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저만 빼놓고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오늘 근무자들과 내일 근무자가 같으면 제가 보는 앞에서
저만 빼고 밥을 먹고 출근하자는 등의 행동을 했고,
저와 김 모 선배, 다른 후배와 있을 때 저에게 질문해야 할 것을
저에게 들리도록 다른 후배에게 "글쓴이에게 ooo님 동의서 받았는지 물어봐"라고 해서 후배가 곤란해하면 제가 직접 대답을 했고
제 대답은 선배가 무시를 하는 식으로 따돌림은 수 개월 지속되었습니다.
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그러니 마음이 너무 힘들고
뭣보다 이유를 알 수 없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유를 자꾸 저에게서 찾게 됐습니다.
이유가 없이 그렇다면 제가 못견딜거 같아서 뭔가 이유가 있겠지.
그렇게 스스로를 자책하며 몇개월을 보냈고
제 은따는 몇개월 뒤 풀렸습니다 그 선배 혼자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그냥 그냥 지내는데
당시 지금보다 엄격한 간호사사회에서 감히 왜 그랬냐 따질 수 없었기 때문에
저는 항상 내가그만둘 때 되면 이건 꼭 물어보고 가야지
늘 다짐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시작이 되서 인간관계의 회의감. 무력감 등으로..
처음엔 번아웃인지 알고 잠을 못자니 폭음을 하다가
결국 몇년 전 불면증과 우울증 진단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점점 수면장애가 심해 약 없이 하루도 잠을 잘 수 없게 되는 상황과 우울감에 2020년도 말과 2021년 초에는 약을 과량 복용하거나 폭음을 하고 약을 복용해야 겨우 잠을 취할 수 있는 듯 증상은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타지에서 올라와 1n년의 제 청춘을 보낸 병원이였기에 쉽게 그만두기는 어려웠는데 사직이나 휴직을 고려하게 되는 계기도 그 선배가 만들어줬습니다.
최근.
전날 일을 실수했단 이유로 갑자기 저에게 "요즘 일을 하기 싫니?"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아 보인다" "너는 일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냐"라고 말을 했고
심신이 지쳐있으나 버티고 있는 상태에서 선배의 말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던 제게 큰 상처가 되었고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다시 6년 전 선배가 저를 은따시켰던 일이 생각이 나면서 잠을 잘 수 없게 됐습니다.
결국 사직을 결정하였고
사직을 결정하고 6년전에 왜 나한테 그랬는지,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왜 선배는 6년전에 나를 은따시켰냐고.
사과는 아니여도 왜 그랬는지, 알기라도 해야 제가 마음이 풀릴 것 같았으나 선배는 기억이 나지 않고 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네가 나를 어떻게 잘못되게 하게 하기 위해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것 같다라고 하며 내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사과를 할 수 없다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고, 선배와 이야기를 하려고 만들었던 자리는 그렇게 다시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 때 그 선생님이 왜 그랫는지 너무 궁금했고
내가 늘 그만둔다면 입버릇처럼
난 그선배에게 그때 왜그랬는지 물어볼거야
그랬던 터였고, 시갸이 지나 이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대화를 할 수 잇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때 왜 그랫냐고
기억안나 생각해볼게 니가 미웠어 등등의
그냥 저는 대화를 하고 싶었어요
싸움이 아닌,
하지만 그 선배는
기억도 안나고 자기가 그런적도 없고
오히려 제가 본인을 잘못되게 하려고 말을 지어내는거 아니냐 하시더라고요
아, 여기서 머리가 띵했습니다..ㅎ
그리고 중간에 껴잇는 사람들 일일이 전화하시고
본인이 억울하신지 병원 인권위에 먼저 알아보시고 하셔서 결국 저도 아직 사직 2개월 남았지만
인권위에 그 사람을 고발했습니다
전 그냥 이유가 알고싶었던 것 뿐이였는데 일이 참 커졌어요
인권위 고발 전 혹시몰라
1주일 뒤 그 선배와 다시 이야길 했습니다
생각에 전혀 변화가 없고 오히려 제 중심적으로
생각한다며 뭐라하고
저를 위해 당시 상황을 증언해준 그만둔 후배에게
전화해서 겁박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저와 친해도 거짓말하는건 아니지 않냐며
아직도 제가. 그리고 후배가 말을 지어낸다고
생각을 하니....도저히 상식으로 대화를 못나누겟어서
병원 인권위에 올렸어요
고민했던 순간조차 아깝더군요
사람은 안변하나봐요
본인이 그랫을 수 있다는. 일말의 의심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2주 조사 끝에 인권위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결론은 사실관계는 확인되나 법은 2019년도부터 적용됐으니
직장내 괴롭힘 미해당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그6년전 일로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데
2019년도부터 법이 시행돼서 조사는 다받고
괴로운 기억은 끊임없이 복기하며
그만둔 사람들에게도 연락했었는데 결과는 참 짧더군요
그 선배는 아직도 저와 후배들이 꾸민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뉘우침 없이요
법 소급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법 시행 전 괴롭힘으로 최근까지 고통을 받는 저에게는
이 소급이 너무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끝나지않고 계속 이어지는데 시작이 6년전이였다는 이유로
직장내괴롭힘 미해당
이 아홉글자로 끝났습니다.
전 그 선배로 인해 끝없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어 원장님께 메일도 보내봤지만
바쁘신지 씹더라구요
너무 억울합니다.
시작만 6년전이지
현재진행형인 제 괴로움이 어째서 직장내괴롭힘에 해당이 안되는지
직장내괴롭힘법 소급으로 잘못을 빠져나간 선배간호사
제 생활을 망쳐놓은 선배를 늦게나마 고발하고
직장내괴롭힘법의 헛점으로 잘못을 빠져나간 선배와
그 헛점을 말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전 몇년전부터 우울증, 불면증이 생겨 약없이 생활이
어려운 상태이고, 최근 결국 휴직이나 사직을 생각하게 됐어요
작년은 술마시고 약을 먹고 과량 먹는등 상태가 점점 심각해지더라구요.
사회생활에서 오는 댓가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심해져
살기위해, 병가신청을 햇더니 대학병원급 큰병원
진단서로만 병가 판단이 된다고 해서 본원에서 여러 심리검사를
했고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과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불면증 진단을 받았고 여기엔 2015년. 6년전 일이 컸다는 걸 알게 됐어요
시작은 2015년이였고 태움의 이유는 모릅니다.
절 태웠던 선배와 저는 당시 6-7년 정도 연차 차이가 났지만
사적으로도 연락하고 만나고 꽤 친했습니다.
2015년 1월 제가 스키장가서 인대파열돼서 병가를 받기 전까지는요 .
병가 후 3월 초 병동에 돌아오고 나서는 그 선배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인사를 받지 않는 것은 기본이고 저를 아예 없는 사람 취급을 했습니다.
일할 때 저만 빼놓고 후배들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오늘 근무자들과 내일 근무자가 같으면 제가 보는 앞에서
저만 빼고 밥을 먹고 출근하자는 등의 행동을 했고,
저와 김 모 선배, 다른 후배와 있을 때 저에게 질문해야 할 것을
저에게 들리도록 다른 후배에게 "글쓴이에게 ooo님 동의서 받았는지 물어봐"라고 해서 후배가 곤란해하면 제가 직접 대답을 했고
제 대답은 선배가 무시를 하는 식으로 따돌림은 수 개월 지속되었습니다.
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그러니 마음이 너무 힘들고
뭣보다 이유를 알 수 없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유를 자꾸 저에게서 찾게 됐습니다.
이유가 없이 그렇다면 제가 못견딜거 같아서 뭔가 이유가 있겠지.
그렇게 스스로를 자책하며 몇개월을 보냈고
제 은따는 몇개월 뒤 풀렸습니다 그 선배 혼자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그냥 그냥 지내는데
당시 지금보다 엄격한 간호사사회에서 감히 왜 그랬냐 따질 수 없었기 때문에
저는 항상 내가그만둘 때 되면 이건 꼭 물어보고 가야지
늘 다짐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시작이 되서 인간관계의 회의감. 무력감 등으로..
처음엔 번아웃인지 알고 잠을 못자니 폭음을 하다가
결국 몇년 전 불면증과 우울증 진단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점점 수면장애가 심해 약 없이 하루도 잠을 잘 수 없게 되는 상황과 우울감에 2020년도 말과 2021년 초에는 약을 과량 복용하거나 폭음을 하고 약을 복용해야 겨우 잠을 취할 수 있는 듯 증상은 심해졌습니다.
하지만 타지에서 올라와 1n년의 제 청춘을 보낸 병원이였기에 쉽게 그만두기는 어려웠는데 사직이나 휴직을 고려하게 되는 계기도 그 선배가 만들어줬습니다.
최근.
전날 일을 실수했단 이유로 갑자기 저에게 "요즘 일을 하기 싫니?"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아 보인다" "너는 일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냐"라고 말을 했고
심신이 지쳐있으나 버티고 있는 상태에서 선배의 말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던 제게 큰 상처가 되었고 자괴감에 빠지게 되고 다시 6년 전 선배가 저를 은따시켰던 일이 생각이 나면서 잠을 잘 수 없게 됐습니다.
결국 사직을 결정하였고
사직을 결정하고 6년전에 왜 나한테 그랬는지,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왜 선배는 6년전에 나를 은따시켰냐고.
사과는 아니여도 왜 그랬는지, 알기라도 해야 제가 마음이 풀릴 것 같았으나 선배는 기억이 나지 않고 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네가 나를 어떻게 잘못되게 하게 하기 위해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것 같다라고 하며 내가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사과를 할 수 없다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고, 선배와 이야기를 하려고 만들었던 자리는 그렇게 다시 상처가 되었습니다.
그 때 그 선생님이 왜 그랫는지 너무 궁금했고
내가 늘 그만둔다면 입버릇처럼
난 그선배에게 그때 왜그랬는지 물어볼거야
그랬던 터였고, 시갸이 지나 이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대화를 할 수 잇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때 왜 그랫냐고
기억안나 생각해볼게 니가 미웠어 등등의
그냥 저는 대화를 하고 싶었어요
싸움이 아닌,
하지만 그 선배는
기억도 안나고 자기가 그런적도 없고
오히려 제가 본인을 잘못되게 하려고 말을 지어내는거 아니냐 하시더라고요
아, 여기서 머리가 띵했습니다..ㅎ
그리고 중간에 껴잇는 사람들 일일이 전화하시고
본인이 억울하신지 병원 인권위에 먼저 알아보시고 하셔서 결국 저도 아직 사직 2개월 남았지만
인권위에 그 사람을 고발했습니다
전 그냥 이유가 알고싶었던 것 뿐이였는데 일이 참 커졌어요
인권위 고발 전 혹시몰라
1주일 뒤 그 선배와 다시 이야길 했습니다
생각에 전혀 변화가 없고 오히려 제 중심적으로
생각한다며 뭐라하고
저를 위해 당시 상황을 증언해준 그만둔 후배에게
전화해서 겁박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저와 친해도 거짓말하는건 아니지 않냐며
아직도 제가. 그리고 후배가 말을 지어낸다고
생각을 하니....도저히 상식으로 대화를 못나누겟어서
병원 인권위에 올렸어요
고민했던 순간조차 아깝더군요
사람은 안변하나봐요
본인이 그랫을 수 있다는. 일말의 의심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2주 조사 끝에 인권위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결론은 사실관계는 확인되나 법은 2019년도부터 적용됐으니
직장내 괴롭힘 미해당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그6년전 일로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데
2019년도부터 법이 시행돼서 조사는 다받고
괴로운 기억은 끊임없이 복기하며
그만둔 사람들에게도 연락했었는데 결과는 참 짧더군요
그 선배는 아직도 저와 후배들이 꾸민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뉘우침 없이요
법 소급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법 시행 전 괴롭힘으로 최근까지 고통을 받는 저에게는
이 소급이 너무 야속하게 느껴집니다
끝나지않고 계속 이어지는데 시작이 6년전이였다는 이유로
직장내괴롭힘 미해당
이 아홉글자로 끝났습니다.
전 그 선배로 인해 끝없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어 원장님께 메일도 보내봤지만
바쁘신지 씹더라구요
너무 억울합니다.
시작만 6년전이지
현재진행형인 제 괴로움이 어째서 직장내괴롭힘에 해당이 안되는지
이제 그 선생님 뒤통수를 볼때마다 몸이 떨립니다.
병가 신청도 다시 해놨고요...
차라리 몸이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끝이라도 있을텐데....
직장내괴롭힘법
저는 해당이 안되는 걸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222
청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