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직 생각은 있었지만 그래도 옮길 곳은 구해놓고 나가자 싶었는데
이대로 가다간 진짜 정신병 걸리겠다싶어서 이직이고 뭐고 그냥 그만둬버리고싶네요
애초에 이 회사 자체가 자존감 도둑이고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부터 몸이 반응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마음이 잘 맞는 직원도 있고 꾸역꾸역 버티면서 다녔습니다
여기 다니면서 몇 군데 이력서를 써보기도 했지만 좋은 결과는 없었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도 아무 대책없이 무작정 그만 두는게 무서웠을 수도 있겠네요
한 분야에 경력이 꽤나 있지만 취업이라는게 늘 내 맘대로 되지가 않아서 한 번 쉬어버리면 그 기간이 길어질까봐 겁나는 건 사실이구요..
그런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까 속도 답답하고 삶 자체에 의욕이 아예 사라져 버렸네요..
그리고 여기에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버틸 이유가 1도 없지만
퇴사 후에 일이 잘 안풀리면 이 회사마저도 아쉬울까봐 걱정이네요
이직할 곳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자진퇴사 해보신 분 있나요?
이대로 가다간 진짜 정신병 걸리겠다싶어서 이직이고 뭐고 그냥 그만둬버리고싶네요
애초에 이 회사 자체가 자존감 도둑이고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부터 몸이 반응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
마음이 잘 맞는 직원도 있고 꾸역꾸역 버티면서 다녔습니다
여기 다니면서 몇 군데 이력서를 써보기도 했지만 좋은 결과는 없었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도 아무 대책없이 무작정 그만 두는게 무서웠을 수도 있겠네요
한 분야에 경력이 꽤나 있지만 취업이라는게 늘 내 맘대로 되지가 않아서 한 번 쉬어버리면 그 기간이 길어질까봐 겁나는 건 사실이구요..
그런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까 속도 답답하고 삶 자체에 의욕이 아예 사라져 버렸네요..
그리고 여기에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버틸 이유가 1도 없지만
퇴사 후에 일이 잘 안풀리면 이 회사마저도 아쉬울까봐 걱정이네요
다들 이직 안 된 상태에서 그만 두고 취직 잘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