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쓴글은 서둘러 삭제했습니다 갑자기 무서워져서... 겁이 많은 편이라서... 실명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즐겨가는 장소를 실명으로 썼더라구요 나중에 또 문제가 생길까... 오늘도 정말 무리한 부탁을 강요하는 내용과 또 내걱정은 절대 하지않을것이라는 매정한 톡을 한 웅큼 받았습니다 내가 마음이 아파서 병원을 다니려 한다니까 미쳐서 그런거라고 미친건 약도 없다며 자기도 미쳐서 잘안다고... 무슨 말인지... 심장이 오그라들어서 얼른 약을 먹고 꾹 참아냈습니다 답장을 바로 하지 않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맞서고 있습니다 ㅍㄱㄷㅂ맘의 민낯을 까발리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자신이 없어져서... 정말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사람이라...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선다면 나도 극복 해내지 못할것이라는 생각과 이후 분명 나같은 다른 피해자가 또 생길텐데 하는 걱정이... 어찌해야하나 싶습니다...
나르시시스트에게서 겨우 빠져나온 이야기
이전에 쓴글은 서둘러 삭제했습니다
갑자기 무서워져서... 겁이 많은 편이라서...
실명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즐겨가는 장소를 실명으로 썼더라구요
나중에 또 문제가 생길까...
오늘도 정말 무리한 부탁을 강요하는 내용과
또 내걱정은 절대 하지않을것이라는 매정한 톡을 한 웅큼 받았습니다
내가 마음이 아파서 병원을 다니려 한다니까
미쳐서 그런거라고 미친건 약도 없다며
자기도 미쳐서 잘안다고... 무슨 말인지...
심장이 오그라들어서 얼른 약을 먹고
꾹 참아냈습니다 답장을 바로 하지 않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맞서고 있습니다
ㅍㄱㄷㅂ맘의 민낯을 까발리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자신이 없어져서...
정말 무시무시하고 어마어마한 사람이라...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선다면
나도 극복 해내지 못할것이라는 생각과
이후 분명 나같은 다른 피해자가 또 생길텐데 하는 걱정이...
어찌해야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