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각하신듯… 지난주중에 소식 전해듣고 남편아 나한테 전화한통 넣으라는거 시간 타이밍도 놓치고 출근하고 바빠서 정신없어서 못드리고 어짜피 그주 일욜에 뵈러 가서 같이 이야기 듣고 그랬는데 내가 전화안한게 서운한다네…. 아니 자기는 울엄마 코로나로 시설 가있을때 전화한통 안넣었으면서 내가 그래도 전화했어야 하나….. 너무 부담스럽다 전화는…….394
시아버지가 눈 수술하시는데
지난주중에 소식 전해듣고 남편아 나한테 전화한통 넣으라는거
시간 타이밍도 놓치고 출근하고 바빠서 정신없어서
못드리고
어짜피 그주 일욜에 뵈러 가서 같이 이야기 듣고 그랬는데
내가 전화안한게 서운한다네….
아니 자기는 울엄마 코로나로 시설 가있을때 전화한통 안넣었으면서
내가 그래도 전화했어야 하나…..
너무 부담스럽다 전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