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자전거를 당근에 올렸는데다른 중고품들 얼마인지는 모르고 시중에 새제품 32~36만원 하니까 24만원에 올렸어.자전거 게임용 센서도 따로 단 제품이야. 난 너무 잘쓴거라 기능 문제도 전혀 없고 외관도 깔끔했어누가 20만원에 사겠다고 연락이 왔고 자전거 팔고 런닝머신사고싶어서 알았다고 하고 우리집 아파트, 동 도 알려주고 당연히 폰번호도 알려줌1층에 본인탑차 가져오셔서 제품 보면서 설명해주고 강도 조절도 다 잘 된다고 강도 조절 레버 조작해주면서 자전거게임 다운 방법, 하는 방법 물어보셔서 알려줬고 한번 타보라고 말씀드림. 아저씨가 뭐 알았다고 하면서 좀 보시더니 돈주고 구매해감. 3일 뒤에 자전거탈때 강도 높이면 소리가 난다면서 젊은사람이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 환불하고싶다 다짜고짜 긴 문자가 옴. 좋게 사전 설명을 해줬음 모를까뭐라할려다 일하는 중이고 화가 나서 답 미루고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살지말고 회피하고싶음 하라더니 다음날 또 문자가옴. 양심이 없다는 둥 본사에 a/s 하면 9만원이라고 4만원을 달래는 거야무소음 제품 잘 썼는데 무슨 소리가 어디서 난다는건지 이동할때 잘못됐는지 사용하다 고장났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어 단순 변심으로 딴지거나 싶어서 다른 중고품 알아보니까 거의 14~16만원대더라구 고장이 안났더래도 타 중고품 가격 그제서야 알아보고 단순 변심으로 지르는건지열받는 와중에 그래도 내가 남들보다 비싸게 판 거 같고 나사 없는거 내가 확인 못하고 드린거라 책임있다고 생각해서 계좌번호 달랬어. 모욕적으로 말하지 말고 더 이상 연락 안하는 조건으로 9만원 다 드릴테니까 고치던지 말던지 해서 쓰시라고 함.전화왔는데 느낌이 싸해서 받기 싫었는데 문제될까봐 받았더니 일부러 강도레버를 만졌다는둥 자꾸 일부러 사기쳤다고 사기로 몰아 가는거야. 1. 자전거에 있는 나사들을 푼거같던데 고장난거를 고쳐볼려다 안된거같다 => 자전거 게임용 센서달려고 풀어본것2. 나사가 두개 빠져있는데 고장난거 아니냐 => 기능상 문제생기는 나사가 전혀 아니라서 센서달고 나사 안단지도 모르고 엄청 잘 사용함. 문제제시 이후 나사를 찾았고 원하면 보내줄수도 있음.3. 직거래때 강도조절레버를 만지던데 소리 안나게 하려고 일부러 강도를 낮게 바꾸더라 => 강도조절 잘된다고 보여 드릴려고 만진거고 "이거 강도조절도 다 되구요. 한번 타보세요." 라고 함. => 사기칠거였 처음부터 강도를 낮게 설정해놓고 가지고 내려오지 왜 보는데서 조작하겠음4. 20만원가지고 그렇게 살지 말아라 => 내가 멍청하게 사기칠거였으면 왜 거기서 타보라고 했고 위험하게 집주소 전화번호 다 가르켜줬겠냐 말투도 토달토달하고 내가 확인해보라고 할 때 아 됐아요~하면서..물건 실어갈때도, 내가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하는데 대답도 안하고 가버렸으면서꼬장거릴때 훗날 문제생길꺼 알아봤어야 되는데ㅡㅡ 1. 이거 내가 수리비 줘야함?2. 이거 내가 환불 해 줘야함?3. 차단하고 연락 안 받아도 문제 안될까?4. 연락 그만하라고 9만원 제시했는데 상대가 전화와서 더 뭐라함 => 추후에 요구하면 9만원 줘야함?
중고 직거래 내가 판매자인데 구매자가 하자품이라며 난리
3일 뒤에 자전거탈때 강도 높이면 소리가 난다면서 젊은사람이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 환불하고싶다 다짜고짜 긴 문자가 옴. 좋게 사전 설명을 해줬음 모를까뭐라할려다 일하는 중이고 화가 나서 답 미루고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살지말고 회피하고싶음 하라더니 다음날 또 문자가옴. 양심이 없다는 둥 본사에 a/s 하면 9만원이라고 4만원을 달래는 거야무소음 제품 잘 썼는데 무슨 소리가 어디서 난다는건지 이동할때 잘못됐는지 사용하다 고장났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어 단순 변심으로 딴지거나 싶어서 다른 중고품 알아보니까 거의 14~16만원대더라구
고장이 안났더래도 타 중고품 가격 그제서야 알아보고 단순 변심으로 지르는건지열받는 와중에 그래도 내가 남들보다 비싸게 판 거 같고 나사 없는거 내가 확인 못하고 드린거라 책임있다고 생각해서 계좌번호 달랬어. 모욕적으로 말하지 말고 더 이상 연락 안하는 조건으로 9만원 다 드릴테니까 고치던지 말던지 해서 쓰시라고 함.전화왔는데 느낌이 싸해서 받기 싫었는데 문제될까봐 받았더니 일부러 강도레버를 만졌다는둥 자꾸 일부러 사기쳤다고 사기로 몰아 가는거야.
1. 자전거에 있는 나사들을 푼거같던데 고장난거를 고쳐볼려다 안된거같다 => 자전거 게임용 센서달려고 풀어본것2. 나사가 두개 빠져있는데 고장난거 아니냐 => 기능상 문제생기는 나사가 전혀 아니라서 센서달고 나사 안단지도 모르고 엄청 잘 사용함. 문제제시 이후 나사를 찾았고 원하면 보내줄수도 있음.3. 직거래때 강도조절레버를 만지던데 소리 안나게 하려고 일부러 강도를 낮게 바꾸더라 => 강도조절 잘된다고 보여 드릴려고 만진거고 "이거 강도조절도 다 되구요. 한번 타보세요." 라고 함. => 사기칠거였 처음부터 강도를 낮게 설정해놓고 가지고 내려오지 왜 보는데서 조작하겠음4. 20만원가지고 그렇게 살지 말아라 => 내가 멍청하게 사기칠거였으면 왜 거기서 타보라고 했고 위험하게 집주소 전화번호 다 가르켜줬겠냐
말투도 토달토달하고 내가 확인해보라고 할 때 아 됐아요~하면서..물건 실어갈때도, 내가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하는데 대답도 안하고 가버렸으면서꼬장거릴때 훗날 문제생길꺼 알아봤어야 되는데ㅡㅡ
1. 이거 내가 수리비 줘야함?2. 이거 내가 환불 해 줘야함?3. 차단하고 연락 안 받아도 문제 안될까?4. 연락 그만하라고 9만원 제시했는데 상대가 전화와서 더 뭐라함 => 추후에 요구하면 9만원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