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말이 좀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 바랄께여 편하게 글 쓰기위해 반말하겠습니당 ㅠ
일단 나는 23살 여자고 7월달에 친한언니한테 총 335만원을 빌려줬는데 잠수탔어
그 돈은 내가 이사할 때 써야되는 돈이었고 이사 전까지 준다길래 믿고 보내줬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 상황이라 이사는 대출받아서 하고 이자를 계속 내고 있어
언니 어머님한테까지 연락했는데 그 언니가 아프다면서 ㅎㄹ이가 빌려준게 맞다면 내가 대신 줄테니까 걱정말고 기다리리면서 어머니도 잠수 ㅋㅋ 그 언니 인스타에는 밖에 놀러댕기는 사진 올라왔다고 하고...
일단 이체내역이랑 그런건있는데 음성녹음이라던지, 카톡 내용은 좀 부실해 그언니가 카톡 탈퇴랑 핸드폰 번호도 바꿨고 집을 찾아가자니 주거침입될까바 잘 못찾아가겠고..
무료법률사무소에 11월 말쯤 상담예약을 잡아놓긴했는데 그때까지 너무 답답해서 이 곳에 조언을 좀 얻을까 해..
없는돈으로 살기에는 난 아직 대출이 남았고 사람을 믿고 빌려준데에 배신감과 실망감도 너무 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억울해서라도 없는돈으로는 못살겠어 335만원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그 언니가 ㄷㅂ, ㅁㅇ 한다고 생활비 없다고 징징거릴때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손절할껄 내가 먼저 배신하는것 같고 힘든상황인데 좀 도와주자 하면서 사람을 너무 믿었나봐 "이 언니가 원래 이러던 사람이 아니니까 금방 괜찮아 지겠지 그때까지 도와주자" 이러면서 나도 내가 너무 호구인거 아는데 나는 솔직히 내가 잘못됬다고는 생각안해 저런짓 한 사람들이 잘못한거지 조심해야되는건 맞지만 너무 억울해..
그리고 그 언니가 자기 집에 아직까지 사는지도 모르겠고.. 이런경우 뭐부터 해야 돈을 받을 수 있을까.. 내 이자낸 돈까지 받을 수 있을까? 1년 2년 걸리려나.. ㅠㅠ 이런경우 돈 받아본 언니 오빠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빌려준돈 받을 수 있을까...
일단 나는 23살 여자고 7월달에 친한언니한테 총 335만원을 빌려줬는데 잠수탔어
그 돈은 내가 이사할 때 써야되는 돈이었고 이사 전까지 준다길래 믿고 보내줬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 상황이라 이사는 대출받아서 하고 이자를 계속 내고 있어
언니 어머님한테까지 연락했는데 그 언니가 아프다면서 ㅎㄹ이가 빌려준게 맞다면 내가 대신 줄테니까 걱정말고 기다리리면서 어머니도 잠수 ㅋㅋ 그 언니 인스타에는 밖에 놀러댕기는 사진 올라왔다고 하고...
일단 이체내역이랑 그런건있는데 음성녹음이라던지, 카톡 내용은 좀 부실해 그언니가 카톡 탈퇴랑 핸드폰 번호도 바꿨고 집을 찾아가자니 주거침입될까바 잘 못찾아가겠고..
무료법률사무소에 11월 말쯤 상담예약을 잡아놓긴했는데 그때까지 너무 답답해서 이 곳에 조언을 좀 얻을까 해..
없는돈으로 살기에는 난 아직 대출이 남았고 사람을 믿고 빌려준데에 배신감과 실망감도 너무 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억울해서라도 없는돈으로는 못살겠어 335만원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그 언니가 ㄷㅂ, ㅁㅇ 한다고 생활비 없다고 징징거릴때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손절할껄 내가 먼저 배신하는것 같고 힘든상황인데 좀 도와주자 하면서 사람을 너무 믿었나봐 "이 언니가 원래 이러던 사람이 아니니까 금방 괜찮아 지겠지 그때까지 도와주자" 이러면서 나도 내가 너무 호구인거 아는데 나는 솔직히 내가 잘못됬다고는 생각안해 저런짓 한 사람들이 잘못한거지 조심해야되는건 맞지만 너무 억울해..
그리고 그 언니가 자기 집에 아직까지 사는지도 모르겠고.. 이런경우 뭐부터 해야 돈을 받을 수 있을까.. 내 이자낸 돈까지 받을 수 있을까? 1년 2년 걸리려나.. ㅠㅠ 이런경우 돈 받아본 언니 오빠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