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둘째치고 자존감이 진짜 낮아보였음 반에서 애들이 아이돌 직캠보면 갑자기 혼자 그 여돌 졸사 허겁지겁 찾아서 애들 얼굴에 들이밀면서 이게 예뻐? 이러던 애였는데 여름에 땀냄새 심한거랑 모고볼때 걔 숨소리 때문에 1년 내내 불편했음 야자하는데 걔가 갑자기 뛰쳐나가더니 복도에서 자기 엄마한테 전화로 소리 빽빽 소리지르다가 반들어와서 계속 엎드려서 혼자 __.. __.. 하고 중얼거리던거 아직도 기억남 판에서 아이돌 까는 애들도 다 이럴것 같음
현실에서 아이돌한테 열폭하는애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