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하려고 아직 생각만하고 있는 2년차 30대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랑 이 문제로 싸워서 글 올립니다.
저는 가족이 하는 회사 5년차고요. 연봉 4500만원입니다.
자차있고 투룸 전세하나 있습니다.
솔직히 모아둔 돈은 많이 없고 전세집 약 1억정도있네요.
초혼이고 돈은 앞으로도 모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이 따로 없습니다.
연봉은 그때그때 다른거 같은데 지금은 거의 놀고 있고요.
자차 있고 자가 집 하나 갖고있고 세입자에게
월세 160받는다고 합니다. 역세권에 방3개인데 거기서 살것 같지는 않아서 자세한건 모릅니다.
돌싱인데 이혼은 아니고 사별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이 이 얘기듣고 제가 아깝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저도 여자친구가 제대로 된 직장 다니고 맞벌이하기 원하는데 아침잠이 많다, 회사가 멀다는 이유로 다니지않는 모습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여자친구는 요즘 평생 집하나 사기가 힘들다고
반반 결혼이라고 하는데
이게 반반인가요?
이게 반반 결혼인가요? 봐주세요!!
결혼하려고 아직 생각만하고 있는 2년차 30대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랑 이 문제로 싸워서 글 올립니다.
저는 가족이 하는 회사 5년차고요. 연봉 4500만원입니다.
자차있고 투룸 전세하나 있습니다.
솔직히 모아둔 돈은 많이 없고 전세집 약 1억정도있네요.
초혼이고 돈은 앞으로도 모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이 따로 없습니다.
연봉은 그때그때 다른거 같은데 지금은 거의 놀고 있고요.
자차 있고 자가 집 하나 갖고있고 세입자에게
월세 160받는다고 합니다. 역세권에 방3개인데 거기서 살것 같지는 않아서 자세한건 모릅니다.
돌싱인데 이혼은 아니고 사별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이 이 얘기듣고 제가 아깝다고 하는데요.
솔직히 저도 여자친구가 제대로 된 직장 다니고 맞벌이하기 원하는데 아침잠이 많다, 회사가 멀다는 이유로 다니지않는 모습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여자친구는 요즘 평생 집하나 사기가 힘들다고
반반 결혼이라고 하는데
이게 반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