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족?나 소유물같음 걍..

쓰니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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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들어봐
부모님이 핸드폰 검사하시고 그러는게 맞다고 생각해? 우리 부모님은 그런거 못하게 한다고 내가 이상한거라고 그러고 의심이 점점 커져(그 의심은 공부할때 폰을 하냐 안하냐)내가 못믿을 행동을 한 적도 없음 그냥 언니가 고딩때 그랬으니까 딱 그거임 그리고 친구들 하고 연락하면 그 친구들이랑 평생가라~꼭~?이런식으로 비꼬고 뭐만하면 나한테 깡패같다,꼴통이다,니 내 자식 아닌거같다 이런소리하고 집에서 하면 자꾸 문틈으로 몰래 다가와서 공부 딴짓안하는지 확인하는게 일상이고 난 그런거 싫어한단 말이야ㅜ 누가 내 공부에 간섭하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자꾸 그러심 집에 오면 매일 싸우는게 일상이야 주제는 의심좀 그만해라 나를 좀 냅둬라 이거임 이걸로 일년동안 싸움 너가 못 믿을 행동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말할수 있는데 참고로 간섭 안 할때가 성적 더 좋았고 더 올랐음 그걸 부모님도 알고계심 근데 왜 계속 간섭하는지가 이해안됨 죽고싶다 왜냐면 지금 독서실도 다니지 말라고 그랬거든 그냥 집에서 하래 그니까 외출금지인거지 얼마나 나를 또 괴롭힐지 모르겠슴 시험기간에도 엄마가 아빠랑 싸우고 언니랑 싸우고 그러면서 나한테 불똥 개많이 튀어서 힘들었단 말이야..집나가고싳다 ….죽고싶다..지금 숨막혀 디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