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제게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결혼도 할 예정이고요.그런데 여자친구에게 같이 점심 먹자, 술먹자 하는 유부남이 있습니다. (물론, 단 둘이는 아니고 여러명이서요.)그리고 여자친구도 한 번 술자리에서 유부남에게 어디시냐고 와서 같이 드시자고 이야기 하는 걸 봤습니다.저는 그모습들이 솔직히 눈에 걸렸습니다.그후 오늘 그 유부남과 다른 분들과 점심을 같이 먹는답니다.그래서 먹으라했는데, 빼빼로를 챙겨주라했답니다.저는 분명 싫다고 밥만 먹고 오라고 그랬습니다.그런데 끝까지 저와 싸우면서 결국 빼빼로를 주더라구요? (같이 먹은 다른 여성분들은 유부남에게 빼빼로 안 줬습니다.)솔직히 저는 저와 싸우면서까지 제 말 무시하고 빼빼로 준 건 잘못했다 생각합니다.제가 쪼잔한건가요,아니면 여자친구가 잘못된건가요?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고수님들 한번 보시고 대답좀해주세요. (연애)
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제게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도 할 예정이고요.
그런데 여자친구에게
같이 점심 먹자, 술먹자 하는 유부남이 있습니다.
(물론, 단 둘이는 아니고 여러명이서요.)
그리고 여자친구도 한 번 술자리에서 유부남에게
어디시냐고 와서 같이 드시자고 이야기 하는 걸 봤습니다.
저는 그모습들이 솔직히 눈에 걸렸습니다.
그후 오늘 그 유부남과 다른 분들과 점심을 같이 먹는답니다.
그래서 먹으라했는데, 빼빼로를 챙겨주라했답니다.
저는 분명 싫다고 밥만 먹고 오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저와 싸우면서 결국 빼빼로를 주더라구요?
(같이 먹은 다른 여성분들은 유부남에게 빼빼로 안 줬습니다.)
솔직히 저는 저와 싸우면서까지 제 말 무시하고
빼빼로 준 건 잘못했다 생각합니다.
제가 쪼잔한건가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