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종사자 200명이 뽑은 충무로 대세 배우 3

ㅇㅇ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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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구교환


'모가디슈'→'디피'까지 압도적 존재감


 


2021년은 구교환의 탄탄한 연기 내공과 반전 매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미 다수의 독립 영화에서 남다른 연기력을 뽐내왔던 구교환은 지난해 '반도'에 이어 올해 '모가디슈'로 흥행에 성공했다.









2위 정호연 


'오징어 게임'의 최대 수혜자

 

 


'오징어 게임'이 극장 개봉 영화는 아니지만, 배우로서 스타트를 잘 끊은 정호연이 앞으로 영화계에서 보여줄 영향력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3위 이수경
연기력 이견 없는 라이징 스타

 

 



2012년 영화 '여름방학'으로 데뷔한 이수경은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에는 JTBC 드라마 '로스쿨'과 영화 '기적'으로 남다른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두 작품 속 이수경이 맡은 캐릭터가 완전히 상반되다 보니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의 감탄을 내뱉게 했다








그 외,


 

 

김혜준,




이유미,



 


위하준,



앨런김, 박세완, 김재범, 류경수, 하준,

유태오, 전여빈, 박소이, 오정연 등이 뽑힘










-설문에는 엔터테인먼트사·방송사 재직자, 

영화 및 방송 콘텐츠 제작자, 연예부 기자 등 

업계 종사자 200명이 참여


-조사기간 10월 12일-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