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직장
-월1화 유급생리휴가의무, 기본휴가외 5개휴가 더있고 결혼기념일휴가 안식휴가제공
-출산4개월 육아휴가24개월
- 유치원비 지원 입학선물지원
- 1+1 총 2년 계약직 후 별정전환(무기직)
(올해기준 모두 2년계약만료인 사암들 전원 별정적전환)
- 계약기간내 임신시 계약만려 또는 별정계약전환불가
연봉은 처음엔 비슷하고 별정되면 더 받게될거같아요
이직을 하게되면 이번년도 회사 성과급은 포기하고 가는거고
별정계약을 위해 아기를 미루고
누가되지않게 열심히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별정계약직들에게
육아휴가 출산휴가등이 자유로운 회사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미루는게 맞는지가 고민스러워서요..
언니들은 애는 하루라더 빨리낳으라고 하고..
근데 또 이직하려는 곳은 나이제한이있어서
제가 다음엔 도전해서 갈수도 없는 회사라서
정말 고민이되어요 ㅜㅜㅜㅜ
노산인데 이직문제..조언부탁드려요 ㅠㅠ
현재 중견기업 재직중인 34세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부터 임신준비를 하자 마음먹은 상태였는데
복지가 좋은 대기업 계약공고가 나서
지원을 했다가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직후 2년 계약 그다음 별정계약(무기계약같은것) 전환 수순이라
만약 이직을 하게 되면 아이를 2년은 미뤄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직도하고 아기도 갖음 너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게되면 바로 계약만료라서
임신이냐 직장이냐 결정을해야해사요
나이가 내년이면 35세라 이미 노산이라서
고민스러워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현직장
- 정규직 / 복지없음(법정기준일은 지킴)
- 기본휴가15일지급되나 휴가쓰기어려움
- 업무시간내 개인사유로인한 자리비움절대불가
(예시로 병원다녀오기불가)
- 일이 익숙해졌고 사내에서 좋은 평판
*이직 직장
-월1화 유급생리휴가의무, 기본휴가외 5개휴가 더있고 결혼기념일휴가 안식휴가제공
-출산4개월 육아휴가24개월
- 유치원비 지원 입학선물지원
- 1+1 총 2년 계약직 후 별정전환(무기직)
(올해기준 모두 2년계약만료인 사암들 전원 별정적전환)
- 계약기간내 임신시 계약만려 또는 별정계약전환불가
연봉은 처음엔 비슷하고 별정되면 더 받게될거같아요
이직을 하게되면 이번년도 회사 성과급은 포기하고 가는거고
별정계약을 위해 아기를 미루고
누가되지않게 열심히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별정계약직들에게
육아휴가 출산휴가등이 자유로운 회사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미루는게 맞는지가 고민스러워서요..
언니들은 애는 하루라더 빨리낳으라고 하고..
근데 또 이직하려는 곳은 나이제한이있어서
제가 다음엔 도전해서 갈수도 없는 회사라서
정말 고민이되어요 ㅜㅜㅜㅜ
경험있으시거나 아님 이런상황에ㅜ어떻게 생각하는게
더후회하지않을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