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눈...

키다리아저씨2021.11.12
조회187


























욕심의 눈은 남의 물건이 더 커 보이고

욕심의 코는 남의 음식이 더 맛있는 냄새가 나며


욕심의 입은 남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욕심의 배는 오로지 자기의 배만 부리는데 정신이 없으며


욕심의 손은 베풀 줄 모르고 안으로 가둬 드리기만 하고

욕심의 머리는 온통 자기만을 생각하는

착각 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 욕심의 끝에는 예고된 불행이 도사리고
밝은 삶이 아닌 어두운 삶으로 변해 버리게 됩니다.


모두가 부질없는 마음인데 욕심부러

무엇을 하나 갈 때는 빈손으로 갈 것인데


욕심부려 무엇을 하려하나
오늘도 빈마음으로 살아 가렵니다.


사람의 욕망은 작은 쾌락이 온갖 고통을 동반한다.
그래도 사람들의 욕망은 하늘에서

황금이 소나기 처럼 쏟아 질지라도

결코 다 채워지지는 않는다.








욕심의 눈...( 옮긴 글, 법구경.)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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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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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