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정도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둘이 불같이 감정소모하는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고 화해하고 헤어지고 화해하고... 이제는 헤어지자고해도 별타격감 없이 다시 금방화해해버리는...? 상처만 주고받는 조금 이상한관계가 되었긴한데요. 사실 이렇게 못헤어지는 이유는 그간의 정도 있고 헤어지는것 자체가 힘드네요. 저도 마음이 여려서 그런지 이 사람을 제 인생에서 지우는게 잊는게 힘든것같아서, 그리고 까칠한 성격의 남자친구지만. 가끔이라도 한번씩 웃어줄때 저는 이사람을 여전히 사랑하구나를 느끼네요.
그런데 그 싸우는 문제중에 하나가 그 사람의 행동과 태도 들이 너무 아이같아보이고, 30대중반의 남자인데 기분나쁘면 바로 저에게 싸가지없게 대한다던가, 기분나쁜티를 이삼일간 계속 내고, 조금 남들 보통 성인분들 보기에 예의없는 표현이나 행동, 태도, 최근에는 거의 게임중독처럼 퇴근후 매일 게임만 한다거나.그런 행동들이 저는 너무 싫고 못보겠다보니 잔소리를 하게되고 싸우게되네요. 제가 이사람을 사랑하는건 맞는데 그런 차가운 태도와 행동, 말투 등이 싫은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좋아하고 헤어지긴 싫은데 제가 그 까칠하고 냉소적인 성격이 싫어하니 남자친구는 넌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다 라고 하고.
항상 같이있고싶고 보고싶고 미워도 헤어지기 싫은 사람인데
그런 태도 행동들이 싫은건 또 사실이에요. 바꿔달라고 맞춰가자고 해봤자 이제 그런얘기 듣는것 조차도 남자친구에게는 스트레스고 싫어하네요....
남자친구가 좋은데 태도들이 싫어요.
그런데 그 싸우는 문제중에 하나가 그 사람의 행동과 태도 들이 너무 아이같아보이고, 30대중반의 남자인데 기분나쁘면 바로 저에게 싸가지없게 대한다던가, 기분나쁜티를 이삼일간 계속 내고, 조금 남들 보통 성인분들 보기에 예의없는 표현이나 행동, 태도, 최근에는 거의 게임중독처럼 퇴근후 매일 게임만 한다거나.그런 행동들이 저는 너무 싫고 못보겠다보니 잔소리를 하게되고 싸우게되네요. 제가 이사람을 사랑하는건 맞는데 그런 차가운 태도와 행동, 말투 등이 싫은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좋아하고 헤어지긴 싫은데 제가 그 까칠하고 냉소적인 성격이 싫어하니 남자친구는 넌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다 라고 하고.
항상 같이있고싶고 보고싶고 미워도 헤어지기 싫은 사람인데
그런 태도 행동들이 싫은건 또 사실이에요. 바꿔달라고 맞춰가자고 해봤자 이제 그런얘기 듣는것 조차도 남자친구에게는 스트레스고 싫어하네요....
정말 좋아하긴하는데 헤어져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