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톡에 제목 과같은 내용의 고민이있어 읽어보고 댓글달린 내용들을 읽다보니 제가 이상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요즘세상이 타인의간섭에 대해 방어적이고 개인의자유가 존중되는시대이긴 하나우리 부모님들의 마음과 우리 또한 이삼십년뒤엔 그들의 위치가 됨을안타깝게 생각하여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저는 두돌이 지난 쌍둥이 자녀의 아빠인 서른셋의 남자 입니다.신혼집의 위치가 처가가 근처이고 본가가 멀다보니장인어른 장모님께서 아이들 보러 자주오십니다.오시거나 저희가 가거나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는 얼굴뵙는것같아요퇴근하고 집에오면 장모님혼자오셔서 와이프랑 애들보며 계실때도 많구요 본가는 거리가 있어 한달에 한두번 밖에 못가 내엄마 내아빠한테는 대단히 죄송하지만요..자녀 잘 키워서 시집 장가 보내놓으시고 두분이서 얼마나 심심할 것이며저희가 보기에도 예쁜 아기들이, 두분께는 얼마나 예쁠까 싶어서오히려 자주오셔서 아이들과 놀아달라고 하면 했지, 오시는게 언짢거나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다들 결혼하실때 시가던 처가던, 본인의 귀한 자식 제게 주신 상대부모님께감사한 마음 있으시지 않으셨나요?? 그런 분들을 외롭게 만들어드렸으니 손자 손녀 자주 보여드리는건 저희가 할수있는 도리 라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주 만나 예쁨과 가르침을 받게하는것도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의입장에서 장인어른 장모님을 뵙는거랑 여자의 입장에서 시아버니 시어버님 뵙는거랑은 다를지 모르겠습니다.엄마의 입장이 되어보질 못해서요 하지만, 남도아니고 내가 우리아이들을 사랑하는것처럼우리의 부모님들도 똑같이 나와 내 배우자를 사랑하시는건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내 부모님을 사랑하는만큼 내 배우자의 부모님도 사랑하고 모셨으면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적어봅니다
시댁 에서 시부모님께서 아이들 보러 너무 자주 오셔서 싫다는 글을 보며..
우선 저는 두돌이 지난 쌍둥이 자녀의 아빠인 서른셋의 남자 입니다.신혼집의 위치가 처가가 근처이고 본가가 멀다보니장인어른 장모님께서 아이들 보러 자주오십니다.오시거나 저희가 가거나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는 얼굴뵙는것같아요퇴근하고 집에오면 장모님혼자오셔서 와이프랑 애들보며 계실때도 많구요 본가는 거리가 있어 한달에 한두번 밖에 못가 내엄마 내아빠한테는 대단히 죄송하지만요..자녀 잘 키워서 시집 장가 보내놓으시고 두분이서 얼마나 심심할 것이며저희가 보기에도 예쁜 아기들이, 두분께는 얼마나 예쁠까 싶어서오히려 자주오셔서 아이들과 놀아달라고 하면 했지, 오시는게 언짢거나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다들 결혼하실때 시가던 처가던, 본인의 귀한 자식 제게 주신 상대부모님께감사한 마음 있으시지 않으셨나요?? 그런 분들을 외롭게 만들어드렸으니 손자 손녀 자주 보여드리는건 저희가 할수있는 도리 라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주 만나 예쁨과 가르침을 받게하는것도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의입장에서 장인어른 장모님을 뵙는거랑 여자의 입장에서 시아버니 시어버님 뵙는거랑은 다를지 모르겠습니다.엄마의 입장이 되어보질 못해서요
하지만, 남도아니고 내가 우리아이들을 사랑하는것처럼우리의 부모님들도 똑같이 나와 내 배우자를 사랑하시는건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내 부모님을 사랑하는만큼 내 배우자의 부모님도 사랑하고 모셨으면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