 골빈여자가 저를 비하하다니 상종하고싶지 않아 퇴사를 마음먹고있는중에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2. 2021.3.1 오후
갑자기 대뜸 저에게 사무실에 나오지 말라며
해고를 하였습니다.
3. 2021.3.2 오전.
전 사무실에 남아있는 제 물건을 가져가려고 출근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아무말도 없이 사무실 문 비밀번호를
바꿔버렸습니다. 전 그날 제 물건을 못가지고 나왔습니다.
4. 2021.3.4 오전
저는 출근도 못하고 집에서 우리 큰아이와 아침을 먹던 중이었습니다
대뜸 절 해고한 J부동산 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자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며
제가 얻은 건물주 전화번호 리스트를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자기껄 가져갔다고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리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이건 전화중 저에게 한 모욕들 입니다.
'1시간내로 내가 있는 곳으로 오지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
'이런 창녀같은년 술집이나 할것이지 부동산은 왜하노!!'
'이런 개같은 년 니 소문이 어떤줄 아나?!'
'__가 수건되나' '너같은게 어딜 애길해'
'너 부동산 못해'
'바닥인줄 알았다. ' 어디 감히 나에게 함부로 말을해'
'쓴맛을 보여주겠다.' '내가 누군줄알아?'
'골프채로 가만두지 않겠다!'
'내가 아는 거제도 깡패들 부르겠다.'
이런말을 지속적으로 하여 차단을 하여도
계속 전화를 하여 112에 연속으로 20번 넘게 신고를 하였습니다. 도와달라고 저는 이이야기를 듣고
일주일간 앓아 누웠습니다
저희 아이도 옆에서 듣고 있어서 큰 충격으로
외출이 힘든지경입니다
현재 J부동산은 폭행.폭언.협박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5월에 단체로 경찰 고소하였는데 증거불충분으로 종결
되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A부동산은 아직도 저희 사무실 염탐을 지속중이며
저와 저희 아이들도 이말을 듣고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고 있고 일상생활을 간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집단괴롭힘이
제삶을 망가뜨렸습니다 이사람들을 응징을 꼭 보고
한을 풀고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