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봤을땐 저보고 병x이라고 욕만해서 여기에 한번 질문드려봅니다. 길게는 안쓰고 좀 생략할께요, 제가 새로 직장에 들어가고 선배이자 6살연상인 누나분이 있었어요. 직장생활 하며 마음에 맞는사람들끼리 뭉쳐서 주말에 밥을 먹으러 다니거나 당일치기 여행을 하거나 했는데 어느샌가 위에 말한 누나와 둘이서만 평일에 직장끝나고 맛집찾아서 밥먹고 , 주말에 간단한 당일여행을 자주 했습니다. 그렇게 한 3~4달정도 지내며 누나에대한 호감이 점점 생겨가고있는데 , 둘이서 여수를 놀러가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1박2일로 여행 계획 및 운전은 제가 숙소잡는건 누나가 하기로하였는데 누나가 트윈베드의 방 하나만 잡았더라구요 돈 아끼는게 좋다고 하면서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여행하고 숙소에서 술마시다가 씻고 잤네요. 제 생각엔 여행에서 아무 문제도 없었던거같은데 돌아온 후에도 같이 일끝나고 밥먹고 했거든요? 근데 점점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한 한달뒤엔 결국 남남같은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니까 니가 병x이다. 누나가 그정도로 용기를 냈는데 그걸 다 짓밟았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거 제가 바보같은 짓 한건가요? 전 누나가 그냥 절 친한 동생으로 보고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짓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경찰서가거나 사이가 나빠지면 어떡하나해서.. 지금 사귀고 헤어진것도 아닌데 너무 힘드네요
제가 신호를 못받아들인건가요?
20대 남자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봤을땐 저보고 병x이라고 욕만해서 여기에 한번 질문드려봅니다.
길게는 안쓰고 좀 생략할께요,
제가 새로 직장에 들어가고 선배이자 6살연상인 누나분이 있었어요.
직장생활 하며 마음에 맞는사람들끼리 뭉쳐서 주말에 밥을 먹으러 다니거나 당일치기 여행을 하거나 했는데
어느샌가 위에 말한 누나와 둘이서만 평일에 직장끝나고 맛집찾아서 밥먹고 , 주말에 간단한 당일여행을 자주 했습니다.
그렇게 한 3~4달정도 지내며 누나에대한 호감이 점점 생겨가고있는데 , 둘이서 여수를 놀러가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1박2일로 여행 계획 및 운전은 제가 숙소잡는건 누나가 하기로하였는데
누나가 트윈베드의 방 하나만 잡았더라구요 돈 아끼는게 좋다고 하면서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여행하고 숙소에서 술마시다가 씻고 잤네요.
제 생각엔 여행에서 아무 문제도 없었던거같은데 돌아온 후에도 같이 일끝나고 밥먹고 했거든요? 근데 점점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한 한달뒤엔 결국 남남같은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니까 니가 병x이다. 누나가 그정도로 용기를 냈는데 그걸 다 짓밟았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거 제가 바보같은 짓 한건가요?
전 누나가 그냥 절 친한 동생으로 보고있다고 생각해서 그런짓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경찰서가거나 사이가 나빠지면 어떡하나해서..
지금 사귀고 헤어진것도 아닌데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