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200일 넘게 동갑내기랑 연애 중인 여자 사람입니다! 제목과 같이 제가 남자친구랑 공감 문제로 자주 싸워서 조언 좀 구하려고 글을 써봐요 ㅠㅠ
저희는 종종 싸우는데 그게 항상 같은 이유로 싸워요
예를 들어서 같이 대화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좀 크게 웃는다던가 그러면 제가 왜 비웃어~ 비웃지마~~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러면 남자친구는 정색하면서 안비웃었다고 해요
그러면 저는 그래도 약간 장난식으로 말했던거라 난 비웃는 걸로 들렸는데 고럼 쫌 기분 나빠~ 라고 하면 또 정색하면서 안비웃었다고 하면서 뭘 그런거 가지고..(기분 나빠해) 라고 말을 해요
저는 이제 그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는 말에 기분이 확 상해서 기분이 뚱해지면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돼요
저는 항상 말하는게 내 기분에 공감해 주면 안되냐고 왜 항상 너의 억울함을 어필하는데에 급급하냐 내 기분은 중요하지 않은거냐 쪼끔 기분 나쁜 상태면 쫌만 풀어줘도 풀릴텐데 왜 맨날 그냥 넘어가려고 하냐 라고 하면
남자친구는 조금 기분 나쁜데 그냥 넘어가면 안되냐 너도 어차피 나 웃으라고 얘기한거 아니냐 그래서 웃은건데 뭐가 문제냐 내가 비웃은거 아니라는데 아니라고 말하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나와요 그럼 또 제가 할 말이 없어져서 뭐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제 입장에서는 제가 요구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싶고.. 남자친구가 말만 하면 막 답답하고 뭐라고 말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쓴 글이라 제 입장에서 쓸 수 밖엔 없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고 답변 써주시면 제가 잘못한 게 있다고 해도 다 받아드릴테니 저희 문제점 좀 알려주세요 ㅠㅠ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 같은 문제로 싸우니까 힘들어요..
누가 잘못한건지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얘기해야될지 알려주세요
남자친구랑 공감 문제
저희는 종종 싸우는데 그게 항상 같은 이유로 싸워요
예를 들어서 같이 대화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좀 크게 웃는다던가 그러면 제가 왜 비웃어~ 비웃지마~~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러면 남자친구는 정색하면서 안비웃었다고 해요
그러면 저는 그래도 약간 장난식으로 말했던거라 난 비웃는 걸로 들렸는데 고럼 쫌 기분 나빠~ 라고 하면 또 정색하면서 안비웃었다고 하면서 뭘 그런거 가지고..(기분 나빠해) 라고 말을 해요
저는 이제 그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는 말에 기분이 확 상해서 기분이 뚱해지면 그때부터 싸움이 시작돼요
저는 항상 말하는게 내 기분에 공감해 주면 안되냐고 왜 항상 너의 억울함을 어필하는데에 급급하냐 내 기분은 중요하지 않은거냐 쪼끔 기분 나쁜 상태면 쫌만 풀어줘도 풀릴텐데 왜 맨날 그냥 넘어가려고 하냐 라고 하면
남자친구는 조금 기분 나쁜데 그냥 넘어가면 안되냐 너도 어차피 나 웃으라고 얘기한거 아니냐 그래서 웃은건데 뭐가 문제냐 내가 비웃은거 아니라는데 아니라고 말하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나와요 그럼 또 제가 할 말이 없어져서 뭐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제 입장에서는 제가 요구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싶고.. 남자친구가 말만 하면 막 답답하고 뭐라고 말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쓴 글이라 제 입장에서 쓸 수 밖엔 없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시고 답변 써주시면 제가 잘못한 게 있다고 해도 다 받아드릴테니 저희 문제점 좀 알려주세요 ㅠㅠ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 같은 문제로 싸우니까 힘들어요..
누가 잘못한건지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얘기해야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