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빨고 오셨나? 그새 새로운 사람 만났다고 하더라 이번에도 양다리였나 싶지만 더는 안할래 내가 한국 떠날때마다 이런 식이면 나 내년에 들어가면 너희집에 찾아갈꺼야 너도 날 그렇게 위협했었지 그래 서로 다 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