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 친구가 신경 쓰이는게 짜증나고 제 자신이 찌질해보여요ㅜㅜ 사실 제 주변에 남자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 같긴 해요전남친이 저보다 더 빨리 다른 인연을 찾는게 싫고 인스타 염탐해보면 새로운 여사친이 생겼는데 같이 술도 마시고 전남친이 여자애 차로 데려다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인스타로 봤을땐 그 여자애가 다른 남사친도 많아서 전남친이 (아직) 썸남은 아닌거 같고)... 근데 제가 지금 이렇게 염탐하고 추리하는것 자체가 어이없네요어떻게 제가 마음 편히 살고 전남친이 뭘 하든 신경 안쓸수있을까요?
진짜 신경끄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