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통 카페에 올라와 있는 업체에서 사기당했습니다.대전/ 충북 / 청주 분들 조심하세요. 욕실리모델링 하실 분들 조심하세요.리모델링 사기업체 공개합니다. 대화명 '대전욕실리모델링'을 쓰며 '대전 비전타일 010 4201 0125''대전욕실리모델링꼼꼼하게 시공합니다. 010 4501 0125 '번호를 두가지를 씁니다. 엇비슷한 번호로 착각하게 합니다. 사기꾼들을 추척하다보니 비슷한 번호로 두가지를 쓰네요. 처음부터 사기치려고 작정을 하고 휴대전화 2대를 번갈아가며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작정하고 와서 사기치는 사람입니다.블로그에 사업자번호도 있어 안심했는데 알고보니 다른업체번호 도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위에 블로그를 보시면 대표자가 이영광이며 사업자등록번호가 314-07-51654이 사업자를 조회하면 한결 어닝으로 나옵니다. 입금자명이 ' 농협 352 0730 3035 33 이영우 ' 되어 있으면 절대 시공하시면 안됩니다. 이사람은 카카오톡 계정도 없고 사기를 치고 난 후에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저렴하게 욕실 리모델링 해준다는거 미끼일 뿐이며 시공능력도 안됩니다.어럽게 현지업체 섭외하여 다시 공사를 진행하기로 하여 현지타일 사장님이 현장에 오셨는데 타일 붙혀놓은거 보더니 한숨을 쉬시며후루꾸라고 하더라구요.<시골의 경우는 정말 현지업체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께 시공하십시오.싱크대 사장님들이 추천하는 분들에게 맡기세요. - 적어도 사기 당할 일은 없으며, 의외로 배테랑 들이 많으십니다. 저도 다른 부분은 현지 사장님들께 맡겨는데, 욕실타일이나 자제들이 시골에는 한정되있어서 욕실관련 자제는 제가 조달하고, 인기통에서 검색하여 일당으로 불렀었는데 이게 화근이였습니다.> 덧방시공인데도 잘 하지 못합니다.중요한 시공부분 먼저 하는게 아니라 수전부터 갈아끼우거나 급하지 않은 하기 손 쉬운 일부터 하여 일하는 척을 합니다. 그리고, 같이 온 여자가 자꾸만 말을 시키며 일은 안하고 서로 싸움을 합니다.타일시공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소모품도 없습니다. 제가 사 놓은 소모품도 챙겨서 가져갔습니다. 13일 토요일날 저는 새벽같이 와서 공사 편하게 하라고 자제까지 제가 직접 날라다 놨습니다. 그런데 9시 온다는 사람이 10시 넘어서 도착하더군요. 네비가 길을 잘못알려 줬다고 하더군요. 약간 시골이라 그런대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옆에 정신병자같은 아줌마가 차에서 내려오더니 현장이 말한거하고 다르다고 성질을 내며 철수하자고 소리칩니다.여기서 부터가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수법입니다. 제가 인천에 있어서 일 때문에 주말 밖에 올 수 없다는 걸 말하였고,한번 올때마다 공사를 이틀을 잡으니 경비가 20만원씩 깨집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공사업체가 간다고 하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분명 전날 처음 전화할 때 보다 작업이 한군데가 추가되었으니작업내역서 보시고, 추가되는 금액 말씀해달라고 했는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며.견적금액을 따따블로 부릅니다. 그러면, 그 비전타일 사장이 와서 저렴하게 해주겠다고 가격을 조율합니다. 저같은 입장의 소비자는 생각한 금액보다 견적을 더 부르더라도 다음 공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사진행을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인테리어 시공 특히 욕실 타일 시공을 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나오면 공사기간이늘어나더라도 믿고 거르십시요. 간다고 배짱 부리는 업체는 가라고 하십시요. 십중팔구 사기입니다. 추가된 공사때문에 기공을 한명 더 부른다고 하고 불러서 준비하는 척하다노 더 부른 기공이 11시 30분에 오자 늦게까지 할테니 밥먹고 하자고 그래서, 힘내서 하시라고 비싼 오리불고기도 사줬습니다. 그런데도 일은 개판 쳐놓고 아침에 말할때는 50% 50%로 하기로 해놓고 일은 내일 마무리 지을테니 오늘 일한 일당은 오늘 받아야 한다고 하여 일당 3품에서 2품을 달라고 하여 2품 비용을 지불하였습니다. 안주고 싶어도 안줄 수 없게 만듭니다. 같이 따라온 정신병자 여자가 옆에서 바락 바락 소리지르고 싸우자고 덤빕니다.비전타일 사장(사기꾼)은 "사장님이 이해하시고 돈 좀더 주셔. 내일 내가 마무리 잘 지을테니까."하고 그래서 입금을 하기위해서 ATM으로 계좌이체를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입금을 마치고 돌아오자 간다고 인사를 하고 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현장에 들어가보니 현장에 내일 써야할 장비까지 싹 싫어갔더라구요. 설마 했습니다. 자기 전에도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습니다. 설마 내일 안올꺼라고는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모텔에서 아침에 일어나 현장에 그 들이 온다는 시간보다 일찍 갔습니다. 8시 55분에 전화 거니까 결국 수신자 거부를 해놨더군요. 전화를 몇 번 더 걸고, 문자를 보내도 감감 무소식 이였습니다. 정말 허탈하고 분을 삭히지 못하여 피곤함에도 불구 하고 너무 억울하여 이 새벽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너무 분하니까 피곤해도 잠도 오질 않네요.하루동안 와서 한게 없습니다. 벽 한면 덧방치고, 기본수전, 돔 올리고 같이온 여자와 말싸움만 하다가 갔습니다.여러분도 조심하십시요. 수전도 엉망으로 달아놔서 물이 철철 넘칩니다. 다시 풀러서 체결해야합니다. 참고로 개판으로 해놓은 현장도 제가 현지 사장님 안오실까봐 제가 청소했습니다. 현지 사장님한테 보내드리려고 청소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대전 욕실리모델링 인테리어 사기 조심하세요.
인기통 카페에 올라와 있는 업체에서 사기당했습니다.
대전/ 충북 / 청주 분들 조심하세요.
욕실리모델링 하실 분들 조심하세요.
리모델링 사기업체 공개합니다.
대화명 '대전욕실리모델링'을 쓰며
'대전 비전타일 010 4201 0125'
'대전욕실리모델링
꼼꼼하게 시공합니다.
010 4501 0125 '
번호를 두가지를 씁니다.
엇비슷한 번호로 착각하게 합니다.
사기꾼들을 추척하다보니 비슷한 번호로 두가지를 쓰네요.
처음부터 사기치려고 작정을 하고 휴대전화 2대를
번갈아가며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작정하고 와서 사기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에 사업자번호도 있어 안심했는데 알고보니
다른업체번호 도용하여 쓰고 있습니다.
위에 블로그를 보시면 대표자가 이영광이며 사업자등록번호가 314-07-51654
이 사업자를 조회하면 한결 어닝으로 나옵니다.
입금자명이 ' 농협 352 0730 3035 33 이영우 ' 되어 있으면 절대 시공하시면 안됩니다.
이사람은 카카오톡 계정도 없고 사기를 치고 난 후에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저렴하게 욕실 리모델링 해준다는거 미끼일 뿐이며 시공능력도 안됩니다.
어럽게 현지업체 섭외하여 다시 공사를 진행하기로 하여
현지타일 사장님이 현장에 오셨는데 타일 붙혀놓은거 보더니 한숨을 쉬시며
후루꾸라고 하더라구요.
<시골의 경우는 정말 현지업체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사장님들께 시공하십시오.
싱크대 사장님들이 추천하는 분들에게 맡기세요. - 적어도 사기 당할 일은 없으며, 의외로 배테랑 들이 많으십니다.
저도 다른 부분은 현지 사장님들께 맡겨는데, 욕실타일이나 자제들이 시골에는 한정되있어서 욕실관련 자제는 제가 조달하고, 인기통에서 검색하여 일당으로 불렀었는데 이게 화근이였습니다.>
덧방시공인데도 잘 하지 못합니다.
중요한 시공부분 먼저 하는게 아니라 수전부터 갈아끼우거나 급하지 않은
하기 손 쉬운 일부터 하여 일하는 척을 합니다.
그리고, 같이 온 여자가 자꾸만 말을 시키며 일은 안하고 서로 싸움을 합니다.
타일시공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소모품도 없습니다.
제가 사 놓은 소모품도 챙겨서 가져갔습니다.
13일 토요일날 저는 새벽같이 와서 공사 편하게 하라고
자제까지 제가 직접 날라다 놨습니다.
그런데 9시 온다는 사람이 10시 넘어서 도착하더군요.
네비가 길을 잘못알려 줬다고 하더군요.
약간 시골이라 그런대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옆에 정신병자같은 아줌마가 차에서 내려오더니
현장이 말한거하고 다르다고 성질을 내며 철수하자고 소리칩니다.
여기서 부터가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수법입니다.
제가 인천에 있어서 일 때문에 주말 밖에 올 수 없다는 걸 말하였고,
한번 올때마다 공사를 이틀을 잡으니 경비가 20만원씩 깨집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공사업체가 간다고 하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분명 전날 처음 전화할 때 보다 작업이 한군데가 추가되었으니
작업내역서 보시고, 추가되는 금액 말씀해달라고 했는데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며.
견적금액을 따따블로 부릅니다.
그러면, 그 비전타일 사장이 와서 저렴하게 해주겠다고 가격을 조율합니다.
저같은 입장의 소비자는 생각한 금액보다 견적을 더 부르더라도 다음 공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사진행을 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인테리어 시공 특히 욕실 타일 시공을 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나오면 공사기간이
늘어나더라도 믿고 거르십시요. 간다고 배짱 부리는 업체는 가라고 하십시요.
십중팔구 사기입니다.
추가된 공사때문에 기공을 한명 더 부른다고 하고 불러서
준비하는 척하다노 더 부른 기공이 11시 30분에 오자 늦게까지 할테니 밥먹고 하자고
그래서, 힘내서 하시라고 비싼 오리불고기도 사줬습니다.
그런데도 일은 개판 쳐놓고 아침에 말할때는 50% 50%로 하기로 해놓고 일은 내일 마무리 지을테니
오늘 일한 일당은 오늘 받아야 한다고 하여 일당 3품에서 2품을 달라고 하여 2품 비용을 지불하였습니다.
안주고 싶어도 안줄 수 없게 만듭니다.
같이 따라온 정신병자 여자가 옆에서 바락 바락 소리지르고 싸우자고 덤빕니다.
비전타일 사장(사기꾼)은 "사장님이 이해하시고 돈 좀더 주셔. 내일 내가 마무리 잘 지을테니까."하고
그래서 입금을 하기위해서 ATM으로 계좌이체를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입금을 마치고 돌아오자 간다고 인사를 하고 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현장에 들어가보니 현장에 내일 써야할 장비까지 싹 싫어갔더라구요.
설마 했습니다. 자기 전에도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습니다.
설마 내일 안올꺼라고는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모텔에서 아침에 일어나 현장에 그 들이 온다는 시간보다 일찍 갔습니다.
8시 55분에 전화 거니까 결국 수신자 거부를 해놨더군요.
전화를 몇 번 더 걸고, 문자를 보내도 감감 무소식 이였습니다.
정말 허탈하고 분을 삭히지 못하여
피곤함에도 불구 하고 너무 억울하여 이 새벽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너무 분하니까 피곤해도 잠도 오질 않네요.
하루동안 와서 한게 없습니다.
벽 한면 덧방치고, 기본수전, 돔 올리고 같이온 여자와 말싸움만 하다가 갔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요.
수전도 엉망으로 달아놔서 물이 철철 넘칩니다. 다시 풀러서 체결해야합니다.
참고로 개판으로 해놓은 현장도 제가 현지 사장님 안오실까봐 제가 청소했습니다.
현지 사장님한테 보내드리려고 청소하고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