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인간군상중에 가장 베스트로 쓰레기인 한 50대 중년남성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일단 이분으로 말씀드리면, 보험설계사 경력만 10년이상되는 자칭 베테랑설계사, 실상은 개꼰대설계사 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요즘 금융업이나 보험업계가 금소법(금융소비자에관한법률)개정으로 완전판매 관리를 완전 철저하게 하고있습니다.
본사에서도 지침이 내려왔고, 당연 보험대리점 총무로써 저는 완전판매 잘해달라고 좋은말로 살살살 달래가며 설계사들 비위맞춰주면서 강아지마냥 꼬리흔들면서 일하고있는데요, 이 베테랑꼰대는 실제로 가는귀가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지꼴리는대로 사는게 태어날때부터 패시브였는지 말을 처 들어먹지를 않습니다...
다른 설계사들은 한두번 이야기하면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면서 어떻게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저 인간보다 나이많으신 분들도 열심히 해주시는 그런모습을 보면 저 또한 총무로서 열과 성을 다해 모르는부분 효자손마냥 시원하게 가르쳐드리고 있습니다.
허나, 이 인간은 남들보다 노화가 빨리 오셨는지 뇌가 녹아내리셨는지 십수번을 알려주고 얘기해줘도 쳐 들어먹을생각을 안하니까 이 말종을 상대하는 제가 고혈압으로 뇌출혈이 올 지경입니다..
저도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인내심에도 바닥이 있다보니 지점 단톡방에 하루에 한번 매일매일 그 꼰대 이름을 써서 안하신거 해달라고 공개적으로 공지를 하였습니다. 다른사람들도 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니고 힘들게 노력해서 배워가면서 하는데 당신같은 말종도 좀 보고 경각심을 느끼라고요.
하지만 공지올린지 며칠째 되던 날, 단체방에 올리는거 지금 나 망신주려고 그러냐고 올리지말라고 제 앞에 와서는 담배재떨이 똥내나는 입으로 언성을 높이더군요.
평소에도 쓸때없이 말걸고 할때마다 똥내 풀풀 풍겨내는 통에 죽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 쓰레기하고 하고 일한지가 벌써 6년째인데 이해하려고도 해보고 포기하려고도했는데 개같은 업무가 항상 부딪힐 수 밖에 없어서 갈수록 인간혐오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회사일도 급여도 사람들도 다 좋은데 인간 하나가 회사생활을 이어나가야 할지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 50대 중년남성이 회사에서 하는 진상행동들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종합보험대리점에서 총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남혐 여혐 그딴거 모르고요
알바경험도 많지만 다 빼고 직장생활만 10년째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제가 본 인간군상중에 가장 베스트로 쓰레기인 한 50대 중년남성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일단 이분으로 말씀드리면, 보험설계사 경력만 10년이상되는 자칭 베테랑설계사, 실상은 개꼰대설계사 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요즘 금융업이나 보험업계가 금소법(금융소비자에관한법률)개정으로 완전판매 관리를 완전 철저하게 하고있습니다.
본사에서도 지침이 내려왔고, 당연 보험대리점 총무로써 저는 완전판매 잘해달라고 좋은말로 살살살 달래가며 설계사들 비위맞춰주면서 강아지마냥 꼬리흔들면서 일하고있는데요, 이 베테랑꼰대는 실제로 가는귀가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지꼴리는대로 사는게 태어날때부터 패시브였는지 말을 처 들어먹지를 않습니다...
다른 설계사들은 한두번 이야기하면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면서 어떻게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 저 인간보다 나이많으신 분들도 열심히 해주시는 그런모습을 보면 저 또한 총무로서 열과 성을 다해 모르는부분 효자손마냥 시원하게 가르쳐드리고 있습니다.
허나, 이 인간은 남들보다 노화가 빨리 오셨는지 뇌가 녹아내리셨는지 십수번을 알려주고 얘기해줘도 쳐 들어먹을생각을 안하니까 이 말종을 상대하는 제가 고혈압으로 뇌출혈이 올 지경입니다..
저도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인내심에도 바닥이 있다보니 지점 단톡방에 하루에 한번 매일매일 그 꼰대 이름을 써서 안하신거 해달라고 공개적으로 공지를 하였습니다. 다른사람들도 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니고 힘들게 노력해서 배워가면서 하는데 당신같은 말종도 좀 보고 경각심을 느끼라고요.
하지만 공지올린지 며칠째 되던 날, 단체방에 올리는거 지금 나 망신주려고 그러냐고 올리지말라고 제 앞에 와서는 담배재떨이 똥내나는 입으로 언성을 높이더군요.
코로나 시국에 KF94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고 있었지만 미세먼지나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아주는 마스크가 담배꽁초로 우려낸 재떨이 먹은듯한 아가리똥내는 막지 못하더라구요. 말하는 내용도 짜증나고 억울했지만, 썩은 구취냄새에 오바이트까지 올라오는 지경에 'ssipal 이게 지옥이구나' 싶었습니다.
평소에도 쓸때없이 말걸고 할때마다 똥내 풀풀 풍겨내는 통에 죽을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 쓰레기하고 하고 일한지가 벌써 6년째인데 이해하려고도 해보고 포기하려고도했는데 개같은 업무가 항상 부딪힐 수 밖에 없어서 갈수록 인간혐오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회사일도 급여도 사람들도 다 좋은데 인간 하나가 회사생활을 이어나가야 할지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