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죽을만큼 힘들고... 기약없는 괴로움에 넘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살다보니까 그냥 어떻게 잊게 되더라고요. 사실 살다보면 재회할 줄 알았어요. 다시 만나고 그럴 줄 알았는데 그 사람은 생각보다 저를 넘 쉽게 잘잊었네요. 원망스러웠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뭐 어쩌겠어요. 그게 잘못도 아니고. ㅎㅎ 그냥 내 추태 받아주느라 수고 많았다! 싶어요. 그리고 저는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고 그런줄 알았는데 무슨 ㅋㅋ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었구요. 상처는 받았지만 저를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많은 가르침을 깨우치게 해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좋게 좋게 여기려고요. 사실 지금도 몇몇 말이나 표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콕콕 쑤시긴 해요.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또 볼 일도 없는데 ㅎㅎ
아무튼 하고싶은 말은! 다들 행복해질거예요. 재회를 하든 잊든 새사람을 만나든 친구와 돈독해지든 뭐 어떻게든 괜찮아질거예요. 그니까 넘 초조해하지 않고 마음을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도 여기 상주했던 사람인데 갑자기 생각나 다시 로그인해봤어요. 행복하세요. 혹시 지금 힘든 분이 계시다면 답글로 한탄이나 하고가세요. 꼭! 부족하지만 답글로 위로나 조언 꼭꼭 해드릴게요. 그리고 이런 글을 쓰면서 마음이 정리되기도 하니까요! ㅎㅎ
언젠간 괜찮아짐
아무튼 하고싶은 말은! 다들 행복해질거예요. 재회를 하든 잊든 새사람을 만나든 친구와 돈독해지든 뭐 어떻게든 괜찮아질거예요. 그니까 넘 초조해하지 않고 마음을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저도 여기 상주했던 사람인데 갑자기 생각나 다시 로그인해봤어요. 행복하세요. 혹시 지금 힘든 분이 계시다면 답글로 한탄이나 하고가세요. 꼭! 부족하지만 답글로 위로나 조언 꼭꼭 해드릴게요. 그리고 이런 글을 쓰면서 마음이 정리되기도 하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