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여학생입니다
진로 문제로 아빠와 큰 갈등이 생겼습니다.
진짜 자살생각을 할정로 스트레스 받아서 익명으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유치원교사라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부터 안경광학과가 아니면 경제적 지원 다 끊겠다고 해오셨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어릴 때부터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꿔왔고 그 꿈이 너무 간절해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왔습니다.
고1-2학년 때는 항상 이런 식으로 별생각 없이 아버지께서 안경광학과에 가라고 가실 때 무시하듯이 지내왔습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 성격부터 설명하자면 정말 고집이 세세요. 남들이 생각하는 정도가 아닌 상식 밖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 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셔서 저는 진로 문제로 싸울 때마다 아버지께 화낼 때맞을 때가 많았습니다. 때리면서 잘못된 행동을 교정할순 있지만 그 정도가 도를 넘어 저를 끌고가 엎뜨려뻗치게 한다음 멍이 들 정도로 때리십니다.지금은 좀 많이 교육방식이 괜찮아 지셨지만 약간 자기 말이 법이다?라는 마인드를가지고 계세요 .가족들도 아빠 성격이 지랄 같다고 하시고 저희 엄마도 아빠를 못 이기세요
아버지께서 저에게 안경광학과라는 과에 가라는 이유는 저희 사촌 언니가 안경광학과에 진학한 후 안경점을 차리기 위해 지금 안과에서 많이 공부하고 일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서 아빠가 많은 정보를 듣고 알아오셨더라고요 그 이후로부터 아버지의 강요는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3년 동안 안경광학과에 가지 않겠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아버지는 제 의견을 무시하신 체 친가 쪽 가족분들께 우리에는 안경광학과 갈 거라면서 사촌 언니에게 우리 용이 안경광학과 갈 거다 안경점같이하자며 마음대로 말하고 다니십니다 아버지께서 유아교육과를 반대하는 이유가 내가 이렇게 돈 벌어서 힘들게 너를 가르쳤는데 유치원교사 돼서 아이들 똥오줌이나 치울 거냐 사람은 원장님 사장님 소리를 듣고 살아야 된다며 유치원 교사는 힘든 것에 비에 시급도 적고 제가 그런 취급받는 게 싫다면서 제 꿈을 반대해오고 계십니다 충분히 정말 아빠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7 년간 꿈꿔온 직업인만큼 정말 간절한 만큼 이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유아교육과에 진학하면 등록금과 모든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
저희 엄마께도 아빠가 절대 절대 한 푼이라도 지원해 주지 말라고 네가 알아서 돈 벌어서 내라고 난 절대 지원 안 해주겠다고 말씀하셔서 전 정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고 정말 제가 유아교육과에 가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친구들에게 이 상황을 말하면 설마 정말 안 내주겠어? 내주실 거야 가면이라고 말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저희 아빠 진짜 그럴 분이 아닙니다 진짜 한다면 한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런 분이세요 주변에 이런 성격의 아버지를 두고 계신 분은 이해한다고 믿습니다 아빠와 진로 문제로 수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안된다 절대 안 된다 넌 무조건 안경광학과를 가야 한다고 자꾸 강요를 하며 제가 아무리 뭐라 말해도 제 말은 듣지 않고 자기 생각만 강요하십니다.
저는 아빠께 시급도 그렇게 적지 않다 나는 임용고시 봐서 국공립 유치원으로 갈꺼기 때문에 국공립은 연금도 나오고 똥오줌도 잘 안 치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 힘들어도 상관없고 이 일을 꼭 하고 싶다고 수백 번 말해왔지만 아버지는 자기 의견만 계속해서 강요해오시고 제 말은 듣지도 않으셔서 자꾸 싸움만 생기고 더 이상 이야기하기가 싫습니다. 안경광학과는 이과 쪽이고 제가 배우는 과목들과 실습들은 많이 알아봤는데 정말 저에게 맞지 않아서 내가 정말 잘 다닐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문과고 안경 쪽은 많이 이과적인 부분이라 수학과 관련된 부분들이 많아 더 가기가 싫습니다 요즘은 전공이 자기에게 맞지 않아 대학교를 휴학하거나 자퇴하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중간에 그럴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요…아버지께선 안경광학과 안가면 재수해서 교원대를가서 학교 선생님을 하라고 하십니다 정말 이렇게 말을 쉽게 하십니다 그럴꺼 아니면 저보고 안경광학과 무조건 가야한다고 그러십니다 제가 정말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절대 그렇게는 못합니다 재수가 쉬운일도 아니구요 여러분은 아빠와 저의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진짜 이거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아버지가 안경사가 되라는데 안경사가 되기위해선 안경사국가고시를 봐야합니다 제가 싫어하는것을 3년동 안고가서 국가고시까지 공부하기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전 차라리 제가 싫어하는것을 억지로 공부하는것보단 제가 좋아하는 분야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알바하면서 등록금 내기에는 유아교육과가 4년제다 보니 무리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경제적으로 부유하신 편이시며 두분다 창업하실정도로 여유롭습니다. 안경광학과는 아버지때문에 전문대로 3개정도로 지원했습니다 4년제는 모두 유교과 입니다
이게 부모입니까?길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진로 문제로 아빠와 큰 갈등이 생겼습니다.
진짜 자살생각을 할정로 스트레스 받아서 익명으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유치원교사라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부터 안경광학과가 아니면 경제적 지원 다 끊겠다고 해오셨습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어릴 때부터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꿔왔고 그 꿈이 너무 간절해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왔습니다.
고1-2학년 때는 항상 이런 식으로 별생각 없이 아버지께서 안경광학과에 가라고 가실 때 무시하듯이 지내왔습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 성격부터 설명하자면 정말 고집이 세세요. 남들이 생각하는 정도가 아닌 상식 밖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애들은 맞으면서 커야 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셔서 저는 진로 문제로 싸울 때마다 아버지께 화낼 때맞을 때가 많았습니다. 때리면서 잘못된 행동을 교정할순 있지만 그 정도가 도를 넘어 저를 끌고가 엎뜨려뻗치게 한다음 멍이 들 정도로 때리십니다.지금은 좀 많이 교육방식이 괜찮아 지셨지만 약간 자기 말이 법이다?라는 마인드를가지고 계세요 .가족들도 아빠 성격이 지랄 같다고 하시고 저희 엄마도 아빠를 못 이기세요
아버지께서 저에게 안경광학과라는 과에 가라는 이유는 저희 사촌 언니가 안경광학과에 진학한 후 안경점을 차리기 위해 지금 안과에서 많이 공부하고 일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서 아빠가 많은 정보를 듣고 알아오셨더라고요 그 이후로부터 아버지의 강요는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3년 동안 안경광학과에 가지 않겠다고 계속 말해왔지만 아버지는 제 의견을 무시하신 체 친가 쪽 가족분들께 우리에는 안경광학과 갈 거라면서 사촌 언니에게 우리 용이 안경광학과 갈 거다 안경점같이하자며 마음대로 말하고 다니십니다 아버지께서 유아교육과를 반대하는 이유가 내가 이렇게 돈 벌어서 힘들게 너를 가르쳤는데 유치원교사 돼서 아이들 똥오줌이나 치울 거냐 사람은 원장님 사장님 소리를 듣고 살아야 된다며 유치원 교사는 힘든 것에 비에 시급도 적고 제가 그런 취급받는 게 싫다면서 제 꿈을 반대해오고 계십니다 충분히 정말 아빠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7 년간 꿈꿔온 직업인만큼 정말 간절한 만큼 이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유아교육과에 진학하면 등록금과 모든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
저희 엄마께도 아빠가 절대 절대 한 푼이라도 지원해 주지 말라고 네가 알아서 돈 벌어서 내라고 난 절대 지원 안 해주겠다고 말씀하셔서 전 정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고 정말 제가 유아교육과에 가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친구들에게 이 상황을 말하면 설마 정말 안 내주겠어? 내주실 거야 가면이라고 말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저희 아빠 진짜 그럴 분이 아닙니다 진짜 한다면 한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이런 분이세요 주변에 이런 성격의 아버지를 두고 계신 분은 이해한다고 믿습니다 아빠와 진로 문제로 수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안된다 절대 안 된다 넌 무조건 안경광학과를 가야 한다고 자꾸 강요를 하며 제가 아무리 뭐라 말해도 제 말은 듣지 않고 자기 생각만 강요하십니다.
저는 아빠께 시급도 그렇게 적지 않다 나는 임용고시 봐서 국공립 유치원으로 갈꺼기 때문에 국공립은 연금도 나오고 똥오줌도 잘 안 치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 힘들어도 상관없고 이 일을 꼭 하고 싶다고 수백 번 말해왔지만 아버지는 자기 의견만 계속해서 강요해오시고 제 말은 듣지도 않으셔서 자꾸 싸움만 생기고 더 이상 이야기하기가 싫습니다. 안경광학과는 이과 쪽이고 제가 배우는 과목들과 실습들은 많이 알아봤는데 정말 저에게 맞지 않아서 내가 정말 잘 다닐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문과고 안경 쪽은 많이 이과적인 부분이라 수학과 관련된 부분들이 많아 더 가기가 싫습니다 요즘은 전공이 자기에게 맞지 않아 대학교를 휴학하거나 자퇴하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중간에 그럴까 봐 걱정되기도 하고요…아버지께선 안경광학과 안가면 재수해서 교원대를가서 학교 선생님을 하라고 하십니다 정말 이렇게 말을 쉽게 하십니다 그럴꺼 아니면 저보고 안경광학과 무조건 가야한다고 그러십니다 제가 정말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절대 그렇게는 못합니다 재수가 쉬운일도 아니구요 여러분은 아빠와 저의 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진짜 이거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아버지가 안경사가 되라는데 안경사가 되기위해선 안경사국가고시를 봐야합니다 제가 싫어하는것을 3년동 안고가서 국가고시까지 공부하기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전 차라리 제가 싫어하는것을 억지로 공부하는것보단 제가 좋아하는 분야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알바하면서 등록금 내기에는 유아교육과가 4년제다 보니 무리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경제적으로 부유하신 편이시며 두분다 창업하실정도로 여유롭습니다. 안경광학과는 아버지때문에 전문대로 3개정도로 지원했습니다 4년제는 모두 유교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