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정차역 다가오면 미리 승객들이 출입구에 하나둘모여서 일렬로 줄 서 있는데 남자승무원이 그 사람들과 가방들 틈 비집고 들어가서 벽에 딱 붙어서 역 안내방송 하는데 직원도 힘들고 승객도 불편하고 이게 뭐냐..? 전엔 내 바로 옆에서 안내 방송하길래 나도 그 분에게 안 닿게 하느라 내 쪽 벽에 붙어 서 있는데 몸을 옆으로 설까 마주설까 고민했어 그래도 옆이 덜 민망했다..
ktx 방송하는 남자 승무원
남자승무원이 그 사람들과 가방들 틈 비집고 들어가서 벽에 딱 붙어서 역 안내방송 하는데
직원도 힘들고 승객도 불편하고 이게 뭐냐..?
전엔 내 바로 옆에서 안내 방송하길래
나도 그 분에게 안 닿게 하느라 내 쪽 벽에 붙어 서 있는데
몸을 옆으로 설까 마주설까 고민했어
그래도 옆이 덜 민망했다..