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글을 쓰면 읽기 귀찮을까봐 요점만 적으려다보니 사건 인물들의 연결고리가 애매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시 올립니다.
읽으시는 분들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제 소개
저는 김군(97년생)의 고모이며, 김군의 아빠는 제 남동생입니다.
김군의 가족은 친할머니, 아빠, 형, 동생이 있습니다.
* 98년생 여자
엄마, 아빠, 오빠는 다 함께 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시간대별 사건 정리 할게요
2019년 12월 김군은 박군을 통해 98년생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박군이 당구장에서 98년생 여자를 본인의 여친으로 소개시켜주었기 때문입니다.
2019년 12월 25일 박군이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2020년 1월 6일 98년생으로부터 고양이 동물 병원에 같이 좀 가달라며 첫 연락이 왔습니다.
여자는 임신테스트기를 보여주며 박군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말했습니다.
며칠 뒤 여자는 산부인과에 따라가 줄 것을 요청해서 김군이 가주었습니다.
2020년 1월 넷 째 주 박군이 휴가를 나와서 김군이 98년생 여자가 임신한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박군은 괴로워하다가 군대에 복귀했습니다.
2020년 1월 말,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일방적으로 사귀자고 6회에 걸쳐 설득했습니다.
여자는 김군에게서 답이 없자 ‘부모님 카센타에 취직시켜 주고 기술을 가르쳐주겠다. 우선 동거하다가 결혼하게 되면 부모님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들어가게 해 주겠다. 너희 가족들에게 정말 잘하겠다’ 등 온갖 달콤한 말과 자신의 불쌍한 처지를 내세웠으며, 김군은 고민 끝에 1월 말 사귀기로 했습니다.
2020년 2월 김군은 저희 가족에게 여친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2020년 2월 둘째 주 토요일, 김군 삼형제와 98년생은 술을 마셨고 김군이 만취상태가 되자 98년생 여자는 본인 부모 집에서 재울 거라며 김군을 데려갔습니다. 형이 데려가려하자 거의 끌다시피 김군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때부터 김군의 형과 동생은 여자를 멀리했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은 모텔에 데려갔다고 합니다. 이때가 김군과 98년생의 첫 관계입니다.)
두 사람이 동거했던 거주지에 관련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0년 3월,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동거할 집을 구하자며 보증금을 내주면 월세는 본인이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하고 김군은 당시 덕천동에 룸메와 함께 지내던 반전세가 있었지만,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45만원 방을 수영구에 얻었습니다. (보증금은 친할머니가 대줌)
하지만 월세는 한 번도 받지 못했고, 집이 나가지 않아서 김군은 그 이후로도 계속 월세를 냈습니다.
2020년 4월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민사소송을 당해 갚을 돈이 있다며 소송장을 보여주었는데 2000만원에서 3000만원 사이 돈이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여자는 빚이 있었고, 김군이 대신 갚아주기를 원하는 눈치였습니다.)
2020년 4월 27일 오후 5시, 저는 친정집 골목 입구에서 조카의 차 조수석에서 담배를 들고 있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2020년 4월 27일 오후 8시, 친정집 주방에 그 여자가 서 있었고 임신상태였습니다.
2020년 4월 27일 밤 11시, 남동생 집으로 98년생 여자와 김군이 찾아왔고, 여자는 김군의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5개월이고 10월 4일 출산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2020년 5월 초, 98년생 여자는 초음파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2020년 5월 둘째 주, 여자는 자기 집에서 김군을 너무 좋아해서 사위로 맞아들이기를 원한다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알려주었습니다.
(결혼 조건)
카센터에 취직시켜주겠다
정비소 2호점을 열어주겠다
출산 뒤 부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 들어가 살게 하겠다
신혼부부 대출금을 신청해서 1억5천만 상당 아파트를 니 명의로 주겠다 등등
2020년 5월 셋째 주, 98이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혼인신고를 해야 되는데, 98이의 아빠가 상견례를 해야만 허락해 준다며 상견례 장소와 날짜를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2020년 5월 28일 저녁 7시 30분, 자성대 평화시장 근처 상견례 전문 한식당에서 7명 예약을 했으나, 당일에 98이 큰엄마, 친할머니, 고모 등을 대동하여 10명이 만났습니다
(98이 가족들이 우리 측에게 말한 결혼 조건)
-우리는 카센터에 취직 시켜줄 수 없다
-원룸에서 아이를 키울 수 없으니 방 2칸짜리를 얻어 달라, 그리고 신혼집에는 절대 찾아 가지마라
그동안 98이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98이 아빠는 상견례 내내 ‘능력 없는 놈이 왜 애를 임신시켰냐’며 김군을 타박했습니다.
그렇게 상견례 자리에서는 결혼식 진행을 비롯한 예식장 섭외를 우리가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2020년 5월 29일 98이 엄마로부터 본인들이 준비하겠다고 연락이 와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98이 엄마는 아는 지인 금은방에서 예물을 준비하고 용호동에 있는 예식장을 예약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 임신 사기가 알려지게 된 과정 ------
2020년 6월 2일 아침 7시 30분, 저의 외사촌 동생 81년생으로부터 청천 벽력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여자가 임신한 아이는 김군의 아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98이가 사촌동생 지인 2명에게 양육비관련 협박과 스토킹을 하고 있으며, 이 내용을 98이 부모에게 카톡으로 알리고, 찾아가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 부모는 자신들을 문전박대하며 98이랑 각자 알아서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즉 98이 부모는 상견례 전에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였다는 뜻입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2020년 6월 2일이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 날이어서 김군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촬영을 연기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김군에게 니 애가 맞느냐고 하니까 말을 얼버무렸습니다.
통화 목소리를 들으니 98이의 눈치를 보는 말투였습니다
98이가 전화를 넘겨받아서 김군의 아이가 맞다며 자신을 모욕한 저를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자신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했습니다.
2020년 6월 2일 저녁, 카센터에서 98이 엄마가 98이에게 “너 양육비 내놓으라고 협박했었느냐” 물었고, 98이는 “응”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한숨 쉬던 98이 엄마가 김군에게 “ㅇㅇ이는 그렇게 나쁜 아이가 아니다“ 며 말했다고 합니다.
이때 김군은 40대 협박 받는 남자들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020년 6월 3일 오전 9시, 98년생 여자는 김군을 만나던 기간인 1월 6일에 임신을 했으니 10월 4일이 출산 예정일이 맞고, 자신이 다니는 산부인과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며 저에게 자신의 주민 번호를 알려준 뒤 예약하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친부를 찾고 싶으면 유전자 검사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98이는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 밖으로 나온 98이는 잠시 볼 일이 있다며 카페에서 기다리라고 한 뒤 그대로 도망을 갔습니다
2020년 6월 3일 오후 2시 53분, 98년생 여자 엄마로부터 파혼 통보를 받았습니다
파혼사유는 고모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김군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려했으나 98이의 방해로 만남을 갖지 못했습니다
김군의 퇴근시간에 맞추어 98이는 김군을 데려갔고 전화도 받지 못하게 했습니다
2020년 6월 3일 밤 8시쯤 김군으로부터 가족과 연을 끊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98년생 여자가 김군을 시켜서 보낸 문자였습니다
98이는 김군과 저희를 만나지 못하게 하고, 집나간 김군의 엄마 연락처를 알아내어 본가쪽 때문에 파혼했으니 엄마라도 책임을 져라(결혼식을 진행하라)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이때도 당연히 임신 사기는 숨긴 채였습니다.
2020년 6월 4일 친모의 연락을 받은 김군이 근무 중에 ‘본가로 돌아오고 싶다’는 연락을 고모인 저에게 해왔으며, 김군 형과 형의 친구 도움으로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 온 김군에게는 자동차 계약과 보험이 가입되어 있었고, 3개월 월급은 물론 룸메와 살던 집 보증금 1500만원 중 900만원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달 동안 98이 엄마 토스 계좌로 보낸 이체 내역도 있었습니다.
2020년 6월 4일 밤, 경찰서에서 김군이 실종됐다고 신고가 들어왔다며 확인전화가 왔습니다 98이가 실종신고를 했다고 했습니다.
2020년 6월 4일 이후로 김군은 98년생 여자로부터 원룸으로 돌아오라는 협박과 회사를 찾아가서 망신을 주겠다는 으름장에 시달렸습니다.
이에 저는 98이를 떼어내기 위해 원룸에서 쫒아내는 등 직접 나서게 되었습니다.
여자는 집을 나갈 때 월세 계약서랑 김 군의 휴대폰 공기계를 들고 나갔고, 그 공기계에 저장된 저의 가족 번호(남편, 딸)로 만취상태에서 폭언을 하며 괴롭히기도 하였습니다.
-------- 고소 내용----------
김군의 아빠는 파혼위자료 내용증명을 보낸 뒤에, 계좌번호를 보냈다는 이유로 공갈(무혐의 받음)
저는 뱃속의 아이가 누구 아이냐고 물어본 것으로 성희롱(조서에 기입도 안함)
사과하기 싫으면 파혼 위자료 달라고 했더니 공갈(무혐의)
2020년 6월 22일경 98년생 여자가 페이스북에 ‘ㅇㅇ와 연애 중’이라고 공개적으로 알리기에 그 남자에게 98이를 조심하라고 페메를 보냈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함 (무혐의)
마지막으로 98년생 여자에게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고 더러운 행실을 비판하는 문자를 보내 정보통신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을 받았습니다
담당 변호사님은 7대3으로 승소할 수 있으니 민사를 진행하자고 하셨으나, 98이가 신용불량자여서 끝없이 소송을 해야 될 것이고 인생이 불쌍해서 여기서 그만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변호사님도 고생 많았다고 다독여주셨습니다.
--------------------민사 소송건---------------------
그런데 98이로부터 2021년 9월1일에 예물과 예식장 예약비, 앨범비를 청구하는 민사 300만원이 또 날라왔습니다.
영수증 내용을 보니 계약자는 98이가 아니고 98이의 아빠였습니다
본인은 단 한 푼도 쓴 돈이 없으면서 이런걸 보내다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동거 기간 동안에 생활비는 김군이 모두 감당했고, 밤낮으로 투잡을 뛰며 월세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얼마나 고생했었는데 98년생 이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직도 파혼이 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림받은 아이가 안타까워 가여운 마음으로 아이를 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일에 호되게 엮이게 되었구요
김군의 한심하고 어리석은 행동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자신이 바보같고 멍청해서 어른들을 고생시키고 있다는 것에 자책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법에서는 파혼의 원인이 제가 아니라는데, 98년생 여자는 왜 저러는 걸까요
참고 용서하고 기다리면 잊고 살 줄 알았는데, 무슨 수를 써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방송이 되든 안 되든 제 말이 귀 기울여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초6때 엄마에게 버림받고 조손 가정에서 착하게 살아가던 청년이
임신 사기꾼의 달콤한 꾀임에 넘어가 정신적인 고통에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98년생 여자는 2020년 12월 박모군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그의 절친인 97년생 김모군에게 접근하여 도움을 달라고 하였고,
김모군은 딱한 처지의 98년생 여자가 안타까운 마음에 절친이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박모군은 군대를 갔고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자기 아이를 책임져주면, 부모가 운영하는 카센타에 취직 시켜주고
집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겠다며 설득시켰습니다 (실제로 김 군은 카센타에서 잠시 일을 도왔다고 함)
17살부터 학교, 알바, 집만 왔다갔다하며 여자친구가 없었던 김군은 친구의 무책임함과 98년생 여자의 안타까운 처지를
차마 모른체 할 수 없어 승낙을 하였습니다
여자는 사귈 것을 승낙 받자마자 김군의 가족을 찾아가 김군의 아이를 가졌으니
책임지라며 동거를 비롯해 상견례와 결혼식을 해줄것을 종용했습니다
2020년 5월 28일 부산 평화시장 근처 상견례 전문식당에서 상견례를 올리고 6월28일 용호동 ㅎㄱ회관까지 잡았습니다
2020년 6월2일 김군의 결혼식을 친척에게 알리던 중 외사촌으로부터 98년생을 알고 있으며,
부모가 운영하는 카센타도 알고 있고, 뱃속의 아이는 김군의 아이가 아니라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
왜냐하면 98년생 여자가 외사촌 지인들에게 양육비를 달라고 협박하는 중이었다고 합니다
수소문하여 알아본 바 98년생 여자는 40대 두 명의 남자들에게 양육비를 내놓으라는 협박과 괴롭힘을 하고 있었습니다
40대 두 명의 남자는 카센터를 운영하는 부모에게 사실을 알려 딸의 행위를 막아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다시말해 98년생 여자는 박군의 아이가 아닌 누군가의 아이를 임신했고
40대 두 명에게는 협박을, 김군에게는 결혼 종용을 했던 것입니다
심지어 98년생 부모도 김군에게 ㅇㅇ가 그렇게 나쁜 아이가 아니라며 결혼을 종용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일을 알고나서 출산 후 유전자 검사할 때까지만 스튜디오 촬영과 결혼식을 연기 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98년생 여자는 기어코 촬영을 하고 왔으며 양쪽 집안에 이 일이 알려지자 본인이 다니는 산부인과에서
1월 6일 착상되었다는 사실만 확인시켜준 뒤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실제로 조카는 2월에 잠자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카센타 부부는 산부인과 방문 뒤 2시간만에 파혼을 통보하였고, 파혼의 책임을 저에게 돌려
형사•민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소송을 진행하기에 앞서 98년생 여자는 김군을 집으로 가지 못하게 하였고,
직장을 찾아가 납치를 하는듯 겨우 집으로 돌아온 김군을 실종되었다며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카센타 부부는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방관으로 침묵하였고, 김군의 친모를 찾아내어 결혼식을 종용했다고 합니다
김군은 장애도 없고 멀쩡한 청년입니다
저희도 학력이 부족하거나 모자란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희는 98년생 여자로부터 김군의 아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받았고, 산부인과 검진에서 자신이 말한 임신 시기를 확인받았습니다
만남과 파혼까지 여자는 김군과 가족의 만남을 철저하게 막았고 김군은 친구들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파혼 통보 후 여자는 동거하던 원룸에서 나가지 않아 제가 쫓아내었고, 2020년 7월까지 주민등록 등본상에 동거인으로
계속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파혼 위자료 소송을 하려하자 98년생 여자와 가족은 저희를 공갈, 명예훼손, 정보통신위반으로 신고했습니다
정보통신 빼고 전부 무혐의 받았습니다
저희는 여자가 초졸에 주거지 불명, 신용불량, 민사소송, 파혼 경험 및 범죄행위에 관련 되어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세가 불쌍하여 벌금만 내고 용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 9월1일 여자는 결혼식 취소비용 및 예물비, 스토디오 촬영비를 내 놓으라며
김군과 저에게 300만원짜리 민사를 걸어왔습니다
당연히 여자가 낸 돈은 1원도 없으며, 2020년 1월부터 6월 4일 파혼까지 김군이 월세 45만원과 생활비를 대었고
보증금 300은 친할머니가 빌려주었습니다.
김군은 98년생 여자의 엄마계좌로 두 달동안 돈을 보낸 이체내역도 있습니다
민사는 당연히 저희가 무죄가 되겠죠
저는 어제 실화탐사대를 보고 꽃뱀은 싹을 잘라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꽃뱀 행위는 용서와 화해로 치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방송을 보면서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작년에 궁금한이야기 Y에 제보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형사소송 중이라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 될까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추가 )98년생 임신사기꾼을 응징하려합니다
+추가)
구구절절 글을 쓰면 읽기 귀찮을까봐 요점만 적으려다보니 사건 인물들의 연결고리가 애매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시 올립니다.
읽으시는 분들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제 소개
저는 김군(97년생)의 고모이며, 김군의 아빠는 제 남동생입니다.
김군의 가족은 친할머니, 아빠, 형, 동생이 있습니다.
* 98년생 여자
엄마, 아빠, 오빠는 다 함께 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시간대별 사건 정리 할게요
2019년 12월 김군은 박군을 통해 98년생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박군이 당구장에서 98년생 여자를 본인의 여친으로 소개시켜주었기 때문입니다.
2019년 12월 25일 박군이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2020년 1월 6일 98년생으로부터 고양이 동물 병원에 같이 좀 가달라며 첫 연락이 왔습니다.
여자는 임신테스트기를 보여주며 박군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말했습니다.
며칠 뒤 여자는 산부인과에 따라가 줄 것을 요청해서 김군이 가주었습니다.
2020년 1월 넷 째 주 박군이 휴가를 나와서 김군이 98년생 여자가 임신한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박군은 괴로워하다가 군대에 복귀했습니다.
2020년 1월 말,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일방적으로 사귀자고 6회에 걸쳐 설득했습니다.
여자는 김군에게서 답이 없자 ‘부모님 카센타에 취직시켜 주고 기술을 가르쳐주겠다. 우선 동거하다가 결혼하게 되면 부모님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들어가게 해 주겠다. 너희 가족들에게 정말 잘하겠다’ 등 온갖 달콤한 말과 자신의 불쌍한 처지를 내세웠으며, 김군은 고민 끝에 1월 말 사귀기로 했습니다.
2020년 2월 김군은 저희 가족에게 여친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2020년 2월 둘째 주 토요일, 김군 삼형제와 98년생은 술을 마셨고 김군이 만취상태가 되자 98년생 여자는 본인 부모 집에서 재울 거라며 김군을 데려갔습니다. 형이 데려가려하자 거의 끌다시피 김군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때부터 김군의 형과 동생은 여자를 멀리했습니다.
(나중에 밝혀진 사실은 모텔에 데려갔다고 합니다. 이때가 김군과 98년생의 첫 관계입니다.)
두 사람이 동거했던 거주지에 관련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0년 3월,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동거할 집을 구하자며 보증금을 내주면 월세는 본인이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로 하고 김군은 당시 덕천동에 룸메와 함께 지내던 반전세가 있었지만,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45만원 방을 수영구에 얻었습니다. (보증금은 친할머니가 대줌)
하지만 월세는 한 번도 받지 못했고, 집이 나가지 않아서 김군은 그 이후로도 계속 월세를 냈습니다.
2020년 4월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민사소송을 당해 갚을 돈이 있다며 소송장을 보여주었는데 2000만원에서 3000만원 사이 돈이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여자는 빚이 있었고, 김군이 대신 갚아주기를 원하는 눈치였습니다.)
2020년 4월 27일 오후 5시, 저는 친정집 골목 입구에서 조카의 차 조수석에서 담배를 들고 있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2020년 4월 27일 오후 8시, 친정집 주방에 그 여자가 서 있었고 임신상태였습니다.
2020년 4월 27일 밤 11시, 남동생 집으로 98년생 여자와 김군이 찾아왔고, 여자는 김군의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5개월이고 10월 4일 출산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2020년 5월 초, 98년생 여자는 초음파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2020년 5월 둘째 주, 여자는 자기 집에서 김군을 너무 좋아해서 사위로 맞아들이기를 원한다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알려주었습니다.
(결혼 조건)
카센터에 취직시켜주겠다
정비소 2호점을 열어주겠다
출산 뒤 부모님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 들어가 살게 하겠다
신혼부부 대출금을 신청해서 1억5천만 상당 아파트를 니 명의로 주겠다 등등
2020년 5월 셋째 주, 98이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혼인신고를 해야 되는데, 98이의 아빠가 상견례를 해야만 허락해 준다며 상견례 장소와 날짜를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2020년 5월 28일 저녁 7시 30분, 자성대 평화시장 근처 상견례 전문 한식당에서 7명 예약을 했으나, 당일에 98이 큰엄마, 친할머니, 고모 등을 대동하여 10명이 만났습니다
(98이 가족들이 우리 측에게 말한 결혼 조건)
-우리는 카센터에 취직 시켜줄 수 없다
-원룸에서 아이를 키울 수 없으니 방 2칸짜리를 얻어 달라, 그리고 신혼집에는 절대 찾아 가지마라
그동안 98이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98이 아빠는 상견례 내내 ‘능력 없는 놈이 왜 애를 임신시켰냐’며 김군을 타박했습니다.
그렇게 상견례 자리에서는 결혼식 진행을 비롯한 예식장 섭외를 우리가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2020년 5월 29일 98이 엄마로부터 본인들이 준비하겠다고 연락이 와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98이 엄마는 아는 지인 금은방에서 예물을 준비하고 용호동에 있는 예식장을 예약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 임신 사기가 알려지게 된 과정 ------
2020년 6월 2일 아침 7시 30분, 저의 외사촌 동생 81년생으로부터 청천 벽력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여자가 임신한 아이는 김군의 아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98이가 사촌동생 지인 2명에게 양육비관련 협박과 스토킹을 하고 있으며, 이 내용을 98이 부모에게 카톡으로 알리고, 찾아가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그 부모는 자신들을 문전박대하며 98이랑 각자 알아서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즉 98이 부모는 상견례 전에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였다는 뜻입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2020년 6월 2일이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 날이어서 김군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촬영을 연기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김군에게 니 애가 맞느냐고 하니까 말을 얼버무렸습니다.
통화 목소리를 들으니 98이의 눈치를 보는 말투였습니다
98이가 전화를 넘겨받아서 김군의 아이가 맞다며 자신을 모욕한 저를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자신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했습니다.
2020년 6월 2일 저녁, 카센터에서 98이 엄마가 98이에게 “너 양육비 내놓으라고 협박했었느냐” 물었고, 98이는 “응”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한숨 쉬던 98이 엄마가 김군에게 “ㅇㅇ이는 그렇게 나쁜 아이가 아니다“ 며 말했다고 합니다.
이때 김군은 40대 협박 받는 남자들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020년 6월 3일 오전 9시, 98년생 여자는 김군을 만나던 기간인 1월 6일에 임신을 했으니 10월 4일이 출산 예정일이 맞고, 자신이 다니는 산부인과에 같이 가서 확인하자며 저에게 자신의 주민 번호를 알려준 뒤 예약하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친부를 찾고 싶으면 유전자 검사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98이는 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 밖으로 나온 98이는 잠시 볼 일이 있다며 카페에서 기다리라고 한 뒤 그대로 도망을 갔습니다
2020년 6월 3일 오후 2시 53분, 98년생 여자 엄마로부터 파혼 통보를 받았습니다
파혼사유는 고모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김군을 만나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려했으나 98이의 방해로 만남을 갖지 못했습니다
김군의 퇴근시간에 맞추어 98이는 김군을 데려갔고 전화도 받지 못하게 했습니다
2020년 6월 3일 밤 8시쯤 김군으로부터 가족과 연을 끊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98년생 여자가 김군을 시켜서 보낸 문자였습니다
98이는 김군과 저희를 만나지 못하게 하고, 집나간 김군의 엄마 연락처를 알아내어 본가쪽 때문에 파혼했으니 엄마라도 책임을 져라(결혼식을 진행하라)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이때도 당연히 임신 사기는 숨긴 채였습니다.
2020년 6월 4일 친모의 연락을 받은 김군이 근무 중에 ‘본가로 돌아오고 싶다’는 연락을 고모인 저에게 해왔으며, 김군 형과 형의 친구 도움으로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 온 김군에게는 자동차 계약과 보험이 가입되어 있었고, 3개월 월급은 물론 룸메와 살던 집 보증금 1500만원 중 900만원만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달 동안 98이 엄마 토스 계좌로 보낸 이체 내역도 있었습니다.
2020년 6월 4일 밤, 경찰서에서 김군이 실종됐다고 신고가 들어왔다며 확인전화가 왔습니다 98이가 실종신고를 했다고 했습니다.
2020년 6월 4일 이후로 김군은 98년생 여자로부터 원룸으로 돌아오라는 협박과 회사를 찾아가서 망신을 주겠다는 으름장에 시달렸습니다.
이에 저는 98이를 떼어내기 위해 원룸에서 쫒아내는 등 직접 나서게 되었습니다.
여자는 집을 나갈 때 월세 계약서랑 김 군의 휴대폰 공기계를 들고 나갔고, 그 공기계에 저장된 저의 가족 번호(남편, 딸)로 만취상태에서 폭언을 하며 괴롭히기도 하였습니다.
-------- 고소 내용----------
김군의 아빠는 파혼위자료 내용증명을 보낸 뒤에, 계좌번호를 보냈다는 이유로 공갈(무혐의 받음)
저는 뱃속의 아이가 누구 아이냐고 물어본 것으로 성희롱(조서에 기입도 안함)
사과하기 싫으면 파혼 위자료 달라고 했더니 공갈(무혐의)
2020년 6월 22일경 98년생 여자가 페이스북에 ‘ㅇㅇ와 연애 중’이라고 공개적으로 알리기에 그 남자에게 98이를 조심하라고 페메를 보냈는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함 (무혐의)
마지막으로 98년생 여자에게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고 더러운 행실을 비판하는 문자를 보내 정보통신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을 받았습니다
담당 변호사님은 7대3으로 승소할 수 있으니 민사를 진행하자고 하셨으나, 98이가 신용불량자여서 끝없이 소송을 해야 될 것이고 인생이 불쌍해서 여기서 그만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변호사님도 고생 많았다고 다독여주셨습니다.
--------------------민사 소송건---------------------
그런데 98이로부터 2021년 9월1일에 예물과 예식장 예약비, 앨범비를 청구하는 민사 300만원이 또 날라왔습니다.
영수증 내용을 보니 계약자는 98이가 아니고 98이의 아빠였습니다
본인은 단 한 푼도 쓴 돈이 없으면서 이런걸 보내다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동거 기간 동안에 생활비는 김군이 모두 감당했고, 밤낮으로 투잡을 뛰며 월세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얼마나 고생했었는데 98년생 이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아직도 파혼이 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림받은 아이가 안타까워 가여운 마음으로 아이를 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일에 호되게 엮이게 되었구요
김군의 한심하고 어리석은 행동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자신이 바보같고 멍청해서 어른들을 고생시키고 있다는 것에 자책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법에서는 파혼의 원인이 제가 아니라는데, 98년생 여자는 왜 저러는 걸까요
참고 용서하고 기다리면 잊고 살 줄 알았는데, 무슨 수를 써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방송이 되든 안 되든 제 말이 귀 기울여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진 자세한 내용과 증거는 모두 담당자님께 보내 드렸습니다
욕도 좋고 조언도 좋고, 앞으로 민사를 진행함에 있어 용기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간 내어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원글----------------------------------------------------------------------
초6때 엄마에게 버림받고 조손 가정에서 착하게 살아가던 청년이
임신 사기꾼의 달콤한 꾀임에 넘어가 정신적인 고통에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
98년생 여자는 2020년 12월 박모군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그의 절친인 97년생 김모군에게 접근하여 도움을 달라고 하였고,
김모군은 딱한 처지의 98년생 여자가 안타까운 마음에 절친이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박모군은 군대를 갔고 98년생 여자는 김군에게 자기 아이를 책임져주면, 부모가 운영하는 카센타에 취직 시켜주고
집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겠다며 설득시켰습니다 (실제로 김 군은 카센타에서 잠시 일을 도왔다고 함)
17살부터 학교, 알바, 집만 왔다갔다하며 여자친구가 없었던 김군은 친구의 무책임함과 98년생 여자의 안타까운 처지를
차마 모른체 할 수 없어 승낙을 하였습니다
여자는 사귈 것을 승낙 받자마자 김군의 가족을 찾아가 김군의 아이를 가졌으니
책임지라며 동거를 비롯해 상견례와 결혼식을 해줄것을 종용했습니다
2020년 5월 28일 부산 평화시장 근처 상견례 전문식당에서 상견례를 올리고 6월28일 용호동 ㅎㄱ회관까지 잡았습니다
2020년 6월2일 김군의 결혼식을 친척에게 알리던 중 외사촌으로부터 98년생을 알고 있으며,
부모가 운영하는 카센타도 알고 있고, 뱃속의 아이는 김군의 아이가 아니라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
왜냐하면 98년생 여자가 외사촌 지인들에게 양육비를 달라고 협박하는 중이었다고 합니다
수소문하여 알아본 바 98년생 여자는 40대 두 명의 남자들에게 양육비를 내놓으라는 협박과 괴롭힘을 하고 있었습니다
40대 두 명의 남자는 카센터를 운영하는 부모에게 사실을 알려 딸의 행위를 막아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다시말해 98년생 여자는 박군의 아이가 아닌 누군가의 아이를 임신했고
40대 두 명에게는 협박을, 김군에게는 결혼 종용을 했던 것입니다
심지어 98년생 부모도 김군에게 ㅇㅇ가 그렇게 나쁜 아이가 아니라며 결혼을 종용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일을 알고나서 출산 후 유전자 검사할 때까지만 스튜디오 촬영과 결혼식을 연기 해달라고 부탁하였으나
98년생 여자는 기어코 촬영을 하고 왔으며 양쪽 집안에 이 일이 알려지자 본인이 다니는 산부인과에서
1월 6일 착상되었다는 사실만 확인시켜준 뒤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실제로 조카는 2월에 잠자리를 가졌다고 합니다.
카센타 부부는 산부인과 방문 뒤 2시간만에 파혼을 통보하였고, 파혼의 책임을 저에게 돌려
형사•민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소송을 진행하기에 앞서 98년생 여자는 김군을 집으로 가지 못하게 하였고,
직장을 찾아가 납치를 하는듯 겨우 집으로 돌아온 김군을 실종되었다며 경찰에 신고하였습니다
카센타 부부는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방관으로 침묵하였고, 김군의 친모를 찾아내어 결혼식을 종용했다고 합니다
김군은 장애도 없고 멀쩡한 청년입니다
저희도 학력이 부족하거나 모자란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희는 98년생 여자로부터 김군의 아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받았고, 산부인과 검진에서 자신이 말한 임신 시기를 확인받았습니다
만남과 파혼까지 여자는 김군과 가족의 만남을 철저하게 막았고 김군은 친구들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파혼 통보 후 여자는 동거하던 원룸에서 나가지 않아 제가 쫓아내었고, 2020년 7월까지 주민등록 등본상에 동거인으로
계속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파혼 위자료 소송을 하려하자 98년생 여자와 가족은 저희를 공갈, 명예훼손, 정보통신위반으로 신고했습니다
정보통신 빼고 전부 무혐의 받았습니다
저희는 여자가 초졸에 주거지 불명, 신용불량, 민사소송, 파혼 경험 및 범죄행위에 관련 되어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세가 불쌍하여 벌금만 내고 용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 9월1일 여자는 결혼식 취소비용 및 예물비, 스토디오 촬영비를 내 놓으라며
김군과 저에게 300만원짜리 민사를 걸어왔습니다
당연히 여자가 낸 돈은 1원도 없으며, 2020년 1월부터 6월 4일 파혼까지 김군이 월세 45만원과 생활비를 대었고
보증금 300은 친할머니가 빌려주었습니다.
김군은 98년생 여자의 엄마계좌로 두 달동안 돈을 보낸 이체내역도 있습니다
민사는 당연히 저희가 무죄가 되겠죠
저는 어제 실화탐사대를 보고 꽃뱀은 싹을 잘라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꽃뱀 행위는 용서와 화해로 치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방송을 보면서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작년에 궁금한이야기 Y에 제보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형사소송 중이라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 될까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형사도 끝났고 법이 죄를 묻지 못한다면 제가 해결하고자 합니다
98년생 이 여자는 어떻게해야 제대로 응징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