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 부터 아울렛에 근무하게 되어서 집안에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수있어서 기분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직속 상사인 남자 매니저가 점점 신체적인 접촉이 많아 지는거 같아 불안을 느끼고 있었고 너무 나도 불쾌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남편에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남여가 섞여서 근무하다보면 스치는 등의 자연스러운 접촉은 있을수 있으나
불필요하다고 판단되고 반복적으로 접촉이 된다면 그건 성추행이니 조심해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 라고... 남편이 조심해라 매니저 좀 이상한거 같다라고 말한지 얼마되지 않아
매니저는 컴퓨터로 행낭 지시를 보고있는 순간에 마우스를 잡고 있는 제손을 덮석 잡아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다 하며 가르켜 준다며 불필요하게 제손을 잡고있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저녁에 이상하다 진짜 그렇게 까지 만질필요가 있었을까 하며 남편에게 말을 하자 계속 되면 신고라고 하자 사장이나 윗 사람에게 이야기 하자 라고 이야기하며 지금 매장에서 일하는 것이 힘들지만 즐겁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며 바쁘게 지내는것이 좋은거 같아 조금만 참아보기로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나서 아울렛 건물에 행사도 있었고 바쁜시간들을 지나고 있었는데
매니저가 또 저의 어께를 주물러 주며 힘내자 이러고 꺼림직 하지만 힘내자 라고 생가가하고 넘어가려는데 매니저 본인은 장난이라겠지만 갑자기 지나가다 말고 저의 팔을 확 잡고 몇초간 멈춰서 저를 응시하며 처다보는등 굉장히 불쾌하게 행동하여 인상을 찌푸리며 그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이해가 가지않는 행동이었으며 소름 끼치게 싫었습니다.
매장에 손님이 없을때 매장 정비를 하느라 둘러보며 돌아다니는데 또 저번처럼 팔을 잡고 사람을 돌려세우더니 몇초간 바라보면서 "힘내자" 이러고 본인 할거 하러 가는데 정말 싫었습니다.
또 매출을 많이 올린날에는 수고했다고 등을 쓰다듬으며 두드리는데 여자들은 알겁니다
등에 브라끈이 너무나도 신경쓰인다는것을...
도대체 왜 이렇게 신체적 접촉을 해야할까요? 남자 여자끼리 몸이 닿고 접촉을 많이 해야 매장의 매출이 상승하고 막 신이 나서 장사할 마음이 생기고 그러는가요? 너무 더럽고 역겹습니다.
그래도 제 적성에 맞는 일이고 일이 재미있으니 조금만 참아 더 참아보자... 하고 일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매장에 어느 여성고객 께서 레깅스를 시착해보고 싶다고 너무나도 간곡히 부탁하셔서 원래는 안되지만 한번 시착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고객은 구매하지 않고 돌아가셨는데 흡연하고 돌아온 매니저가 손님좀 있었냐 물어보기에 시착만 하고 간 여성 고객이있었다 라고 말하니 " 아~ 그런 손님있었으면 바로 오빠한테 전화해서 불렀어야지... 그러면 내가 뛰어와서 피팅룸에 같이 들어가서 입혀 줬을텐데 아쉽네..."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역겹고 혐오스러웠습니다 어떤 사상과 생각을 가지고있으면 그런말을 남자도 아닌 여자인 제 앞에서 그렇게 말을 할수있는지... 그 외에도 상의가 타이트 하신분이나 바스트가 조금 크신 분들이 매장을 지나 가시면 "오우~씨X !! 봤냐? 와 간만에 심쿵했다 몸매봐라 우와~!" 이럽니다...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역겨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또 어느날 제가 한달에 한번 있는 그것을 겪는 날이었습니다.
하필 건물 행사장의 저희 브랜드 행사까지 겹친 일정이라 너무나도 바쁘고 몸이 안좋고 자꾸 화장실을 들락 날락 하는 순간이었는데 왜 자꾸 화장실을 가느냐 라며 핀잔을 주고 제입으로 생리가 있어서 그렇다고 이야기 해야 아 그렇구나 이러고...정말 안색이 허옇게 떠서 주면 매장의 직원들이나 알바로 오신분이 그러다 쓰러진다며 어디 안좋으면 휴게실이라도 가서 쉬고 오라고 조언해주었으나 저희 매니저는 행사장쪽에 의자를 가져다 주며 아프면 의자에 앉아서 쉬면서 매장보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원래 8시 40분 마감으로 퇴근이나 그날은 너무나도 체력적으로 힘들고 하필 생리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7시 조기 퇴근하였습니다.
그 1시간 반 남짓한 조기 퇴근을 하기 위해 매니저에게 제가 하필 한달에 한번있는 생리가 오늘 발생하여 몸이 안좋아서 좀 쉬러 먼저 들어가겠다 라는 것을 제입으로 생리라서 너무 힘들다 라고 몇번이나 말을해야되는 상황 자체가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전날 점심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10시부터 7시까지 계속 뛰어다니며 고객응대 하느라 데미지가 쌓을데로 쌓인 몸이 다음날까지 회복하지 못하여 병원에 링거 맞고 하루 병가를 사용하였습니다.
쉬고 복귀해보니 제가 없어서 바빴으며 제가 있었으면 3천만원 정도 판매했을껄 제가 없어서 1200정도 밖에 못했다며 핀잔을 주고 매장의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있는 상황과 매니저는 피곤해서 2시쯤 출근하다고 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다 참고 넘어 가려했습니다 정말 다참고 넘어가려했는데 10월말 제가 더이상 수치스럽고 화가나서 못견디겠다는 감정에 뛰쳐나오는 순간까지 매니저는 저에게 전달할 물건을 발로 걷어차며 이거 치우라고하고 매출이 안나와서 화를 내고 매장내 물건찾는 스캐너로 물건 찾고 있는데 또 제손을 덥석 잡으며 이렇게 하는거야 하며 가르켜 준다고는 하는데 꼭 그렇게 가르켜 주어야 합니까?.... 너무나도 화가나고 싫었으며 몇번이나 싫다는 의사표현을 표정과 행동으로 확실하게 했으나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저는 위의 상황을 겪는동안 매니저 이외의 매장 사장님이나 관리자등을 뵙지 못했으며 매장의 출입증 또한 저의 이름도 아니어서 몇번이나 출입증 신청해달라고 했고 그 또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알아보니 성희롱 예방프로그램 이 있다는데 그것 조차 이수 받지 못하였고 근로계약서의 근자도 보자 못한채 아무것도 모르고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무력함을 느끼고 저희 브랜드 본사의 고객상담에 글을 남기고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회사의 이사님 께서 직접 연락이 오셔서 전화로 먼저 상담을 하고 주말에 다시 만나기로 하였으며
근무중 단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저희 매장의 사장님께서 만나서 이야기 나누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매장 사장님은 매니저 보다 더 심각하신 분 이었습니다.
위의 성추행과 성희롱을 누구나 겪는 일이나 이런일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사장인 나는 30년동안 매장 근무하며 교도소 몇번은 들어갔다 왔을 것이다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일키우지 마라라며 모든 잘못은 저에게 있다고 하였습니다... 도저히 이야기가 통하지 않아 다음날 약속대로
이사님을 모시고 저희 남편 대동하에 4명이서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고 해어졌습니다
다음날 이사님과 3명이 함께 만나 성추행과 성희롱 그리고 여기서 적지 못했던 부조리한 일들을 모두 보고하였으며 저는 매장에서 계속 근무하고 싶어서 그 매니저만 어떻게 대기발령을 주시던 해고를 하시던 조사를 다끝내시고 처분해주기 바란다며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사장님과 이사님께 위의 말대로 처분을 약속받고 복직을 기다리며 유급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좋게 이야기가 끝날거 같았는데... 불행히도 매니저는 저에게 성희롱과 성추행 했다는것을 부인하며 대기발령에 대해 항의 할것이라며 부당하다고 한답니다
사장님 또한 저에게 생리로 인해 아파서 조기퇴근과 병가를 사용한것을 핑계로 몸이 좋지 않은거 같은데 계속 근무를 할수있겠냐 앞으로 시즌 신상품이 나오고 하면 많이 바빠서 제대로 쉬지 못할거 같은데 몸생각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며 누가 들어도 그만 두라는 식의 권고 사직을 당했습니다.
권고 사직 이야기를 사장님과 하는동안 저는 모든 통화 내용을 녹음하였고 그것을 남편에게 들려주느 남편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사장님과 따로 통화하고 카톡을 보내었으며 더러운 직장 그만둘테니 권고 사직으로 3개월분 급여 선지급 하라며 이야기 했습니다.
사장님은 그 카톡내용에 답장도 하지 않으셨고 오늘 오전 갑자기 카톡이오더니 성희롱과 성추행 관련해서 본인이 조사한 결과 아무런 혐의가 없으니 그 매니저가 있는 매장의로 토요일까지 다시 출근하랍니다... 하하... 정말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런 판단을 내리시는 분도 대단하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일을키우고 싸우고 하는것도 너무 나도 힘들고 서로에게 상처를 줄수있기에 사측과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었는데 피해자인 저를 오히려 바보 병신 취급하며 이렇게 농락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을 풀수있을까요..
일단 경찰서에 가서 상담만 받고왔는데... 매장내의 CCTV가 없어서 제가 하는 진술과 친구에게 술자리에서 성추행 당하고 있는거 같다고 말한거 밖에 증거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울렛 매장 근무중 성추행과 성희롱 너무 힘들고 억울해요
안녕하십니까?
대구 모 아울렛 아웃도어 의류매장에서 근무 하였던 31세 여성입니다.
9월 중순 부터 아울렛에 근무하게 되어서 집안에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수있어서 기분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직속 상사인 남자 매니저가 점점 신체적인 접촉이 많아 지는거 같아 불안을 느끼고 있었고 너무 나도 불쾌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남편에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남여가 섞여서 근무하다보면 스치는 등의 자연스러운 접촉은 있을수 있으나
불필요하다고 판단되고 반복적으로 접촉이 된다면 그건 성추행이니 조심해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 라고... 남편이 조심해라 매니저 좀 이상한거 같다라고 말한지 얼마되지 않아
매니저는 컴퓨터로 행낭 지시를 보고있는 순간에 마우스를 잡고 있는 제손을 덮석 잡아 이렇게 저렇게 하는거다 하며 가르켜 준다며 불필요하게 제손을 잡고있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저녁에 이상하다 진짜 그렇게 까지 만질필요가 있었을까 하며 남편에게 말을 하자 계속 되면 신고라고 하자 사장이나 윗 사람에게 이야기 하자 라고 이야기하며 지금 매장에서 일하는 것이 힘들지만 즐겁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며 바쁘게 지내는것이 좋은거 같아 조금만 참아보기로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고 나서 아울렛 건물에 행사도 있었고 바쁜시간들을 지나고 있었는데
매니저가 또 저의 어께를 주물러 주며 힘내자 이러고 꺼림직 하지만 힘내자 라고 생가가하고 넘어가려는데 매니저 본인은 장난이라겠지만 갑자기 지나가다 말고 저의 팔을 확 잡고 몇초간 멈춰서 저를 응시하며 처다보는등 굉장히 불쾌하게 행동하여 인상을 찌푸리며 그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이해가 가지않는 행동이었으며 소름 끼치게 싫었습니다.
매장에 손님이 없을때 매장 정비를 하느라 둘러보며 돌아다니는데 또 저번처럼 팔을 잡고 사람을 돌려세우더니 몇초간 바라보면서 "힘내자" 이러고 본인 할거 하러 가는데 정말 싫었습니다.
또 매출을 많이 올린날에는 수고했다고 등을 쓰다듬으며 두드리는데 여자들은 알겁니다
등에 브라끈이 너무나도 신경쓰인다는것을...
도대체 왜 이렇게 신체적 접촉을 해야할까요? 남자 여자끼리 몸이 닿고 접촉을 많이 해야 매장의 매출이 상승하고 막 신이 나서 장사할 마음이 생기고 그러는가요? 너무 더럽고 역겹습니다.
그래도 제 적성에 맞는 일이고 일이 재미있으니 조금만 참아 더 참아보자... 하고 일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매장에 어느 여성고객 께서 레깅스를 시착해보고 싶다고 너무나도 간곡히 부탁하셔서 원래는 안되지만 한번 시착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마음에 들지 않으셨던 고객은 구매하지 않고 돌아가셨는데 흡연하고 돌아온 매니저가 손님좀 있었냐 물어보기에 시착만 하고 간 여성 고객이있었다 라고 말하니 " 아~ 그런 손님있었으면 바로 오빠한테 전화해서 불렀어야지... 그러면 내가 뛰어와서 피팅룸에 같이 들어가서 입혀 줬을텐데 아쉽네..."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역겹고 혐오스러웠습니다 어떤 사상과 생각을 가지고있으면 그런말을 남자도 아닌 여자인 제 앞에서 그렇게 말을 할수있는지... 그 외에도 상의가 타이트 하신분이나 바스트가 조금 크신 분들이 매장을 지나 가시면 "오우~씨X !! 봤냐? 와 간만에 심쿵했다 몸매봐라 우와~!" 이럽니다...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역겨운 상황이 많았습니다....
또 어느날 제가 한달에 한번 있는 그것을 겪는 날이었습니다.
하필 건물 행사장의 저희 브랜드 행사까지 겹친 일정이라 너무나도 바쁘고 몸이 안좋고 자꾸 화장실을 들락 날락 하는 순간이었는데 왜 자꾸 화장실을 가느냐 라며 핀잔을 주고 제입으로 생리가 있어서 그렇다고 이야기 해야 아 그렇구나 이러고...정말 안색이 허옇게 떠서 주면 매장의 직원들이나 알바로 오신분이 그러다 쓰러진다며 어디 안좋으면 휴게실이라도 가서 쉬고 오라고 조언해주었으나 저희 매니저는 행사장쪽에 의자를 가져다 주며 아프면 의자에 앉아서 쉬면서 매장보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원래 8시 40분 마감으로 퇴근이나 그날은 너무나도 체력적으로 힘들고 하필 생리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7시 조기 퇴근하였습니다.
그 1시간 반 남짓한 조기 퇴근을 하기 위해 매니저에게 제가 하필 한달에 한번있는 생리가 오늘 발생하여 몸이 안좋아서 좀 쉬러 먼저 들어가겠다 라는 것을 제입으로 생리라서 너무 힘들다 라고 몇번이나 말을해야되는 상황 자체가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전날 점심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10시부터 7시까지 계속 뛰어다니며 고객응대 하느라 데미지가 쌓을데로 쌓인 몸이 다음날까지 회복하지 못하여 병원에 링거 맞고 하루 병가를 사용하였습니다.
쉬고 복귀해보니 제가 없어서 바빴으며 제가 있었으면 3천만원 정도 판매했을껄 제가 없어서 1200정도 밖에 못했다며 핀잔을 주고 매장의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있는 상황과 매니저는 피곤해서 2시쯤 출근하다고 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다 참고 넘어 가려했습니다 정말 다참고 넘어가려했는데 10월말 제가 더이상 수치스럽고 화가나서 못견디겠다는 감정에 뛰쳐나오는 순간까지 매니저는 저에게 전달할 물건을 발로 걷어차며 이거 치우라고하고 매출이 안나와서 화를 내고 매장내 물건찾는 스캐너로 물건 찾고 있는데 또 제손을 덥석 잡으며 이렇게 하는거야 하며 가르켜 준다고는 하는데 꼭 그렇게 가르켜 주어야 합니까?.... 너무나도 화가나고 싫었으며 몇번이나 싫다는 의사표현을 표정과 행동으로 확실하게 했으나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저는 위의 상황을 겪는동안 매니저 이외의 매장 사장님이나 관리자등을 뵙지 못했으며 매장의 출입증 또한 저의 이름도 아니어서 몇번이나 출입증 신청해달라고 했고 그 또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알아보니 성희롱 예방프로그램 이 있다는데 그것 조차 이수 받지 못하였고 근로계약서의 근자도 보자 못한채 아무것도 모르고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저의 무력함을 느끼고 저희 브랜드 본사의 고객상담에 글을 남기고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회사의 이사님 께서 직접 연락이 오셔서 전화로 먼저 상담을 하고 주말에 다시 만나기로 하였으며
근무중 단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저희 매장의 사장님께서 만나서 이야기 나누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매장 사장님은 매니저 보다 더 심각하신 분 이었습니다.
위의 성추행과 성희롱을 누구나 겪는 일이나 이런일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사장인 나는 30년동안 매장 근무하며 교도소 몇번은 들어갔다 왔을 것이다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일키우지 마라라며 모든 잘못은 저에게 있다고 하였습니다... 도저히 이야기가 통하지 않아 다음날 약속대로
이사님을 모시고 저희 남편 대동하에 4명이서 다시 이야기 하기로 하고 해어졌습니다
다음날 이사님과 3명이 함께 만나 성추행과 성희롱 그리고 여기서 적지 못했던 부조리한 일들을 모두 보고하였으며 저는 매장에서 계속 근무하고 싶어서 그 매니저만 어떻게 대기발령을 주시던 해고를 하시던 조사를 다끝내시고 처분해주기 바란다며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사장님과 이사님께 위의 말대로 처분을 약속받고 복직을 기다리며 유급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좋게 이야기가 끝날거 같았는데... 불행히도 매니저는 저에게 성희롱과 성추행 했다는것을 부인하며 대기발령에 대해 항의 할것이라며 부당하다고 한답니다
사장님 또한 저에게 생리로 인해 아파서 조기퇴근과 병가를 사용한것을 핑계로 몸이 좋지 않은거 같은데 계속 근무를 할수있겠냐 앞으로 시즌 신상품이 나오고 하면 많이 바빠서 제대로 쉬지 못할거 같은데 몸생각 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며 누가 들어도 그만 두라는 식의 권고 사직을 당했습니다.
권고 사직 이야기를 사장님과 하는동안 저는 모든 통화 내용을 녹음하였고 그것을 남편에게 들려주느 남편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사장님과 따로 통화하고 카톡을 보내었으며 더러운 직장 그만둘테니 권고 사직으로 3개월분 급여 선지급 하라며 이야기 했습니다.
사장님은 그 카톡내용에 답장도 하지 않으셨고 오늘 오전 갑자기 카톡이오더니 성희롱과 성추행 관련해서 본인이 조사한 결과 아무런 혐의가 없으니 그 매니저가 있는 매장의로 토요일까지 다시 출근하랍니다... 하하... 정말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런 판단을 내리시는 분도 대단하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일을키우고 싸우고 하는것도 너무 나도 힘들고 서로에게 상처를 줄수있기에 사측과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었는데 피해자인 저를 오히려 바보 병신 취급하며 이렇게 농락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을 풀수있을까요..
일단 경찰서에 가서 상담만 받고왔는데... 매장내의 CCTV가 없어서 제가 하는 진술과 친구에게 술자리에서 성추행 당하고 있는거 같다고 말한거 밖에 증거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