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년동안 친언니에게 폭행을 당해왔습니다. 8살부터 친언니에게 매일 맞아서 멍이 많이 들었고 피멍도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는 그냥 맞으니까 맞는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2년 뒤 3학년 때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친구들이 맞는다고? 좀 이상하다고 말해줘서 뭔가 잘 못 됐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전 어렸을 때부터 키도 좀 작고 친언니는 키가 남들보다 크고 힘도 세서 아무리 3살 차이라고 해도 전 반항이 힘들었습니다. 그럼 부모님께 왜 말씀 안 드렸냐 하고 말씀 주실 수 있는데 부모님께 어느날 용기를 내서 조금 말했는데 그걸 또 어떻게 알고와서 언제나 똑같이 복부를 가격하고 목을 졸라서 전 2시간 정도 기절했습니다.
이 때 이후로 무셔워서 날 지켜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깨닫고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피 터지게 맞고 피멍도 터지고 피도 흐르고 똑같은 날이 지나갔어요.(피멍이 드는데 부모님이 어떻게 모르냐고 물어보실 것 같아서 말씀 드리자면 두 분이 맞벌이 셔서 바쁘셨습니다)
친언니는 저에게 거실에서 약35~40cm 정도 되는 식칼을 마구 휘드르고 커터칼을 귀에 대고 드르륵 거리고 14층 난간에서 밀고 잡아당기고 웃으면서 즐기고 세면대에 물 받아서 제 머리채 잡고 물속에 넣어서 숨도 못 쉬게 하고 목도 졸라서 기절도 하고 전 집이 너무 힘들어요. 거실에 있으면 식칼에 찔릴 뻔한 기억, 화장실은 숨을 못 쉰 기억, 안방은 목 졸려서 기절한 기억, 등 이제는 커터칼 소리만 들어도 몸이 떨립니다.
그러다 제가 엄마 옷 인 줄 알고 입고 학원 갔다가 왔는데 친언니가 본인 옷 이라고 온갓 욕을 다 퍼부으면서 무릎 꿇으라고 꿇고 옷을 입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라고 시켜서 순간 울분이 터져서 그간 일을 엄마랑 아빠한테 다 말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심각하게 생각 안 해주셨고 아빠는 언니편을 좀 들고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저를 정신병자 취급 했습니다.
제 방 밖에서는 폭행 당한 기억밖에 안 나서 괴로워서 안 나가는데 아빠는 미친년, 정신병자 취급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날 아빠는 절 심하게 정신병자 처럼 취급을 하였고 엄마는 언니한테 쟤한테 가서 니가 화났던거 말 하라고 하고
친언니는 제 방 문 앞에서 문 열라고 소리지르고 화내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결국 그거 다 녹음해서 증거 다 가지고 혼자 경찰서 가서 고소 했고 검찰 지나서 법원 판결까지 갔습니다.
친언니는 본인 뜻대로 안 움직인다고 절 피떡으로 만들어 놓고 갑자기 5분 뒤에 어머 ㅠㅠ 00아 내가 미안ㅠㅠ 그러게 너가 내 말 잘 듣지 그랬어ㅠㅠ 이러고 대답 안 하면 이제는 물건까지 가져와서 폭행합니다. 이렇게 돌변할 때 얼마나 소름인지 무서워요.
학교나 밖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이 된 나 에 취해서 사는데 집 오면 폭행만 합니다.
이런 이중성에 정말 힘들어요.
아무튼 11/16일에 판결이 나는데 그전까지 임시로 가해자를 감옥에 3주동안 넣어놨습니다. 엄마아빠는 저에게 본인들만 믿으라고 자신들은 거짓말 안 한다고 하길래 마지막으로 믿었는데 뒤통수를 세게 당했습니다.
저한테는 가해자를 엄벌에 처하게 해달라는 탄원서는 절대 죽어도 안 써준다고 했으면서 선처문도 안 쓰고 탄원서도 안 써준다고 했으면서 뒤에서 저 몰래 선처문 몰래 써주고 엄마 동생인 외삼촌(경찰)까지 스카웃해서 선처 쓰게 하고 사비로 변호사까지 선임했더라고요. 그리고 재판날짜가 갑자기 1주 땅겨서 11/11 2시에 한다고 해요. 이 모든걸 저에게 숨겼어요. 재판날짜까지 숨기고, 변호사, 등등 전부 다요.
전 어쩌면 좋죠? 전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전 혼자서 외롭게 싸우고 있어요. 정말 힘들어 죽을 것 같고 삶을 포기하고 싶고 이제 그만하고 싶어도 참아요. 어떻게든 아등바등 기어가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전 돈도 없고 변호사도 없고 탄원서 써줄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판사님 이라면 누가봐도 가해자 편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선처문 5~6개(부모도 포함) 가져온 가해자
vs
탄원서라고는 본인이 쓴 것 밖에 없는 피해자
제가 판사라도 절 절신병자로 볼 것 같아요.
모두가 선처를 바라고 있는데 저 혼자 엄벌에 처해달라고 하니까요.
가끔 주변에 제 편이 아무도 없으니까 진짜 제가 정신병자인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그치만 아닌 걸 알기 때문에 열심히 싸우고 있어요. 저 너무 지쳐요. 배신, 뒤통수 다 당한걸 방금 알아서 모래가 바로 재판인데 제가 할 수 있는게 도대체 뭘까요? 전 8년동안 특수폭행 당해도 제가 부모들한테 이상한 취급 당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 도와주세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추가글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재판이 당장 내일이라 변호사 선임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지금 죽을 정도로 너무 힘들고 멘탈 나가고 너무 힘들어요.
판사님께 이 게시물 제출하면서 심각성도 보여드릴 것 입니다. 그러니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탄원서 써주고 싶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메일 남깁니다.
효과가 당연히 많이 크지 않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탄원서가 몇 십장이 된다면 효력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제 희망은 이게 유일한 것 같아요.. 친언니에게 엄벌을 내려달라는 많은 탄원서 부탁드려요.
이메일: yajasu022@gmail.com
그리고 청원링크도 남겨봅니다. 알아보니 청원이 힘이 좀 크다고 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려요.
[긴급상황][도와주세요](+추가글)16세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듭니다. 폭행사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16세 중3 여학생입니다.
제발 도움이 필요하여 간절하게 여기에 써봅니다.
저는 8년동안 친언니에게 폭행을 당해왔습니다. 8살부터 친언니에게 매일 맞아서 멍이 많이 들었고 피멍도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는 그냥 맞으니까 맞는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2년 뒤 3학년 때 친구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친구들이 맞는다고? 좀 이상하다고 말해줘서 뭔가 잘 못 됐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전 어렸을 때부터 키도 좀 작고 친언니는 키가 남들보다 크고 힘도 세서 아무리 3살 차이라고 해도 전 반항이 힘들었습니다. 그럼 부모님께 왜 말씀 안 드렸냐 하고 말씀 주실 수 있는데 부모님께 어느날 용기를 내서 조금 말했는데 그걸 또 어떻게 알고와서 언제나 똑같이 복부를 가격하고 목을 졸라서 전 2시간 정도 기절했습니다.
이 때 이후로 무셔워서 날 지켜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깨닫고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피 터지게 맞고 피멍도 터지고 피도 흐르고 똑같은 날이 지나갔어요.(피멍이 드는데 부모님이 어떻게 모르냐고 물어보실 것 같아서 말씀 드리자면 두 분이 맞벌이 셔서 바쁘셨습니다)
친언니는 저에게 거실에서 약35~40cm 정도 되는 식칼을 마구 휘드르고 커터칼을 귀에 대고 드르륵 거리고 14층 난간에서 밀고 잡아당기고 웃으면서 즐기고 세면대에 물 받아서 제 머리채 잡고 물속에 넣어서 숨도 못 쉬게 하고 목도 졸라서 기절도 하고 전 집이 너무 힘들어요. 거실에 있으면 식칼에 찔릴 뻔한 기억, 화장실은 숨을 못 쉰 기억, 안방은 목 졸려서 기절한 기억, 등 이제는 커터칼 소리만 들어도 몸이 떨립니다.
그러다 제가 엄마 옷 인 줄 알고 입고 학원 갔다가 왔는데 친언니가 본인 옷 이라고 온갓 욕을 다 퍼부으면서 무릎 꿇으라고 꿇고 옷을 입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라고 시켜서 순간 울분이 터져서 그간 일을 엄마랑 아빠한테 다 말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심각하게 생각 안 해주셨고 아빠는 언니편을 좀 들고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저를 정신병자 취급 했습니다.
제 방 밖에서는 폭행 당한 기억밖에 안 나서 괴로워서 안 나가는데 아빠는 미친년, 정신병자 취급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크리스마스날 아빠는 절 심하게 정신병자 처럼 취급을 하였고 엄마는 언니한테 쟤한테 가서 니가 화났던거 말 하라고 하고
친언니는 제 방 문 앞에서 문 열라고 소리지르고 화내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결국 그거 다 녹음해서 증거 다 가지고 혼자 경찰서 가서 고소 했고 검찰 지나서 법원 판결까지 갔습니다.
친언니는 본인 뜻대로 안 움직인다고 절 피떡으로 만들어 놓고 갑자기 5분 뒤에 어머 ㅠㅠ 00아 내가 미안ㅠㅠ 그러게 너가 내 말 잘 듣지 그랬어ㅠㅠ 이러고 대답 안 하면 이제는 물건까지 가져와서 폭행합니다. 이렇게 돌변할 때 얼마나 소름인지 무서워요.
학교나 밖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이 된 나 에 취해서 사는데 집 오면 폭행만 합니다.
이런 이중성에 정말 힘들어요.
아무튼 11/16일에 판결이 나는데 그전까지 임시로 가해자를 감옥에 3주동안 넣어놨습니다. 엄마아빠는 저에게 본인들만 믿으라고 자신들은 거짓말 안 한다고 하길래 마지막으로 믿었는데 뒤통수를 세게 당했습니다.
저한테는 가해자를 엄벌에 처하게 해달라는 탄원서는 절대 죽어도 안 써준다고 했으면서 선처문도 안 쓰고 탄원서도 안 써준다고 했으면서 뒤에서 저 몰래 선처문 몰래 써주고 엄마 동생인 외삼촌(경찰)까지 스카웃해서 선처 쓰게 하고 사비로 변호사까지 선임했더라고요. 그리고 재판날짜가 갑자기 1주 땅겨서 11/11 2시에 한다고 해요. 이 모든걸 저에게 숨겼어요. 재판날짜까지 숨기고, 변호사, 등등 전부 다요.
전 어쩌면 좋죠? 전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전 혼자서 외롭게 싸우고 있어요. 정말 힘들어 죽을 것 같고 삶을 포기하고 싶고 이제 그만하고 싶어도 참아요. 어떻게든 아등바등 기어가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전 돈도 없고 변호사도 없고 탄원서 써줄 사람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판사님 이라면 누가봐도 가해자 편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선처문 5~6개(부모도 포함) 가져온 가해자
vs
탄원서라고는 본인이 쓴 것 밖에 없는 피해자
제가 판사라도 절 절신병자로 볼 것 같아요.
모두가 선처를 바라고 있는데 저 혼자 엄벌에 처해달라고 하니까요.
가끔 주변에 제 편이 아무도 없으니까 진짜 제가 정신병자인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요.
그치만 아닌 걸 알기 때문에 열심히 싸우고 있어요. 저 너무 지쳐요. 배신, 뒤통수 다 당한걸 방금 알아서 모래가 바로 재판인데 제가 할 수 있는게 도대체 뭘까요? 전 8년동안 특수폭행 당해도 제가 부모들한테 이상한 취급 당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 도와주세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추가글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재판이 당장 내일이라 변호사 선임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지금 죽을 정도로 너무 힘들고 멘탈 나가고 너무 힘들어요.
판사님께 이 게시물 제출하면서 심각성도 보여드릴 것 입니다. 그러니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탄원서 써주고 싶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메일 남깁니다.
효과가 당연히 많이 크지 않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탄원서가 몇 십장이 된다면 효력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제 희망은 이게 유일한 것 같아요.. 친언니에게 엄벌을 내려달라는 많은 탄원서 부탁드려요.
이메일: yajasu022@gmail.com
그리고 청원링크도 남겨봅니다. 알아보니 청원이 힘이 좀 크다고 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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