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자녀 백신 접종 신중히 고민해야 부스터 샷, 자녀 백신 접종 신중히 고민해야 할 듯합니다. 청와대신문고 보건란을 클릭하며 부작용 사례 청원이 수백, 수천건입니다. 청와대신문고 가슴아픈 사례] "아이들 도깨비로 보인다" 화이자 접종 아내 변시증 호소…행복한 가정 '산산조각' 30대 여성이 화이자 백신을 맞은 후 변시증(물체가 비뚤어지거나 변형해서 보이는 상태)을 앓게 됐다며 백신과의 인과성을 밝혀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화이자 백신접종으로 한 가정이 행복이 산산조각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청원글은 15일 오후 2시 현재 3541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자신을 8살 쌍둥이 남매를 둔 가장이라고 소개한 뒤 "지난달 1일 화이자 백신 접종 하루 뒤, 아내의
좌안에 사물이 휘어보이는 변시증이 확인됐고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 안과를 찾아갔으나 이상 소견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대학병원, 대형안과 등에서 10여명의 전문의를 만나 다양한 검사를 했지만 현재까지 병명 진단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아내의 상태에 대해 "시간이 흐르는 동안 급격한 시력저하와 함께 변시증은 더욱 심해졌다. 시세포 결손만 관찰 되고 있어 점점 시력을 잃어가며 그저 경과를 지켜보고 아무런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청원인은 "아내는 아이들의 얼굴이 휘어져 도깨비처럼 보인다며 눈을 뜨는 것도 두려워한다"며 "아이들의 옷
한벌, 밥 한끼도 못챙겨주고 성장과정도 지켜보지 못하고 실명으로 산 송장처럼 살게 될 지 모른다는 절망과 공포감에 울부짖는 아내를
그저 지켜만 보는 저의 마음도 도륙되어 갈갈히 찢어 발겨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남들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SNS에 자랑스럽게 포스팅할 때도 우리 가족은 외출을 자제하며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코로나 끝나면'이라고 약속했다"며 "코로나 종식 이후의 일상회복의 꿈은 종식 이후에도 영원한 꿈으로 남게 되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아내가 시력에 문제가 생긴 시기부터 손저림이 발생하였는데 단순한 저림을 넘어서 자가면역질환도 동반되어
나타나는 것 같아 혈액과 소변 검사진행 후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백신과의 의학적 인과관계를 밝히기에 개인의 힘으로는
역부족하고 막막하다"고 한탄했다.
청원인은 "질병청과 정부는 부작용에 대해 인정하고 피해자를 구원하는 데 앞장서 달라"며 "부작용에 대해 검증할 수
있는 검사법의 개발, 의료체계, 보상안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고 기저질환 등을 이유로 접종을 원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지금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건 사력을 다해보려 한다"며 글을 마쳤다.
부스터샷, 자녀 백신 접종 신중히 고민해야
부스터 샷, 자녀 백신 접종 신중히 고민해야 할 듯합니다. 청와대신문고 보건란을 클릭하며 부작용 사례 청원이 수백, 수천건입니다.
청와대신문고 가슴아픈 사례]
"아이들 도깨비로 보인다" 화이자 접종 아내 변시증 호소…행복한 가정 '산산조각'
30대 여성이 화이자 백신을 맞은 후 변시증(물체가 비뚤어지거나 변형해서 보이는 상태)을 앓게 됐다며 백신과의 인과성을 밝혀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화이자 백신접종으로 한 가정이 행복이 산산조각 났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청원글은 15일 오후 2시 현재 3541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자신을 8살 쌍둥이 남매를 둔 가장이라고 소개한 뒤 "지난달 1일 화이자 백신 접종 하루 뒤, 아내의 좌안에 사물이 휘어보이는 변시증이 확인됐고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 안과를 찾아갔으나 이상 소견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후 대학병원, 대형안과 등에서 10여명의 전문의를 만나 다양한 검사를 했지만 현재까지 병명 진단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아내의 상태에 대해 "시간이 흐르는 동안 급격한 시력저하와 함께 변시증은 더욱 심해졌다. 시세포 결손만 관찰 되고 있어 점점 시력을 잃어가며 그저 경과를 지켜보고 아무런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특히 청원인은 "아내는 아이들의 얼굴이 휘어져 도깨비처럼 보인다며 눈을 뜨는 것도 두려워한다"며 "아이들의 옷 한벌, 밥 한끼도 못챙겨주고 성장과정도 지켜보지 못하고 실명으로 산 송장처럼 살게 될 지 모른다는 절망과 공포감에 울부짖는 아내를 그저 지켜만 보는 저의 마음도 도륙되어 갈갈히 찢어 발겨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남들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SNS에 자랑스럽게 포스팅할 때도 우리 가족은 외출을 자제하며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코로나 끝나면'이라고 약속했다"며 "코로나 종식 이후의 일상회복의 꿈은 종식 이후에도 영원한 꿈으로 남게 되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아내가 시력에 문제가 생긴 시기부터 손저림이 발생하였는데 단순한 저림을 넘어서 자가면역질환도 동반되어 나타나는 것 같아 혈액과 소변 검사진행 후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백신과의 의학적 인과관계를 밝히기에 개인의 힘으로는 역부족하고 막막하다"고 한탄했다.
청원인은 "질병청과 정부는 부작용에 대해 인정하고 피해자를 구원하는 데 앞장서 달라"며 "부작용에 대해 검증할 수 있는 검사법의 개발, 의료체계, 보상안을 구축하는데 협력하고 기저질환 등을 이유로 접종을 원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지금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건 사력을 다해보려 한다"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