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저 집 반반 혼수반반 다 반반 결혼했어요 야근있어서 밤11시퇴근한다니까 그때와서 밥먹자네요?? 며느리가 밥차려주는 밥상받아보고싶다네요? 우리엄마는 사위불편할까봐 결혼 1년차인데 딱 두번오신게 다에요 그것도 밖에서 식사 가 끝인데 이건 뭐 대놓고 시어머니짓하는것같아서 대놓고 피곤하다고 딱 자르니 개거품 무는데 남의편도 중간역할못하고 진심 결혼생활무르고싶네요 75828
시어머니 저 이거 골탕먹이는거 맞죠?
다 반반 결혼했어요
야근있어서 밤11시퇴근한다니까 그때와서 밥먹자네요??
며느리가 밥차려주는 밥상받아보고싶다네요?
우리엄마는 사위불편할까봐 결혼 1년차인데 딱 두번오신게
다에요 그것도 밖에서 식사 가 끝인데
이건 뭐 대놓고 시어머니짓하는것같아서 대놓고 피곤하다고
딱 자르니 개거품 무는데 남의편도 중간역할못하고
진심 결혼생활무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