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지났네요 방탈 죄송해요
무튼 저때 이후 무사히 졸업하고 대학생이 됐어요
하지만 저사건때문에 저는 용돈도 등록금도 하나도 지원 받지 못하고 있고 그냥 독립적으로 살아라가 아닌 치킨 사건때 서운 했다는 이유로 용돈 자체를 안주고 있습니다
용돈 뿐만 아니라 제가 무슨 부탁을 했을때 마음에 안들면 꼭 치킨 얘기를 합니다 제가 혼자 다쳐먹었을때 이미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저는 엄마한테 아무리 서운한일이 있어도 가족이고 엄마니까 그냥 아무렇지 않게 살아왔는데 엄마는 아닌가 봅니다
자꾸 요즘 그냥 집 나가고 싶고 독립하고 싶고 그러네요..참고로 알바하고 있고 저는 저대로 살지만 서운한건 어쩔수 없는거죠?..
가끔 살기 싫다는 생각도 해요 너무 힘드네요 돈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