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저 이거 골탕먹이는거 맞죠?

ㅇㅇ2021.11.14
조회175,483
남편 저 집 반반 혼수반반
다 반반 결혼했어요
야근있어서 밤11시퇴근한다니까 그때와서 밥먹자네요??
며느리가 밥차려주는 밥상받아보고싶다네요?
우리엄마는 사위불편할까봐 결혼 1년차인데 딱 두번오신게
다에요 그것도 밖에서 식사 가 끝인데
이건 뭐 대놓고 시어머니짓하는것같아서 대놓고 피곤하다고
딱 자르니 개거품 무는데 남의편도 중간역할못하고
진심 결혼생활무르고싶네요


댓글 131

ㅇㅇ오래 전

Best이게 사실이면 그시간 맞춰서 친정부모님하고 같이 집에들어가면 됌. 내 딸 11시에 퇴근하는데 밥차리라 그랬다면서요? 자네는 안말렸고? 어디한번 자네가 차려주는 밥상한번 받아보자 하고 딱 버티고 있으면 해결끝~!

아이고오래 전

Best주작이라는 사람들은 시어머니들을 잘만났나봄.. 나는 맨날 남편보다 일찍 출근하고 9시에 퇴근하는 사람인데 시어머니 전화와서는 아들 아침저녁으로 밥안챙긴다고 지랄지랄을 ㅋㅋㅋㅋㅋㅋ 저일하고있는데요? 저도 아침밥 저녁밥못먹는데요? 하니까 지도 할말없어서 그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네!!! 하고 끊더라 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그노무 밥밥밥.... 밥 못먹는 거지귀신이 붙었나

ㅇㅇ오래 전

지 ral 한번 해주세요 남편놈한테도 제대로 중재못하면 결혼무르자고하시고요. 지금 버릇 잘못들이면 10년 20년 그렇게 살아야해요. 어디 감히 며느리 맞벌이시키는 죄인 어미가 11시에 밥상받네마네 개소리를 지껄여??? 지가 아들 돈 더 잘벌게 키워서 집한채 떡하니 해줬어봐라, 대낮에 파워당당하게 행차해서 며느리한테 9첩 점심상 얻어먹었겠지.

오래 전

남편반납

오래 전

시모 개짜증나네. 무슨 심보야. 니 아들 새키한테 밥 차려 달라던가. 남편 죠져요. 나도 처음에 시댁 갔는데. 후려치 길래 같이 후려쳤더니. 남편이 생 지랄해서. 나는 우리 엄 마 대동함. 남편 새키 한 마디도 못 하고 쭈굴. 지금은 남 편이 시댁에서 오는걸 방어함. 역지사지! 확실히 알려줘 요. 남편 새키 조져요

오래 전

시모 뇌 나이가 5살인듯..

bb오래 전

이게 맞다면 어떻게 남편이 가만있지요? 아무리 지엄마 라도 부당한 요구하면 한소리 해야지' 친구네 집은 외동이라 같이 사는데 며느리 고생한다고 아침 저녁 준비하고 하는데.

ㅇㅇ오래 전

다들 어떻게 자랐는지 나이와는 비례하지 않는 됨됨이 직장에서도 느끼는데 가족으로도 느껴야 한다면 힘들 듯

ㅇㅇ오래 전

좀 상식밖이신데요? 11시면 시부모님이 차려둔 밥상 받으러 가기도 벅찬시간인데

ㅇㅇ오래 전

11시 밥상이라니 레전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어이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오래 전

시모앞에서 남편을 조저야죠. 당신은 나 야근하고 늦게 오는거 뻔히 알면서 어머니 식사도 안챙기고 뭐했냐고 자기가 무슨수를 써서라도 식사 대접했어야지 자기 낳고 여태 키우신 어머니 식사도 안챙겨드리고 뭐했냐고 어머니 얼굴 보라고 얼굴이 완전 반쪽되셨잖아 이시간까지 뭐했냐고 어머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지금부터 식사준비하면 새벽 12시55분정도 되겠네요 주무시지마시고 꼭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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