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애 연습생 됐는데 방금 문자 왔어

ㅇㅇ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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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보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어쓸게 페메내용 걔가 탈퇴한다고 해도 상대방한테는 계속 남아있어 그래서 지워달라고 한 것 같아 상처사진 가까이 찍었다고 뭐라하는 댓글이 많던데 여기에 대해선 솔직히 할말이 없어 맞아본 것도 처음이었고 이런 증거를 남기는 것도 처음이어서 게다가 난 누군가한테 도와달라고 말할 수도 없었으니까 더 몰랐어 알려줄 사람도 없었어 걔랑 걔 친구가 내 몸 찍었던 게 자꾸 생각나서 내 몸을 카메라에 최대한 담고싶지 않았어 이게 이유라면 이유야 주작이라고 생각해도 난 더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뭘 원하는건지도 모르겠어 걔는 아직 데뷔도 안했고.. 그리고 난 그애 소속사를 정확히 몰라 애들끼리는 어디다 어디다하지만 너무 여러군데라... 너네가 믿지 않아도 상관없어 난 이제 정말 상관없어 무슨 소용인가 싶어 그래도 이상한 댓글 단 애들은 꼭 나같은 경험 겪어보길바랄게 나같은 삶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