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부모님께서 손주를 돌봐주시고자 제 집 근처에 급히 전세를 얻게 되었습니다.ㅠㅠ
입주한지 2년 되었고 전 세입자가 2년 살다 이사갔습니다.
집이 30평임에도 불구하고 오피스텔형이라 세탁기 설치할 곳이 없어 9키로 빌트인 세탁기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이사한 후 한달 무렵날 부모님이 세탁기에서 악취가 나 사용을 못하고 이사온 이후로 계속 손빨래를 해오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말을 듣고 통세척 세제를 넣고 돌려봤는데 물이.. 그냥 때가 벗겨져 나오는 수준이 아니라.. 물감을 탄듯 쌔까맣게 되는겁니다..(원유 뽑을때 나오는 색과 똑같았어요.. ㅠㅠ 그리고 세제함은 곰팡이.. 와우... 대애박...)
그래서 세탁기 안이 어두워 잘못본건가 생각하고 세번째 통세척을 돌릴때는 흰색수건을 넣어봤습니다.
그러고서 그 수건은 어떻게 되었느냐..
두눈을 뜨고도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엘지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통세척세제 넣고 세번이나 돌렸는데 이렇게 될 수가 있냐고 물었더니, 세번이나 돌렸는데 계속해서 이 정도로 물이 까만 경우는 처음이라며 배관의 문제일수도 있고 다른 원인일수도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어쩔수 없이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통세척을 세번이나 하였는데 검은물이 계속 나오고 서비스센터직원말에 따르면 이러이러 한다고 그간 있었던 사정을 이야기하니 돌아가는거 보면 고장은 아닌것 같고 전문 업체를 불러 분해세척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생각해봤던 저는 분해세척 비용이 15만원인데 세탁기는 45만원이다. 만약 분해세척하고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중복으로 돈이 나가는 것인데 그래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정확한 대답은 피하면서 우선 해보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말을 믿을수 없다는 식으로 사진을 보내달라 요청하길래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더니 정말이냐며재차 묻고 의심하며 저를 못 믿는지 동영상을 보내달라더군요.
그간 세탁기로 고생고생한 사람에게 그러는게 썩 기분좋은일은 아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하며 "저 이런거 가지고 거짓말하는 사람 아니니 요청대로 동영상을 보내주겠다." 했어요.
동영상을 찍으려 부모님 집에 가고 있는데 다시 동영상을 안보내줘도 된다길래 뭐지?? 하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 왔어요..
집주인이 의심을 하는 상황에서 분해세척 업체 제가 알아보고 결과가 똑같으면 그 성격에 또 내탓을 할 것 같아 직접 알아보시고 직원 보내달라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집주인이 직접 알아보고 직접 보낸 직원에게 분해세척을 하게 됐는데!!!
세탁기 아무 문제 없다고 너무 깨끗하다는 겁니다.
당연히 그럼 다른 문제가 원인일수도 있고 정상적으로 깨끗한 물이 나올수도 있으니 원인을 파악하고자 "통세척 세제를 넣어 다시 돌려보겠다."라고 집주인에게 말했더니 버럭버럭 화를 내며 이제 분해세척을 했는데 뭘 또 통세척을 하냐는 겁니다.
말이 안통하길래 분해세척 비용 보내달라는 말만하고 끊었습니다.
아빠가 너도 바쁜데 이 문제도 계속 신경쓰이고 눈에 안보이는 곰팡이 세균이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전보단 냄새가 덜하니 잠시 참고 살다 이사가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너무너무 죄송한 맘이였습니다.
딸 도와주신다고 가까이 이사오신 부모님인데...
그냥 더이상 집주인랑 입씨름하기도 싫고 머리아파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다 이사가야겠다 하며 덮었는데 보내준다던 분해세척비용을 보내질 않더라구요..
비용을 보내달라 문자를 보냈더니 저녁에 전화하여 통세척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 누가 그 과정을 사진을 찍냐고, 직접 알아보신 업체랑 통화하셨음 결과를 들었기에 세척 진행했다는거 알테고, 통이 더러워 그런 문제가 생긴것 같진 않다는데 사진을 보내고 안보내는 차이는 뭐냐.
정 못믿겠음 영수증 보내겠다. 다른 증빙방법은 넘치고 넘치는데 왜 꼭 사진이여야하냐.
그리고 진작 말을 했으면 찍어 보냈을텐데 왜 말 안했냐. 그 업체 내가 알아본것도 아닌데 직접 연락해봐라 했더니..
사진은 기본 아니냐며 무조건 사진을 보내야한다는데 상식이 없어보였습니다. 대체 언제부터 비용청구할때 사진이 기본이였나요?? 당연히 영수증 아닌가요?? ㅋㅋㅋ 사진만 찍어 얼만지 알 수 있나요???
그러던중 집주인이 본심을 말하눈데 ..
요약해서 말하자면 세탁기를 교체하기 위해 제가 거짓말을 한 걸수도 있으니 돈 못 주겠다.. 일반세탁해서 빨래 그렇게 까매지는거 아니면 그냥 쓰라는겁니다.
참자참자하니 진짜 사람 뭘로 보고..
그지도 아니고 누가 단돈 15만원에 이런 짓을 ㅋㅋ
나름 인터넷도 열심히 찾아보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여기까지 왔는데 사람 그지 사기꾼 취급하니 화가 참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럴것 같았음 분해세척 후 통세척 코스 돌려본다 했을때 돌려보고 깨끗한물 나오면 세입자 부담이니 그냥 돈 내라고 하면 되는거 아니였나요?? ㅋㅋ
본인입으로 세탁통 문제 아닌거 확인했으니 다시 확인하지 말라며 버럭버럭 화내놓고 이제와서 세탁통 문제이니 세입자가 돈내세요..
이게 무슨 논리 입니까???? 글로 쓰고 읽어도 앞뒤가 안맞아 해석이 되지 않는! 논리라곤 1도 찾아볼수 없는! 무식한 말..
더이상 무식한 여자랑 말하기 싫어서 "나중에 분명 다른말 할것 같으니시 그냥 통세척 돌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 깨끗한 물 나오면 내가 부담할테니 걱정말고 다른 원인이라면 직접 오셔서 알아보시고 해결하시라."고 말했더니 그럼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 괜찮냐고 협박아닌 협박하드라고요? ㅋㅋ 왕복 7시간 걸리는 거리 왔다 갔다하며 본인이 해결할 일 제 알바아니기에 상관없다 말하고 끊었습니다.
결론은?? 물깨끗해요!! 저는 돈이 문제가 아녔기 부모님이 깨끗한 세탁기 쓸수있단 생각에 차라리 속이 시원했어요 ㅋㅋ
차라리 아빠가 그때 그만 덮자 할때 제가 가서 몰래라도 해볼것을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럼 15만원에 벌벌떠는 여자한테 사기꾼 취급당하며 기분상할 일 없었을테니까요.
해달란대로 다해줬고, 이상한 성격인거 같으니 나중에 딴말없게 본인이 직접 알아봐준 업체에 했고, 전문가들한테 세탁통 문제 아니라는 답 들었고, 원인을 다시 알아보겠다니 화내길래 하는 꼬라지봐서 어차피 보상 해줄것 같지도 않아 싸우기 싫어 걍 넘어갔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제가 사기를 친거죠?? ㅋㅋㅋ
제가 만약 사기 칠것 같았음 업체도 제가 알아봐 조작하고ㅋㅋ
그리고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고 물 계속 더러우니 교체해달라 진상 피우겠죠??
하아... 진심 억울해 소리치고 싶어요..
이제 확인했으니 니 소중한 돈 15만원 애껴쓰라고!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시각으로 세상 바라보지 말라고!
그런 같잖은 생각으로 함부로 사람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또 그런 생각이 든다 한들 생각없이 내뱉지 말고 입조심하라고!
분쟁을 해결할땐 무식하게 빌어붙이며 초딩처럼 우겨대는게 아니라 어른답게 하는거라고...
아오..할말이 고르곤 졸라 많은데..
제가 전화하면 그간 쌓아뒀던 말 필터링 없이 막 쏟아낼까 염려하신 아부지가 그간 맘고생했으니 참으라며 전화해서 이야기 잘 할테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시기에 꾹꾹 참고 있습니다..
너무 짜증나고 열받는데 하소연할데는 없고.. ㅋㅋ
익명의 힘을 빌려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봤어요 ㅠㅠ
세입자 사기꾼 취급하는 집주인..ㅠㅠ(긴글주의)
입주한지 2년 되었고 전 세입자가 2년 살다 이사갔습니다.
집이 30평임에도 불구하고 오피스텔형이라 세탁기 설치할 곳이 없어 9키로 빌트인 세탁기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이사한 후 한달 무렵날 부모님이 세탁기에서 악취가 나 사용을 못하고 이사온 이후로 계속 손빨래를 해오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말을 듣고 통세척 세제를 넣고 돌려봤는데 물이.. 그냥 때가 벗겨져 나오는 수준이 아니라.. 물감을 탄듯 쌔까맣게 되는겁니다..(원유 뽑을때 나오는 색과 똑같았어요.. ㅠㅠ 그리고 세제함은 곰팡이.. 와우... 대애박...)
그래서 세탁기 안이 어두워 잘못본건가 생각하고 세번째 통세척을 돌릴때는 흰색수건을 넣어봤습니다.
그러고서 그 수건은 어떻게 되었느냐..
두눈을 뜨고도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엘지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통세척세제 넣고 세번이나 돌렸는데 이렇게 될 수가 있냐고 물었더니, 세번이나 돌렸는데 계속해서 이 정도로 물이 까만 경우는 처음이라며 배관의 문제일수도 있고 다른 원인일수도 있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어쩔수 없이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통세척을 세번이나 하였는데 검은물이 계속 나오고 서비스센터직원말에 따르면 이러이러 한다고 그간 있었던 사정을 이야기하니 돌아가는거 보면 고장은 아닌것 같고 전문 업체를 불러 분해세척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생각해봤던 저는 분해세척 비용이 15만원인데 세탁기는 45만원이다. 만약 분해세척하고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중복으로 돈이 나가는 것인데 그래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정확한 대답은 피하면서 우선 해보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말을 믿을수 없다는 식으로 사진을 보내달라 요청하길래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더니 정말이냐며재차 묻고 의심하며 저를 못 믿는지 동영상을 보내달라더군요.
그간 세탁기로 고생고생한 사람에게 그러는게 썩 기분좋은일은 아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하며 "저 이런거 가지고 거짓말하는 사람 아니니 요청대로 동영상을 보내주겠다." 했어요.
동영상을 찍으려 부모님 집에 가고 있는데 다시 동영상을 안보내줘도 된다길래 뭐지?? 하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 왔어요..
집주인이 의심을 하는 상황에서 분해세척 업체 제가 알아보고 결과가 똑같으면 그 성격에 또 내탓을 할 것 같아 직접 알아보시고 직원 보내달라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집주인이 직접 알아보고 직접 보낸 직원에게 분해세척을 하게 됐는데!!!
세탁기 아무 문제 없다고 너무 깨끗하다는 겁니다.
당연히 그럼 다른 문제가 원인일수도 있고 정상적으로 깨끗한 물이 나올수도 있으니 원인을 파악하고자 "통세척 세제를 넣어 다시 돌려보겠다."라고 집주인에게 말했더니 버럭버럭 화를 내며 이제 분해세척을 했는데 뭘 또 통세척을 하냐는 겁니다.
말이 안통하길래 분해세척 비용 보내달라는 말만하고 끊었습니다.
아빠가 너도 바쁜데 이 문제도 계속 신경쓰이고 눈에 안보이는 곰팡이 세균이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전보단 냄새가 덜하니 잠시 참고 살다 이사가면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너무너무 죄송한 맘이였습니다.
딸 도와주신다고 가까이 이사오신 부모님인데...
그냥 더이상 집주인랑 입씨름하기도 싫고 머리아파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다 이사가야겠다 하며 덮었는데 보내준다던 분해세척비용을 보내질 않더라구요..
비용을 보내달라 문자를 보냈더니 저녁에 전화하여 통세척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 누가 그 과정을 사진을 찍냐고, 직접 알아보신 업체랑 통화하셨음 결과를 들었기에 세척 진행했다는거 알테고, 통이 더러워 그런 문제가 생긴것 같진 않다는데 사진을 보내고 안보내는 차이는 뭐냐.
정 못믿겠음 영수증 보내겠다. 다른 증빙방법은 넘치고 넘치는데 왜 꼭 사진이여야하냐.
그리고 진작 말을 했으면 찍어 보냈을텐데 왜 말 안했냐. 그 업체 내가 알아본것도 아닌데 직접 연락해봐라 했더니..
사진은 기본 아니냐며 무조건 사진을 보내야한다는데 상식이 없어보였습니다. 대체 언제부터 비용청구할때 사진이 기본이였나요?? 당연히 영수증 아닌가요?? ㅋㅋㅋ 사진만 찍어 얼만지 알 수 있나요???
그러던중 집주인이 본심을 말하눈데 ..
요약해서 말하자면 세탁기를 교체하기 위해 제가 거짓말을 한 걸수도 있으니 돈 못 주겠다.. 일반세탁해서 빨래 그렇게 까매지는거 아니면 그냥 쓰라는겁니다.
참자참자하니 진짜 사람 뭘로 보고..
그지도 아니고 누가 단돈 15만원에 이런 짓을 ㅋㅋ
나름 인터넷도 열심히 찾아보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여기까지 왔는데 사람 그지 사기꾼 취급하니 화가 참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럴것 같았음 분해세척 후 통세척 코스 돌려본다 했을때 돌려보고 깨끗한물 나오면 세입자 부담이니 그냥 돈 내라고 하면 되는거 아니였나요?? ㅋㅋ
본인입으로 세탁통 문제 아닌거 확인했으니 다시 확인하지 말라며 버럭버럭 화내놓고 이제와서 세탁통 문제이니 세입자가 돈내세요..
이게 무슨 논리 입니까???? 글로 쓰고 읽어도 앞뒤가 안맞아 해석이 되지 않는! 논리라곤 1도 찾아볼수 없는! 무식한 말..
더이상 무식한 여자랑 말하기 싫어서 "나중에 분명 다른말 할것 같으니시 그냥 통세척 돌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 깨끗한 물 나오면 내가 부담할테니 걱정말고 다른 원인이라면 직접 오셔서 알아보시고 해결하시라."고 말했더니 그럼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 괜찮냐고 협박아닌 협박하드라고요? ㅋㅋ 왕복 7시간 걸리는 거리 왔다 갔다하며 본인이 해결할 일 제 알바아니기에 상관없다 말하고 끊었습니다.
결론은?? 물깨끗해요!! 저는 돈이 문제가 아녔기 부모님이 깨끗한 세탁기 쓸수있단 생각에 차라리 속이 시원했어요 ㅋㅋ
차라리 아빠가 그때 그만 덮자 할때 제가 가서 몰래라도 해볼것을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럼 15만원에 벌벌떠는 여자한테 사기꾼 취급당하며 기분상할 일 없었을테니까요.
해달란대로 다해줬고, 이상한 성격인거 같으니 나중에 딴말없게 본인이 직접 알아봐준 업체에 했고, 전문가들한테 세탁통 문제 아니라는 답 들었고, 원인을 다시 알아보겠다니 화내길래 하는 꼬라지봐서 어차피 보상 해줄것 같지도 않아 싸우기 싫어 걍 넘어갔는데..
어떤 포인트에서 제가 사기를 친거죠?? ㅋㅋㅋ
제가 만약 사기 칠것 같았음 업체도 제가 알아봐 조작하고ㅋㅋ
그리고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고 물 계속 더러우니 교체해달라 진상 피우겠죠??
하아... 진심 억울해 소리치고 싶어요..
이제 확인했으니 니 소중한 돈 15만원 애껴쓰라고!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시각으로 세상 바라보지 말라고!
그런 같잖은 생각으로 함부로 사람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또 그런 생각이 든다 한들 생각없이 내뱉지 말고 입조심하라고!
분쟁을 해결할땐 무식하게 빌어붙이며 초딩처럼 우겨대는게 아니라 어른답게 하는거라고...
아오..할말이 고르곤 졸라 많은데..
제가 전화하면 그간 쌓아뒀던 말 필터링 없이 막 쏟아낼까 염려하신 아부지가 그간 맘고생했으니 참으라며 전화해서 이야기 잘 할테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시기에 꾹꾹 참고 있습니다..
너무 짜증나고 열받는데 하소연할데는 없고.. ㅋㅋ
익명의 힘을 빌려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