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할머니 친구들도 계시고 아무도 없는 집에 계시는 것 보다 케어도 좋게 해주니까 할머니도 가고 싶어 간 건데 코로나라는 이유로 면회도 안 되고 ㅠㅠ
근데 그 와중에 간병인들은 출퇴근한다 아무리 코로나지만 2차 맞고 꼬박꼬박 검사도 하고 열체크 다 하는데 1분도 못 만나게하네 취약계층이라지만 간병인들은 다 출퇴근에 돌아다는대로 다 돌아다니면서 쨋든 이게 문제가 아님
요양병원에 간식 챙겨드리면 밑에서 챙겨서 가져다 주거든? 간식도 챙겨드린다고 드렸는데 세상에 그 층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간병인들이 간식 나눠주고 할머니에게 돌아가는 건 한 1할? 들어간다더라 ㅠㅠㅠ 전화로 이야기 듣는 데 너무 맘 아파가지고
진짜 이게 말이 되는 일이야? 엄마가 간식으로 감 4상자 보내드렸거든. 비싼 감으로 한 20만원어치? 그런데 들어간게 반 상자도 안 되어서 ㅠㅠ 와 진짜 너무한다 보호자들 면회 막아놓고 간병인들끼리 잔치 벌인다는데 진짜 속상하고 그 와중에 욕하면 할머니에게 못된 짓 할까봐 클레임도 못 걸겠어 ㅠㅠ 보호자가 직접 전해줘음 좋겠어 할머니 얼굴 보고 싶어
요즘 요양병원들 다 그래?
요양병원에 할머니 친구들도 계시고 아무도 없는 집에 계시는 것 보다 케어도 좋게 해주니까 할머니도 가고 싶어 간 건데 코로나라는 이유로 면회도 안 되고 ㅠㅠ
근데 그 와중에 간병인들은 출퇴근한다 아무리 코로나지만 2차 맞고 꼬박꼬박 검사도 하고 열체크 다 하는데 1분도 못 만나게하네 취약계층이라지만 간병인들은 다 출퇴근에 돌아다는대로 다 돌아다니면서 쨋든 이게 문제가 아님
요양병원에 간식 챙겨드리면 밑에서 챙겨서 가져다 주거든? 간식도 챙겨드린다고 드렸는데 세상에 그 층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간병인들이 간식 나눠주고 할머니에게 돌아가는 건 한 1할? 들어간다더라 ㅠㅠㅠ 전화로 이야기 듣는 데 너무 맘 아파가지고
진짜 이게 말이 되는 일이야? 엄마가 간식으로 감 4상자 보내드렸거든. 비싼 감으로 한 20만원어치? 그런데 들어간게 반 상자도 안 되어서 ㅠㅠ 와 진짜 너무한다 보호자들 면회 막아놓고 간병인들끼리 잔치 벌인다는데 진짜 속상하고 그 와중에 욕하면 할머니에게 못된 짓 할까봐 클레임도 못 걸겠어 ㅠㅠ 보호자가 직접 전해줘음 좋겠어 할머니 얼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